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부산 중구 부평동에 소재한'깡통골목 원조 비빔당면'은 지난 16일 대청동과 보수동 어르신 각 50명, 광복동 어르신 30명을 모셔서 비빔당면을 대접했다.
정재기 대표는"중구에서 수십여 년간 식당을 운영하며 돈을 번 만큼,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최진봉 중구청장도 자리를 함께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정재기 대표님께 감사함을 전하고, 어르신들께는 환절기 건강 관리를 당부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