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 후보, “관광 소비 7조 원 시대! K-글로벌 문화관광 허브 수원 만든다”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가 14일 수원을 세계인이 일부러 찾는 'K-글로벌 문화관광 허브'로 만들겠다는 야심 찬 청사진을 발표했다. 먼저 위대한 여정인 정조대왕 능행차를 인근 도시와 연계해 글로벌 축제인 'K-컬처 로드'로 승화시키고, 수원의 밤을 365일 빛낼 미디어아트 선도도시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잠만 자고 떠나는 곳이 아닌 ‘머무는 수원'을 만들기 위해, 2만 5천 석 규모의 돔구장과 K-팝 아레나를 조속히 완공하고 거점을 잇는 수원 투어 무상버스를 전면 도입 계획이다. 특히 가장 눈에 띄는 핵심은 '골목 경제' 외부 관광객 결제액의 20%를 수원페이로 파격 환급해, 막대한 관광 수익이 골목 상권의 매출로 고스란히 스며들게 할 계획이다. 이재준 후보의 실력과 데이터 기반 전략으로 연간 관광객 3천만 명, 관광 소비 7조 원 시대를 열어갈 수원의 눈부신 대전환이 몹시 기대된다.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손배찬 파주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수많은 지지자들과 시민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장에는 윤후덕, 박정, 이재강 국회의원을 비롯한 당의 핵심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파주 발전을 이끌어갈 든든한 원팀으로서의 결의를 다졌습니다. 파주 토박이인 손 후보는 시의회 의장 등의 풍부한 경험을 살려 오직 시민의 이익과 파주 발전만을 생각하는 철저한 실사구시 실용주의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는데요. 이를 위해 일자리가 생기는 경제 시장, 시민 누구나 누리는 행복 기본권 실현, 그리고 AI와 디엠지 자산을 활용한 미래 성장 시장이 되겠다는 3대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소통과 혁신의 DNA를 행정에 접목해 안 된다는 핑계보다 될 방법을 찾겠다고 선언한 손배찬 후보, 앞으로 파주의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한국소통투데이 통신사=전현준 기자)“말보다 실천으로, 구호보다 결과로 증명하겠다.” 이재준 수원시장 예비후보가 재선 출마 선언과 함께 민선 9기를 향한 강도 높은 정책 청사진을 공개했다. 시민 삶의 변화를 체감하게 하는 ‘실용 행정’을 전면에 내세우며, 정치적 수사가 아닌 성과 중심의 시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 후보는 재임 기간 공약 이행 평가 최고등급인 ‘SA’를 획득하고, 공약 추진율 93.7%를 달성한 점을 강조하며 “약속을 지키는 시장으로 검증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다시 선택받는다면 수원을 ‘반값 생활비 시대’의 출발점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핵심은 시민 생활비 절감이다. 그는 교통·교육·의료비 등 가계 고정지출 구조를 과감히 손질해, 5인 가족 기준 연간 약 1,815만 원 수준의 지출을 800만 원대로 낮추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약 58.7%의 생활비 절감 효과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교통 공약도 대대적이다. 수원 도시철도 1호선(20km)은 화성행궁~성균관대역~일월수목원~수원역~화성행궁을 순환 연결해 북수원과 서수원의 이동권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2호선(15km)은 화성행궁~광교호수공원~영흥수목원~삼성전자~매교역~화
(한국소통투데이 통신사=전현준 기자)주광덕 국민의힘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일부 언론의 ‘출마 재결심’ 보도와 관련해 “출마 의지는 변함없지만 후보 등록을 확정한 것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최종 결정은 시민 여론과 당 지도부의 책임 있는 입장을 확인한 뒤 내리겠다고 밝혔다. 주 후보는 “분명히 최고위원회의 답변을 기다리겠다는 입장을 밝혔음에도 중앙당은 13일 오전 7시까지 후보 등록 의사를 서면으로 제출하라는 사실상의 최후통첩을 보내왔다”며 “당의 화합과 승리를 고민해야 할 지도부가 행정 절차와 시간표만 앞세워 후보의 결단을 압박하는 현실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그는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전달받은 공식 회신 내용을 공개하며 자신의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공관위는 공문을 통해 “후보자의 기자회견문과 공관위 출석 요청 회신 등을 종합 검토한 결과, 5월 13일 오전 7시까지 후보 등록 의사를 서면으로 명확히 밝히라”며 “기한 내 의사 표명이 없을 경우 등록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겠다”고 통보했다. 이에 대해 주 후보는 “제가 제기한 문제는 특정 지도부와의 대립이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체감한 보수 진영의 위기감과 국민의힘
(국)주광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9일 ‘시민드림캠프’ 개소식을 열고 결연한 각오로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그러나 국민의힘 중앙당 내부 갈등으로 인한 혼선이 이어지면서,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31개 시·군 예비후보들은 민생 현장을 누비는 과정에서 급격히 냉각된 민심을 체감하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은 장동혁 대표의 2선 후퇴를 요구하며 당의 쇄신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 같은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 경우, 주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 후보 등록을 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히며 파장을 낳았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남양주시 장애인단체 회원들은 “남양주를 위해 주광덕 후보는 반드시 출마해야 한다”며 지지 의사를 표명했고, “끝까지 응원한다”는 현수막을 게시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남양주시 장애인단체연합회 소속 약 700여 명의 회원들은 13일 오후 2시 남양주시청 광장에 집결해 대형 현수막을 설치하고 피켓을 들며 “주광덕 예비후보는 ‘상상더이상 남양주’를 완성할 적임자”라며 6·3 지방선거 출마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김학영 연합회 회장은 성명서를 통해 “주광덕 예비후보는 민선 8기 재임 기간 동안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며 시작부터
