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겸손하지 못한 자는 문패를 걸지 마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세 개의 손이 필요합니다.
오른손, 왼손, 그리고 겸손입니다.
그래서 겸손을 "제3의 손"이라 합니다.
두 개의 손은 눈에 보이지만, 겸손은 보이지는 않으나
느낄 수는 있답니다.
겸손은 자신을 낮추고, 타인을 존중하고,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자신보다 뛰어난 자들이 있음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세를 말합니다.
부자가 없는 체 하기보다는 식자가 모른 체 하기가 더 어렵다고 합니다.
가진 재산이야 남이 안 보이게 감출 수는 있지만 아는 것은 입이 근질근질하여 참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제3의 손!
살면서 꼭 필요한 손입니다.
스스로 잘났다는 자만
남을 무시하는 오만,
남을 깔보고 업수이
여기는 교만
남에게 거덜먹거리는
거만을 다스릴 수 있는 것은 겸손뿐입니다....
오늘도 좋은일만 많이
생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