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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우체국 직원에 감사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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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8.02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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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서장 백남익)는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병천우체국 직원 A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A씨는 지난 7월 28일 정기예금 3,100만원을 해지 하면서 전액 현금으로 인출하려는 고객(87세)에게 인출 사유를 물어보니 ”오늘 아침에 모르는 남자가 전화를 걸어와 ’아들이 5,000만원 빚보증을 섰는데 채무자가 도주하여 아들을 잡고 있다, 돈을 보내 달라’고 해서 현금을 인출 한다”는 말을 듣고, 전화금융사기 임을 직감하고 병천파출소에 신고하여 피해를 예방하였다.

백남익 서장은 “최근 금융기관을 사칭하며 저금리 대출을 미끼로 기존 대출금을 현금으로 상환하라고 하거나, 자녀의 빚보증이나 휴대폰 고장을 사칭하거나, 악성프로그램을 설치하도록 유도하여 개인정보를 빼내어 가는 등 범행수법이 지능화 됨에 따라 금융기관 관계자의 세심한 관찰과 신고가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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