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방서 의용소방대 '안전환경의 날' 연중 캠페인 실시

  • 등록 2024.02.29 10:37:33
크게보기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양주소방서(강덕원 서장)는 28일 양주시 광사동 일대에서 생활 주변 정리를 통한 쓰레기 화재예방을 하고자 ‘안전환경의 날 캠페인’을 추진했다.

 

최근 5년간 쓰레기 화재는 1,770건으로 전체 화재(12,324건) 대비 14.4% 차지하며,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쓰레기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캠페인을 계획했다.

 

2월을 시작으로 매월 주택·상가밀집 지역, 화재 다수 발생지역을 1개소씩 선정하여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생활 주변 정리·정돈으로 대국민 화재 안전관리 의식 함양 ▲가연물 제거 및 쓰레기 정리를 통한 화재 발생 원인 최소화 ▲다양한 방법을 통한 화재예방 추진 소방 이미지 제고 등이다.

 

강덕원 양주소방서장은 “주변 쓰레기 정리·정돈만으로도 화재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다”며“화재예방을 위해 안전환경의 날 캠페인에 동참해달라.”라고 전했다.

관리자 기자 nbu9898@nate.com
Copyright @한국소통투데이 Corp.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빛로61번길 11,1층 | 대표전화 : 031-742-7876 제호 : 한국소통투데이 | 사업자번호 : 752-81-01318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45 | 법인 등록일 : 2020-02-27 | 회장·발행·편집인 : 신다은 | 대표 : 권영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문 | 한국소통투데이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한국소통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bcs@kbc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