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6일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뒤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치료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했다. 중앙보훈병원은 국가유공자들을 대상으로 진료와 재활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1961년 개원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산하 종합의료기관입니다. 지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와 통합형 의료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병원에 도착해 입원 치료 중인 보훈환자들과 가족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이 대통령은 한 분 한 분 인사를 나누며 ”어디가 편찮으세요?“, ”치료는 잘 받고 계세요?“라고 안부를 물었다. 또한 몸을 낮춰 휠체어에 앉아 있는 보훈환자들과 악수를 나누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진심 어린 소통을 이어갔다. 이후 이 대통령 부부는 신호철 중앙보훈병원장의 안내를 받아 국가유공자들이 입원해 있는 중앙관 7층 병실로 이동했다. 병실을 찾은 이 대통령 부부는 국가유공자들을 차례로 만나 치료 경과와 건강 상태 등을 살피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한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밝히고 쾌유를 기원했다. 위문 과정에서는 따뜻한 대화도 이어졌다. 월남참전유공자이자 백마부대에서 복무했던 황대식 씨가 “
(한국소통투데이 통신사=전현준 기자)임병택 시흥시장 당선인이 수도권 기초자치단체장 가운데 처음으로 무투표 3선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민선 9기 시정을 이끌게 됐다. 임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이번 결과는 시민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시간에 대한 평가이자, 안정적인 시흥 발전과 시민 통합을 이어가라는 뜻”이라며 “더 큰 책임감으로 시정을 이끌고 시민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갈등과 분열을 넘어 오직 시흥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며 “시민들이 보여준 통합의 정신을 시정 운영의 원동력으로 삼아 흔들림 없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선거에서 임 당선인은 경쟁 후보 없이 당선을 확정했다. 국민의힘을 비롯한 다른 정당과 무소속 후보가 출마하지 않으면서 수도권 기초단체장 선거 사상 처음으로 무투표 당선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이와 함께 3선 시장에 오르며 시흥시정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2018년 지방선거에서 만 43세의 나이로 시흥시장에 당선된 임 당선인은 당시 전국 최연소 기초단체장 가운데 한 명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2022년 재선에 성공한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시민들의 신뢰를 얻으며 3선 시장 반열에 올랐다. 민
(한국소통투데이 통신사=전현준 기자)“이번 승리는 전진선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더 나은 양평을 염원한 군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인이 군민들의 재신임을 얻으며 민선 9기 양평군정을 이끌게 됐다. 최종 득표율 52.00%를 기록한 전 당선인은 더불어민주당 박은미 후보를 제치고 재선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군정 운영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대한 군민들의 기대를 확인했다. 전 당선인은 당선 직후 “민선 9기는 군민 통합과 현장 중심 행정을 바탕으로 군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군정을 펼치겠다”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군정의 출발점으로 삼아 더욱 살기 좋은 양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는 단순한 정권 재창출을 넘어 지난 4년간의 군정 성과에 대한 평가이자 앞으로의 양평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었다. 양평군민들은 급격한 변화보다 검증된 리더십과 안정적인 행정 역량에 무게를 실으며 전 당선인에게 다시 한 번 군정 운영의 책임을 맡겼다. 전 당선인은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제시했다. 특히 농업과 관광이라는 양평의 핵심 성장 동력을 더욱 강화하고, 청년 정착 기반 확대와 미래세대 지원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남양주시장으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당선인이 74만 시민과 함께 남양주의 대전환을 이끌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최 당선인은 이번 승리가 특정 정당의 승리가 아닌 더 나은 남양주를 바라는 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겸손한 자세로 시정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시민들의 출퇴근 시간을 돌려드리기 위해 쾌속 교통망 확충을 최우선으로 해결하고, 왕숙신도시를 첨단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소상공인과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금융 안전망 역할을 할 '남양주 시민은행'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선관위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은 최 당선인은 어제(5일) 선친의 산소를 찾아 참배한 뒤 주말 동안 본격적인 시정 청사진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최현덕 당선인은 조만간 경성석 총괄선대본부장을 중심으로 교통과 도시개발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실무 중심의 인수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의정부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원기 후보가 당선되며 새로운 의정부 시대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김 당선인은 당선 인사를 통해 의정부의 새로운 변화를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이번 선거에 담긴 무거운 책임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제는 선거를 넘어 시민 통합의 시간이라며, 다른 선택을 한 시민들의 뜻까지 모두 품고 오직 의정부 발전만 바라보며 나아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정책 결정과 예산 등 시정 운영 전반에 시민 목소리가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시민주권 시대'를 열어 소통의 시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원기 당선인은 민생경제 회복과 교통 문제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의정부 대전환의 약속을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구리시의 새로운 수장으로 선택을 받은 더불어민주당 신동화 후보가 선관위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았습니다. 