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부터라도 자기의 솔직한 감정, 특히 부정적인 감정일지라도 마주해야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감정을 털어놓고 수용 받는 경험을 쌓는 겁니다.
주변에 마땅한 상대가 없다면 감정 일기나 평소 좋아하시는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해 보기를 권합니다.
언제든 무슨 말이든 흉금 없이 털어놓을 수 있는 말벗 그런 말벗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행복합니다.
그조차 어렵다면 자기 자신을 스스로 내면의 말벗으로 삼는 게 좋습니다.
일기를 쓰고 시도 쓰고 노래도 하면서 외로움과
부정적 감정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글도 외로울수록 잘 써집니다....
오늘도 바람이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