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수 지파장, 어떤 사람이 천국갈까,? 서울교회에서 세미나 열어

  • 등록 2024.12.14 19: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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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가려면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는 말이 기존에 알고 있던 것과 달라 의문이 생겼지만, 오히려 더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7일 서울시 노원구에서 열린 일파만파 오픈 세미나에 참석한 한승규(48·남·노원구 중계동) 씨가 밝힌 소감이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서울야고보지파(지파장, 신규수)가 ‘천국은 어떤 사람이 들어가는 가’라는 주제로 일파만파 오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신천지 서울야고보지파가 지난 10월 23일 서울교회를 시작으로 10월 27일 의정부, 11월 3일 구리, 11월 6일 동대문을 거쳐 11월 17일 포천교회에서 마무리된 말씀 대성회의 연장선에서 진행됐다. 또한 연말을 맞아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많은 사람에게 진리의 말씀을 알린다는 의미를 더했다.

 

강연에서 신규수 지파장은 “아무리 오래 교회에 다녔다고 해도 성경대로 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성경대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님의 법인 성경 말씀을 깨닫고 내 마음과 생각에 있어야 한다”며 “그냥 단순히 믿는 것 이 아니라 성경을 배우고 하나님의 법대로 행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제는 기성 교회 목회자들도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을 배우고 있다. 종교계도 깨어나고 있다”며 “올 한해도 이 진리의 말씀을 들어보고 옳다고 인정한 11만 1628명이 수료한 것”이라고 덧붙였다.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김재봉(60대·남·중랑구 묵동) 씨는 “기존 교회에서는 무조건 교회에 나오라고만 하지만, 오늘은 성경을 바탕으로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설명해 줘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이처럼 강연 이후에는 공평하고 의로운 심판을 주제로 한 연극이 펼쳐졌다. 각자 다양한 이유로 죽은 사람들이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서 심판대에 서서 성경을 기준으로 판단 받는 내용을 담았다. 계시록 심판이라는 가볍지 않은 주제이지만 재밌고 쉽게 풀어내 참석자들에게 성경 기준과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게 했다.

 

이로써 신천지 서울야고보지파 관계자는 “올해는 말씀 대성회의 바람이 전국적으로 거세게 불었던 한 해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세미나와 행사를 통해 진리의 말씀을 더욱 널리 전하겠다”고 밝히고, 서울야고보지파는 지난 말씀 대성회의 흐름을 더욱 확산시키며 서울교회를 시작으로 의정부, 구리, 동대문, 포천까지 진리의 말씀을 널리 전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며. 신천지 서울교회 후속 강연 ▲9일 천국과 지옥은 있는가 ▲10일 천국은 어떤 모양인가 ▲12일 성경은 어떤 책인가 ▲13일 성경에서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고 박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도기현 기자 nbu989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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