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래 글을 보면 행복한 사람은 아닌 듯 "만족(滿足)" 이라는 한자의 뜻을 살펴보면 "만(滿)" 은 '가득하다' '차오르다' 라는 뜻이고 "족(足)" 은 그냥 '발' 이라는 뜻인데 어째서 "만족" 이라는 단어에 발 족(足)자가 쓰이는지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알아봤더니 "발목까지 차올랐을 때 거기서 멈추는 것이 바로 가장 적당한 행복" 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와 정말 대단한 발견 이었습니다. 어떠한 철학적 표현이나 시적미사려구보다 행복에 대한 완벽한 정의였습니다. "滿足" 이라는 한자를 보면서 행복은 욕심을 최소화할 때 비로소 얻을 수 있는 것임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족욕(足浴)"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대야에 뜨거운 물을 받아놓고 발을 담구는 건강법입니다.... 2월이구나 했는데 오늘이 말입니다. 행복한 달 이였어요. 3월에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저체온 여성이 늘고 있습니다. 체온이 섭씨 0.5도 내려가면 면역력은 35%나 낮아진다고 합니다. 체온이 저하되면서 효소의 활성도가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암세포는 체온이 섭씨 35도일 때 가장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평균 체온 섭씨 35도인 저체온의 사람들이 젊은 여성을 중심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체온이 낮으면 병에 걸리기 쉬울 뿐 아니라 노화가 진행되는 속도도 빨라진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체온은 우리 몸의 나침판 입니다. 평균 체온인 36.5도에서 1도만 높아도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하고 1도만 낮아도 암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단지 여성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몸이 차가운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2월도 내일이면 지나갑니다. 추웠던 마음도 따듯함으로 바뀌기 시작했어요~^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설지에 대하여 많은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식을 추출하고 미래를 예측합니다. 반면에 인간은 창의적인 사고로 인류가 경험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적절한 판단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러한 면에서 인공지능은 인간을 넘어서기 어려워 보입니다. 단 데이터는 감정이 없습니다. 모든 상황에서 객관적인 평가를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인간은 감정에 치우치며 종종 일을 그르치곤 합니다. 인공지능과 공존하기 위해서 인간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시대가 변하고 있습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열리고 있습니다. 인류가 경험하지 못했던 한 번도 걸어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이원호 예비후보, 남양주시의회서 출마 선언 이원호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남양주시의회를 찾아 출마 의지 밝히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출마를 선언한 데 이어, 남양주시의회를 방문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켜낸 광장의 무게감을 이제 남양주의 책임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구 100만 도시 진입을 앞둔 남양주의 현재를 ‘골든타임’으로 규정하며,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 전했다. 특히 수석대교 건설과 지하철 9호선 조기 착공 등 지역 핵심 현안이 시정의 결단 부족으로 지연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주민이 배제된 불통 행정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 후보는 자신이 단순한 비판자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변호사로서의 조정 능력과 함께, 과거 일방적인 감차 계획에 맞서 시민의 일상을 지켜낸 현장 경험을 내세우며 실행력을 갖춘 후보임을 강조했다. 또한 중앙정부와 국회를 잇는 정책 역량을 통해 남양주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중국집 종업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검정고시를 거쳐 인권 변호사가 되기까지 스스로 길을 개척해온 이 후보는 “이제는 시민과 함께 남양주의 새로운 길을
