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소식 [07.06]

7월 정기분 재산세 539억 원 부과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시흥시가 7월 정기분 재산세 539억 원을 부과했다.
 

주택과 건축물, 선박 등 31만 7천여 건이 대상이며, 납부 기간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귀어·귀촌을 준비하는 시민을 위한 융자 지원도 진행된다.

 

어업 창업은 최대 3억 원, 주택 구입은 최대 7천5백만 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은 7월 16일까지 받는다.

 

금연구역 합동점검도 실시된다.

 

 공공청사와 공원, 버스정류소 등을 대상으로 전자담배를 포함한 금연구역 흡연 행위를 집중 단속하며, 위반 시 최대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개관 5주년을 맞아 오는 10일 기념행사를 연다.

 

주민과 함께한 지난 5년을 돌아보고, 공연과 전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출발을 함께할 예정이다.

 

일상 속 건강한 걷기 문화를 위한 '2026 걷기왕 챌린지'도 시작됐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걷기 앱으로 걸음 수를 인증하면 회기별 우수 참가자에게 소정의 보상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