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 “동해의 변화, 100만 시민이 클릭했다”… 서상조 예비후보 ‘SNS 돌풍’

  • 등록 2026.04.08 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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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조 인스타그램 영상 97만 뷰 돌파… 온 가족이 함께한 ‘진심 유세’에 전국적 관심

- 인스타캡쳐 : 딸과 함께한 쇼츠 영상, MZ세대부터 장년층까지 관통… 동해판 ‘기적의 승부수’

 

[동해=양호선 기자]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동해시장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다. 국민의힘 서상조 동해시장 예비후보가 운영하는 공식 인스타그램(@donghae_sangjo)의 유세 영상이 조회수 97만 뷰를 돌파하며 100만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는 인구 9만의 동해시를 넘어 전국적인 ‘서상조 현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방증이다.

 

■ 온 가족이 던진 승부수, 97만 뷰의 울림

화제가 된 영상은 서상조 예비후보가 부인, 그리고 딸과 함께 동해시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변화를 호소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진정성 있는 가족 유세: 단순히 후보 혼자 외치는 선거운동이 아니라, 온 가족이 빨간 유니폼을 입고 동해의 미래를 위해 절실하게 호소하는 모습이 유권자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디지털 소통의 힘: 특히 딸과 함께 제작한 감각적인 쇼츠(Shorts) 영상은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선거판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으며, ‘좋아요’와 댓글 세례를 통해 지지세를 확산시키고 있다.

 

서 후보의 SNS 돌풍은 시민들의 변화 열망이 투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서 후보는 국회와 중앙정부에서 예산과 정책을 다뤄온 전문성을 갖췄으면서도, 단 한 차례의 잡음도 없었던 ‘청렴과 실력’을 전면에 내세우며 변화의 바람을 불러오고 있다.

 

■ “97만 번의 클릭, 동해의 새 아침을 깨우다”

서상조 후보의 SNS 유세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시민 주권의 회복’을 상징한다. 서 후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실시간으로 호흡하며 시정 교체의 당위성을 설득하고 있다.

 

서상조 후보는 ‘가족의 이름’으로 동해의 정의를 바로 세우려 한다. 97만 번의 클릭은 더 이상 부정한 의혹이 시정을 얼룩지게 해서는 안 된다는 시민들의 무언의 압박이다.

 

“동해의 자부심, 서상조가 다시 세우겠습니다!” 100만 뷰를 향해 달려가는 그의 영상처럼, 동해시의 변화를 향한 서상조 후보의 행보에 153만 강원 도민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양호선 기자 |

양호선 기자 sun47net@g.skku.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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