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잘 살아보자고 만든진 근면ㆍ자조ㆍ협동 새마을운동, 54년의 오래된 역사만큼 전국 약 180만 회원으로 조직도 방대하고, 정부·지자체 보조금 지원도 역시 어마어마한데, 경기도고양시새마을회 회장이 내부(회계) 비리 의혹을 제기했다는 이유로 해임당했다.
그리고 법적(대법원) 소송 끝에 해임 무효 처분과 경기도새마을회에서 약 4000만원 손해배상 책임의 판결을 받고 청구 진행 중 이지만 그 누구도 책임지는 사람은 없어, 이는 권력과 권한은 있지만 책임과 의무는 없는 단체(논현동 등 약 1000억원 손실금)로 보인다.
김봉진 회장은 경기도고양시새마을회 이상한(4천만 원ㆍ횡령 등) 회계를 조사하고 바로잡고자, 내부 조사 후 상급기관에 제보 한 공익성 제보자를 내부고발자로 낙인찍어 억지 주장을 합리화하여 선거직 임원을 해임 시키는데 앞장선 당시 이 사건 당사자인 고양시 새마을회 허ㅇ남 사무국장과 그의 졸개들, 새마을운동중앙회 이 모씨 전 사무총장(인천공항 낙하산 감사 의혹사)은 징계 대상자를 오히려 은혜로 허ㅇㅇ을 새마을중앙회 차장으로 승진, 그리고 경기도새마을회 부장으로 또 승진에 승진을 거듭 현 충남새마을회 사무처장으로 발탁,
경기도새마을회 전 윤00 사무처장(현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전임교수)은 당시 경기도새마을회 부장으로 이 사건을 2/3 찬성의 자유당 시절 법을 다룬 능력자로 은혜로운 사람이어서 역시 새마을운동중앙회 차장으로 승진 그리고 또 경기도 새마을회 처장으로 고속 승진 역시 이00식 전 사무총장의 각본이라고 아니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2025년 1월 1일부터 새마을 지도자(46개국)를 양성하고 교육시키는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전임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김봉진 전 고양시새마을회 회장은 내부 문제인 불법들 특히 사법적으로 민감한 회계를 책임자로서 묻고 할 수가 없어서 상급 기관인 경기도새마을회에 감사를 의뢰를 하였다. 그런데 오히려 직원 감싸기에 바빴고…. 상처를 치유하기보다는 곪아 터지는 부분이 많아서 어찌할 수 없어 경찰에 고소하게 됐었다, 라고 한다.
또한 상급 기관인 경기도새마을회는 윤리 위원회를 개최해 오히려 자유당 시절에도 없었던 2/3 규정을 악용하여도 부결되자 의결을 번복하고 공익성 제보자인 김봉진 회장을 내부고발자로 작당하여 해임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자들은 오히려 승승장구 승진에 승진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현재도 경기도ㆍ고양시 등 새마을회의 부정적인 일들이 난무한다며 이런 식의 내로, 남불식의 새마을회는 역사의 뒤안길에 남을 것이라 힘주어 말하고 있다.
우리 속담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고 했다. 이는 "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은 늙어 죽을 때까지 고치기 힘들다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나쁜 버릇이 들지 않도록 잘 가르쳐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제차 확인 하듯, 경기도의회는 행정 사무감사에서 (6억 6천 보조금 지원 중단) 경기도새마을회 내부자 거래 의혹 행정 감사 실시란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경기도의회 강응철 의원(국민의 힘, 용인 8)은 지난 2024년 12월 19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2025년도 본예산을 심사 및 행정 사무감사에서 보조금 지원 단체인 경기도새마을회에 지원된 보조금의 회계 처리 미흡과 수의계약을 통해 특정 업체에 몰아주는 사례 등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번 경기도의회 행정 사무감사에서 보조금 지출 규정 위반 사용에 대해 지적한 내용은 2023년도에 경기도새마을회 지원된 6억 6천만 원에 대해 집중 조사한 보조금 지출 규정 위반 사례와 비교 견적 품앗이를 통한 특수 업체(가족관계·유령회사) 몰아주기식 수의계약 등에 대한 지적이 있었고, 시ㆍ군 새마을회로 보조금을 지급되어 보조금 사업 추진 성과를 창, 출, 해 내는 것보다 행정관리비에 치중된 사업 추진으로 보조금이 약 4억 3천만 원(65%)가 비효율적으로 집행되었다는 지적과 "경기도새마을회의 보조금 지출 규정 위반과 비교 견적 품앗이를 통한 특정 업체 몰아주기 수의계약 등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라고 재차 강조하며, 그 외 법정 단체들에 대한 점검도 요구했다.
경기도의회 강응철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새마을회는 2개 업체(은혜 미디어, 담는 바다)에 수의계약으로 적게는 수십만 원에서부터 많게는 수천만 원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수의계약 등으로 행사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강응철 의원은 경기도 행정감사에서는 2022년도와 2024년도 보조금에 대해서도 집중적인 감사가 진행될 것이라며, 행정감사 후 보조금에 대한 환수조치와 삭감 그리고 시정명령(시정, 권고) 등 후속 조치들이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가운데 2022년 경 설립하여 내부자 거래(유령회사)로 의심받고 있는 담는 바다는 행정 사무감사가 시작되자, 사업자 폐업 신고를 하여 의도적인 은폐 의혹으로 보인다고 덪붙혔다.
이에 경기도(자치행정국)는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2025년도 본예산을 심사과정에서 밝혀진 보조금 부실 지적에 대해서는 “지방보조금 법과 경기도 지방보조금 관리조례 등 법령과 규정 준수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2024년 12월부터 4개월간 감사 1과 와 함께 조사팀을 구성하여 점검하고, 규정 위반사항 발견 시 보조금 환수·사법 조치와 함께 향후 보조금 관련 예산집행 시 이를 반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히고 있으며 정산체계 미흡으로 또다시 새마을의 이미지를 실추 시키고 있어 실망스럽다고 했다.
한편 경기도 새마을회 윤 모 전 사무 처장과 은혜 미디어 목사인 허 모 대표와는 부부 관계로 밝혀졌으며, 서울시 은평구에서부터 관행처럼 2010년경부터 이루어진 내부자 거래 의혹을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이미 알고(2020년 5월경 새마을중앙회 부패 방지 신고센터 민원접수) 있어, 새마을중앙회의 자체 조사 등 내로 남불에 대응하는 내용에 대해서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새마을운동중앙회는 경기도새마을회 윤 모 처장을 2025년 1월 1일 자 새마을운동중앙회 연수원 교수로 인사발령을 했다.
역사 54년의 새마을운동 교육은 교육자 다운 교육자가 해야 하며 비영리 봉사 단체에서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자" 들은 떠나야 한다.
세계 유산인 유네스코에 등록된 새마을운동을 지구촌 전 세계에서 근면·자조·협동 정신의 근본을 배우며 실천하고 있다.
한편 내로, 남불의 창시자들 비영리 봉사 단체에서 영리를 목적으로 급여를 받으며 부귀와 영화를 누리고 있는 몇몇(7~8명)으로 인해 모두가 오해 받고, 54년의 고귀한 새마을의 역사가 그들로 인하여 도태되고 실추되어서는 안될것이다.
2025년 새마을운동중앙회는 경기도새마을회를 스처간 직원들(황처장ㆍ윤처장ㆍ허부장ㆍ김과장)의 자질과 죄질 등 면모들을 한 번쯤 살펴보는 계기가 되기를 새마을의 '인' 으로써 신년 새해 작은 소망을 간절이 희망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