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월29일.목요일 ~겸손~

겸손하지 못한 자는 문패를 걸지 마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세 개의 손이 필요합니다.

오른손, 왼손, 그리고 겸손입니다.

그래서 겸손을 "제3의 손"이라 합니다.

두 개의 손은 눈에 보이지만, 겸손은 보이지는 않으나

느낄 수는 있답니다.

겸손은 자신을 낮추고, 타인을 존중하고,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자신보다 뛰어난 자들이 있음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세를 말합니다.

부자가 없는 체 하기보다는 식자가 모른 체 하기가 더 어렵다고 합니다.

가진 재산이야 남이 안 보이게 감출 수는 있지만 아는 것은 입이 근질근질하여 참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제3의 손!

살면서 꼭 필요한 손입니다.

스스로 잘났다는 자만

남을 무시하는 오만,

남을 깔보고 업수이

여기는 교만

남에게 거덜먹거리는

거만을 다스릴 수 있는 것은 겸손뿐입니다....

오늘도 좋은일만 많이

생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