(한국소통투데이 통신사=전현준 기자)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민선 9기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용인의 도약을 완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민선 8기 동안 용인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온 만큼, 민선 9기 역시 연속성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시정을 이어가야 한다”며 “용인이 세계적인 반도체 중심도시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반을 더욱 견고히 다지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민선 9기의 용인은 반도체 산업뿐 아니라 교육·교통·문화예술·체육·복지 등 모든 분야에서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성장할 것”이라며 “‘용인 르네상스 시즌2’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취임 첫날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추진 전략’을 결재한 이후 용인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 시대가 열렸다고 평가했다. 그는 “반도체 투자 규모가 1천조 원에 육박하는 변화의 흐름이 시작됐다”며 “삼성전자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유치와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삼성전자 미래연구단지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 의미 있는 성과를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용인 반도체 산업이 흔들릴 위기에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 전진선을 비롯한 양평 지역 도·군의원 후보들이 14일 본후보 등록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후보들은 “혼란보다 안정, 보여주기보다 책임을 선택하는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지역 발전과 지속 가능한 군정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이날 등록을 완료한 후보는 ▲양평군수 후보 전진선 ▲경기도의원 제1선거구 윤순옥 ▲경기도의원 제2선거구 이혜원 ▲양평군의원 가선거구 가번 오혜자 ▲가선거구 나번 조근수 ▲나선거구 가번 전병곤 ▲나선거구 나번 지민희 ▲비례대표 양평군의원 후보 구문경 등이다.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는 “오늘의 등록은 단순한 출마 절차를 넘어, 양평의 미래를 책임질 팀을 군민 여러분께 공식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라며 “군수와 도의원, 군의원이 같은 방향성과 비전을 공유할 때 지역 현안 해결과 예산·정책 추진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양평은 교통과 환경, 농업, 복지, 교육 등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중요한 과제를 안고 있는 지역”이라며 “지난 4년간의 군정 경험을 토대로 성과는 더욱 발전시키고, 부족했던 부분은 원칙과 책임 행정을 바탕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전 후보는
신동화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장 후보가 14일 현충탑 참배와 함께 본선 후보 등록을 마치며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신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유능한 지방정부로 완성하겠다”며 “구리의 미래를 책임질 힘 있는 집권여당 후보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신 후보는 이날 오전 구리시 인창동 현충탑을 찾아 민주당 소속 지방선거 출마자들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렸다. 이날 자리에는 장승희·임창열 경기도의원 후보와 김연·양경애·정은철(가선거구), 이정희·김성태(나선거구) 시의원 후보, 비례대표 문은영 후보가 함께했으며, 윤호중 의원을 대신해 박석윤 보좌관도 참석했다. 참배를 마친 뒤 신 후보와 민주당 후보들은 “민주당 원팀” 정신으로 지방선거 압승을 다짐하며 구리 발전과 시민 삶의 변화를 위한 강한 협력을 선언했다. 이어 신동화 후보는 구리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리시장 후보 등록을 공식 마쳤다. 신 후보는 “구리시의 현안을 해결하고, 멈춰 있던 도시 발전을 다시 힘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경기도, 구리시를 하나로 연결할 수 있는 강력한 리더십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그동안 구리시는 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 재선 도전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민선 9기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150만 광역시에 걸맞은 대대적인 핵심 공약들을 발표했다. 공약 이행률 95%로 SA 등급을 획득했던 이 후보는, 흔들림 없는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과 함께 1조 원 규모의 '실리콘 용인 펀드'를 조성해 청년과 중장년의 창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교통 혁명'이다. 높은 BC 값을 기록한 경강선 연장과 경기 남부 광역철도를 조기 실현하고, 반도체 고속도로와 경부 지하 고속도로를 뚫어 구성역 일대를 남부 최대 교통 중심지로 만들 계획이다. 구도심인 수지구와 기흥구에는 재건축, 재개발 통합 심의 제도를 도입해 주거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교육과 복지 혜택도 대폭 늘어난다. 반도체 고등학교의 마이스터고 전환과 AI 융합 예술 고등학교 설립으로 인재를 육성하고, 중고교생 체육복 지원을 새롭게 시작할 계획이다. 어르신을 위한 인공지능 건강 관리 시스템과 스마트 경로당 확대, 전 시민 독감 예방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생존 수영을 위한 공공 수영장과 파크 골프장을 대거 확충하고,
(한국소통투데이 통신사=전현준 기자)“지난 4년이 구리의 판을 바꾸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변화를 완성하는 시간이다.” 백경현 구리시장 후보가 민선 9기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민선 8기가 구리시의 중장기 비전을 설계하고 행정 시스템을 혁신한 시기였다면, 이제는 핵심 정책과 대형 사업들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며 “구체적인 성과로 시민 앞에 완성된 구리시를 보여주기 위해 다시 도전한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지난 4년간의 성과를 수치로 제시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민선 8기 동안 총 142개 공약 가운데 107개를 완료하며 공약 이행률 75.4%를 기록했다”며 “이는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한 시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추진할 5대 개혁을 통해 구리의 미래 100년 기반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그는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토평 한강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 ▲GTX-B를 포함한 광역 교통망 구축 ▲E-커머스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을 제시했다. 토평 한강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돔구장과 샛강 복원, 장자호수 확충 등을 연계해 주거·문화·자연이 공존하는 구리의 미래 랜드마크를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