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끄러움을 아는 것은
사람에게 아주 중요합니다.
교묘하게 기교나 재주를
부리는 자들은 수치심을
쓸 줄 모릅니다.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점이 남과 같지 않은데,
어떻게 남과 같을 수
있는가요?
맹자는 '수오지심'을 말했습니다.
자신의 옳지 못함을 부끄러워하고 남의 옳지
못함을 미워하는 마음입니다.
한마디로 올바름에서
벗어난 것을 부끄러워하는 마음입니다.
무엇이 바르고 의로운
것인지 분별하고 의롭지
않은 것을 경계하고 부끄러워 할 줄 아는 것, 이것이야
말로 오늘의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덕목일듯 싶습니다....
어제를 바꿀수 는 없지만 오늘을 알차게 보낼수 는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어 행복한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