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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기업 (주)빅태블릿, 대구 북구청에 성금 100만원 기탁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북구 청년창업기업 ㈜빅태블릿은 12월 7일 대구 북구청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배광식 북구청장과 문지호 대표가 참석했으며, 기업의 사회공헌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빅태블릿은 2022년 4월에 설립된 법인으로, 올해 초 대구 북구 청년 창업경진대회에서 사이니지 광고 운영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입상하여 창업 코워킹공간인 청년놀이터에 입주하여 성장한 청년창업기업이다. 대표자 문지호는 경북대학교 컴퓨터학부에 재학 중이며, 2021년 7월 기숙사에서 경북대학교 컴퓨터학부 동기들과 창업을 시작하여 (주)빅태블릿을 설립했다. 대구 북구 청년창업가 창업초기자금 지원사업 외에 청년창업사관학교, 대구 사회적경제 청년스타트업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 추가 선정됐고, 10건의 특허 출원과 하반기 기준 2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창업 1년차에 1400% 가까이 성장하며 디지털 사이니지와 키오스크 소프트웨어 개발 및 빅데이터 연구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문지호 대표는 “북구에서 창업지원을 받아 사업 성과를 이루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작은 나눔을 준비했다.”며, “어려운 이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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