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을 나서지 않고도
세상의 일을 압니다.
창문으로 내다보지 않고도 천상의 이치를 압니다.
멀리 나갈수록 아는 것은 적어집니다.
이 때문에 성인은 돌아다니지 않고도 알았으며 보지 않고도 훤히 꿰뚫었으며 하지 않고도 이루었습니다.
아무나 성인의 경지에 오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마음을 비우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마음을 비우면 세상의 이치가 보입니다.
혜안이 생깁니다.
천하를 주유하지 않아도
보게 되고 애쓰지 않아도
알게 됩니다.
자연이 돌아가는 이치와도 같습니다. '무위자연'(無爲自然),
이 한 마디에 깊은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최강한파 절정에
수도 동파 사고 예방과 한랭질환 걸리지 않도록 주위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