[한국소통투데이] 민선 7기 구리시장을 지낸 안승남 전 시장이 민선 9기 구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예비후보 행보에 나섰다. 안 예비후보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멈춰버린 구리시 행정을 정상화하고, 다시 뛰는 구리의 심장을 만들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안 예비후보가 가장 먼저 강조한 공약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구리 이전 완료다. 그는 민선 7기 당시 11대 1 경쟁을 뚫고 GH 유치를 확정했던 과정을 언급하며 “구리는 GH의 홈(Home)”이라는 표현으로 의미를 되새겼다. GH 이전이 완료될 경우 연간 80~100억 원 규모의 세수 확대, 700~800명 규모의 직접 고용, 건설·건축 관련 유관 기업 집적 효과, 지역 상권 활성화 등 복합적인 경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최근 제기되는 ‘구리 서울 편입’ 논의에 대해서는 “현실성과 철학적 가치가 부족하다”며, “실현 가능성이 낮은 논의로 GH 이전 동력을 잃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안 예비후보는 출마와 함께 9대 핵심 공약과 111개 세부 과제를 공개했다. 주요 내용은 ▲ 49층 랜드마크 타워 사업 정상화 ▲ 아이타워 사업 재개 ▲ 고구리FM 방송국 활성화 ▲ 교문 공공주
[한국소통투데이] 경기도의회 3선 의원과 부의장을 역임한 김원기 전 의원이 2026년 2월 24일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그는 25일 진행된 언론 인터뷰에서 “의정부 경제를 살리는 세일즈 시장, 시민을 흡족하게 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출마 선언은 단순한 정치적 도전이 아니라, 35년간 의정부를 떠나지 않고 지역과 함께해온 ‘의정부 사람’의 책임 선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김 예비후보는 대학에서 복지행정을 강의한 행정학 박사 출신으로, 노무현 정부 시절 통일부 통일교육 전문위원을 지냈다. 이후 의정부시 초대 평생교육비전센터장을 맡는 등 교육·복지·행정을 아우르는 경력을 쌓았다. 그는 “도의원은 조례를 만들고, 예산을 심의하며, 시민의 눈높이로 행정을 감사하는 자리”라며 “공직자보다 더 넓은 시야에서 행정을 바라본 경험이 있다”고 강조했다. 3선 도의원으로서의 정책 경험과 중앙·도정 네트워크를 강점으로 내세운 대목이다. 김 예비후보는 의정활동의 대표 성과로 두 가지를 꼽았다. 먼저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 광장을 시민 공간으로 전환해 조성한 ‘경기북부 평화광장’을 꼽았다. 평화광장은 서울시청 광장
언젠가 말 못할 때가 옵니다. 따스한 말을 많이 하세요. 언젠가 듣지 못할 때가 옵니다. 값진 사연 값진 지식을 많이 보고 많이 들으세요. 언젠가 웃지 못할 때가 옵니다. 웃고 또 웃고 활짝 많이 웃어요. 언젠가 움직이지 못할 때가 옵니다. 가고픈 곳 많이 가세요. 언젠가 사람이 그리울 때가 옵니다. 좋은 사람 많이 사귀세요. 언젠가 감격하지 못할 때가 옵니다. 마음을 숨기지 말고 마음껏 표현하세요. 언젠가 우리는 세상의 끝자락 에 서게 될 것입니다. 사는 동안 최선으로 후회없는 삶을 살아요. 물처럼 쉬지 않고 냉정하게 흐르는 인생으로 늘 웃음 가득한 지혜로운 나날 만드세요.... 눈이내려 미끄러운길 조심해야 합니다. 편안한 하루되세요~^
비행기를 타고 먼 나라로 향할 때면 비슷한 경험을 합니다. 어느 순간 날짜 변경선을 지나면서 낮과 밤이 갑자기 뒤바뀌고 시간의 흐름도 달라집니다. 도착했던 현지 시각은 분명 낮인 몸의 신체 리듬은 여전히 밤에 머물러 있습니다. 모두가 활발하게 움직이는 낮에 혼자만 꾸벅꾸벅 졸게 되며 시계는 새로운 시간을 가리키고 있지만 몸은 아직 이전 시간대에 맞춰 움직이고 있는 셈입니다. 그래서 갑자기 생긴 시차는 몸이 쉽게 따라오게 두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곳에 조금 더 머물게 되면 몸은 결국 새로운 시간에 맞춰 하루의 리듬을 다시 만들어 갑니다. 처음의 어색함과 불편함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옅어집니다. 변화는 이미 일어났지만 몸과 마음은 그 변화에 맞출 시간이 필요합니다. 지금의 어색함은 잘못된 상태가 아니라 새로운 리듬으로 옮겨가는 중일지도 모릅니다.... 새로운 2월 무탈하게 작은행복 많이 만나는 하루하루를 기원드려요~^
어느덧 1월의 끝자락 말일입니다. 오늘이 2026년 1월 31일 벌써 1월의 마지막이라는 사실이 새삼 빠르게 지나간 시간들을 떠올리게 하네요. 다가오는 2월은 또 다른 시작과 변화를 뜻하는 달입니다. 1월에 미처 마무리하지 못한 일들이 있다면 오늘하루 동안 차분히 정리하시고 완성해 보시길 바랍니다. 작은 일 하나하나가 쌓여 큰 결실이 되듯 차근차근 마무리하는 과정이 분명 좋은 결과로 이어질 거라 믿습니다. 새로운 달에는 더 따뜻하고 건강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희망과 기쁨으로 가득한 2월 맞이하시길 응원합니다. 여러날동안 매서운 한파에 고생하셨는데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좋은 마무리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기쁘게 맞이하세요~^
세상을 용기 있게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 실패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 불행에는 희망의 씨앗이 들어 있다고 믿는 것이다. 삶의 통과의례입니다. 실패 없이 진정한 성공으로 갈 수 없습니다. 실패라는 디딤돌이 있기에 도약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으로 압니다. 단단한 껍질 속에 씨앗이 숨어 있듯, 불행처럼 보이는 실패의 껍질 속에는 반드시 희망의 씨앗이 들어 있습니다. 용기를 잃지 마십시오....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매일의 안부는 건강을 전하는 따뜻한 소식이자 행복으로 향하는 하루의 시작. 그리고 마음을 전하는 작은 편지이기도 합니다. 그 안부 속 에서의 만남에는 인연이 있고 정이 있고 건강이 있으며 서로의 변함없는 축복도 함께 깃들어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