당선이 확정된 뒤 신 당선인은 이번 승리가 멈춰 있던 구리를 다시 변화시키고 시민의 삶을 바꿔 달라는 군민들의 간절한 염원의 결실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특히 신 당선인은 갈등과 반목을 잊고 소통과 통합을 이루기 위해, 전임 민선 8기의 시정 구호인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를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시정 구호를 유지함으로써 홍보물과 공공 시설물 전면 교체에 들어가는 예산을 대폭 아끼고, 이 비용을 시민들을 위한 사업에 적극 활용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함께 치열하게 경쟁한 백경현 후보에게도 위로를 전한 신 당선인은 운동화가 닳도록 현장을 뛰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와 교통 공약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신동화 당선인은 권봉수 선대위원장을 중심으로 교통과 도시개발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실무형 인수위원회를 구성해 다음 주 초 본격 가동할 예정입니다.
태백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종남 국장이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개최된 「강원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강원환경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환경보전과 지속가능발전 실천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김종남 국장은 지역사회 환경보전 활동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앞장선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 국장은 그동안 환경교육 활성화, 탄소중립 실천운동 확산, 지역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 참여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지역사회 정착과 환경보전 인식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어 왔다. 태백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김종남 국장의 이번 대상 수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태백시의 환경보전 활동과 지속가능발전 실천 노력이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수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역 환경단체와 시민들은 축하의 뜻을 전하며 김종남 국장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김종남 국장의 강원환경대상 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양평군수 선거에서 국민의힘 전진선 후보가 당선을 확정 지으며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전 당선인은 당선 인사를 통해 이번 승리는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오직 양평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바라는 군민 모두의 위대한 선택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선거 기간 현장에서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양평의 변화와 발전에 대한 간절한 열망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전 당선인은 이제 선거가 끝난 만큼 갈등과 대립을 넘어서 저를 지지하지 않은 군민들의 뜻까지 겸허히 받드는 통합의 군수가 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또한 군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삼아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웃고, 농업과 관광산업이 힘차게 살아나는 새로운 양평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늘 초심을 잃지 않고 낮은 자세로 소통하겠다는 전진선 당선인은 군민들이 보내준 믿음과 기대를 반드시 지역 발전의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용인특례시 역사상 최초로 재선에 성공한 이상일 시장이 어제(4일) 공식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이 시장은 복귀 기자회견을 통해 첫 재선 시장을 만들어 준 시민들께 감사하다며, 더 큰 성취를 이뤄내라는 준엄한 명령으로 받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선거 결과는 시정의 연속성을 지키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차질 없이 추진하라는 시민들의 강력한 메시지라고 해석했습니다. 이 시장은 국가 전략 사업은 정권이 바뀌어도 흔들려서는 안 된다며, 정부가 산단 전력과 용수 공급 계획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한 지역 발전을 위한 초당적 협치를 강조하며,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지역 국회의원 4명에게 공식 회동을 전격 제안했습니다. 이 시장은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과도 적극 협력하겠다며, 민선 9기에도 일과 성과로 평가받는 용인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수원특례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준 후보가 당선을 확정 지으며 재선 고지에 올랐습니다. 이 당선인은 이번 승리가 중단 없는 수원 발전을 선택한 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수원 대전환을 완수하라는 명령으로 받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끝까지 선전한 경쟁 후보들의 좋은 공약과 제안들도 앞으로 시정에 귀하게 담아내겠다며 위로와 존경의 뜻을 전했습니다. 도시 행정 전문가인 이 당선인은 임기인 1,461일 동안 단 하루도 허투루 쓰지 않고 출근길 불편 해소와 골목 경제 살리기에 매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반값 생활비 정책과 첨단 과학 연구 도시 조성 등 핵심 공약들을 바탕으로 수원의 미래 먹거리 마련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준 당선인은 어제(4일) 오전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등과 함께 수원 현충탑을 참배한 뒤 곧바로 공식 시정 업무에 복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