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4월 3일 여주시에서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기념하며 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크게 1부와 2부로 진행됐으며, 이충우 여주시장, 시의회의장, 시민 등 300여 명의 인원이 참석했습니다. 1부에선 개회식 후 이충우 여주시장의 인사가 이어졌고 이후 관광 원년의 해 추진 전략 설명과 결의문 낭독이 이어졌습니다.
이후 2부에서는 5월부터 개통하는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를 걷고 기념식수를 진행했습니다.
여주시는 슬로우 여주, 스테이 여주를 슬로건으로 한눈에 들어오는 여주, 알려지는 관광도시 여주를 주제로 관광도시를 알릴 계획입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맞아 여주를 전국 최고의 관광 도시로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