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서귀포시에서는 도내 무주택 신혼부부 및 자녀출산 가구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한 '2024년 신혼부부 및 자녀출산가구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1차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배우자 명의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제주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무주택 신혼부부 및 자녀출산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금융권에서 주택전세자금 대출을 받았다면 신청이 가능하다. 대상가구에는 연 1회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의 1.5%(최대 130만원)를 지원하고 2자녀 이상 가구, 다문화 가구, 장애인 구성원이 있는 가구의 경우라면 대출이자의 2%(최대 17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2월 5일 ~ 3월 8일까지 가능하며, 본인 또는 배우자가 임대차계약서 사본 및 금융거래확인서와 신분증을 소지하고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이후 서귀포시 건축과에서 접수된 서류들을 검토하고, 도 주택토지과에서 주택 소유 여부 조회 등 자격심사 후 대상자로 결정되어 5월 말 일괄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서귀포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과 귀성객들에게 편의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역 내 불법 주․정차 단속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명절 장보기에 주차 어려움이 없도록 명절 기간 중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대하여 단속을 유예하는 한편, 그 외 지역은 원활한 차량 소통이 저해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정차 단속을 완화한다. 그러나 교통 혼잡이 우려되는 지역과 안전신문고 신고 대상인 6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은 특별관리하므로, 운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단속이 유지되는 구간은 다수의 버스노선이 경유하는 시내 구간(△중앙로터리, △서문로터리, △동문로터리, △천지동주민센터 교차로), 혼잡이 예상되는 관광지(△성판악, △오설록, △광치기해변, △1100고지휴게소), 안전신문고 신고 대상(△어린이보호구역, △소화전, △도로모퉁이, △횡단보도, △버스정류소, △보도)이며, 상황실 운영을 통해 특별 관리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즐거운 명절을 위해 도민 교통 편의를 증진하는 한편, 차량 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주정차 계도 활동도 병행계획”이라며,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서귀포시는 5일 서귀포시청 별관 셋마당에서 간부 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 했다. 이날 회의에서 현창훈 서귀포시 부시장은 설명절, 2025 APEC 제주 유치, 신속집행 및 국비발굴, 업무 혁신등에 대해 당부했다. 설 명절이 다가오고 있어 “연휴기간 동안 생활쓰레기, 교통, 상하수도 등 시민들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분야별 종합상황실 운영에 철저를 기해주시기 바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직자 여러분이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그리고, 2025 APEC 유치와 관련해서는 “회의 개최 경험, 숙박, 교통, 경호 등 제주가 APEC 개최지로 최적지”라며 “직․간접적 경제효과 1조783억, 고용창출 9,288명 등 부가가치를 감안하여 전 공직자와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염원을 담아 반드시 유치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는 정부 최초로 신속집행 분기별 목표를 설정하는 등 재정집행 강력 추진에 대한 기조를 명확히 하고 있기에 여느때보다도 신속집행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어 부서장들의 각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이종우 서귀포시장은 2024년 갑진년(甲辰年)을 맞아 1월 24일 서홍동을 시작으로 17개 읍ˑ면ˑ동 주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방문은 읍면동 자생단체 등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도 시정 홍보, 시민과의 대화, APEC 정상회의 제주유치 결의대회 순으로 진행하고 있다. 주민과의 격 없는 소통을 통해 지역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행정체제 개편, APEC 제주 유치 등을 포함한 올 한해 도정 및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총의를 모아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현재까지 시민들의 건의한 내용으로는 ▲ 보행안전을 위한 도로 구조개선, 교통신호기 설치, 인도 개설 요청 등 안전문제 ▲도시계획 도로의 조기개설과 배수개선, 주차장 확대 사업 등 주민불편해소 ▲ 농업용수 공급 확대, 농업 보조금 지원 등 1차 산업에 대한 행정 지원 ▲혁신도시 공원 내 시설 보강, 황톳길 조성 확대 등 시민 삶의 질 향상 등이다. 부대 행사로 연두방문 참여 주민들과 함께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설명 및 APEC 정상회의 제주유치 결의 대회를 열어 서귀포 시민들의 뜨거운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서귀포시는 2일 서귀포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도정시책 공유를 위한 공직자 특강을 실시했다. 금번 특강은 『제주형 행정체제개편』, 『2025 APEC 유치』, 『고향사랑기부금제』 등 2024년 제주특별자치도 주요 정책에 대해 도-서귀포시 직원간의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별강사로 나선 현창훈 서귀포시 부시장은 제주형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하여 “제주특별자치도 출범으로 중앙정부의 권한 이양 및 관광객 증가 등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민주성․근린행정 약화 등 부정적인 부분도 있었다”며 “하반기에 주민투표가 실시 예정됨에 따라 공직자들이 제주형 행정체제개편에 대한 정확한 의미를 시민, 단체에게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2025 APEC 유치와 관련해서는 “회의 개최 경험, 숙박, 교통, 경호 등 제주가 APEC 개최지로 최적지”라며 “직․간접적 경제효과 1조783억, 고용창출 9,288명 등 부가가치를 감안하여 전 공직자와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염원을 담아 반드시 유치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설명절 타 지역에서 오시는 친지분들게 고향사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서귀포시는 2일 서귀포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직원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원조회에서는 6.25 전쟁 무공 훈장 수여식과 시정발전에 공헌한 시민 및 직원에 대한 표창수여와 당부말씀 순으로 이루어졌다. 이종우 서귀포시장은 “설명절을 맞아 지역에 어려운 분들이 없는지 더욱 더 살피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도정의 핵심현안인 제주 행정체제 개편과 APEC 제주유치 등도 충실히 공부를 하여 주요내용과 필요성을 홍보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설 명절 기간 쓰레기, 교통, 의료 등 생활민원분야 등에 불편함이 없도록 종합상황실 운영에도 만전을 다 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 및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할 계획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강병삼 제주시장은 3일 제주목 관아에서 현장민원실 ‘동병삼련’을 열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민원실 ‘동병삼련’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 6명이 현장을 찾아 1시간 가량 진행됐다. 시민들은 ▲제주시 자원봉사센터 사무공간 확대, ▲아라중학교 인근 가로등 시설 개선 요청, ▲경로당 운영 보조금 지급 체계 개선 요청 등 평소 불편했던 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지속적으로 현장민원실 ‘동병삼련’을 운영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이 먹고사는 일에 집중해 불편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귀담아듣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 현장민원실 운영은 공직선거법 제86조 제2항에 의거하여 선거일 전 60일부터 민원상담 등 행사를 개최하는 행위가 제한됨에 따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및 도의원 보궐선거 이후에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제주시는 사회보장급여 수급자의 수급 자격 및 복지급여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2024년 사회보장급여 연간조사 계획'을 수립․ 시행한다. 사회보장급여 연간조사는 사회보장급여법 및 각 개별사업 법령에 근거해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및 한부모가족 등 13개 복지사업 전체 수급자 7만 4,601가구를 월별, 상·하반기 등 시기적으로 분산해 변동이 확인되는 수급자에 대한 조사이다.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소득·재산·인적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연계된 25개 기관·210종의 갱신자료 및 수급자의 변동 신고 사항을 신속하게 반영해 수급자격을 재정비하고, 부적격자에 대해서는 급여환수 및 보장중지 등 적정한 수급자격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연간조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1만 1,427가구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된 1만 8,645가구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수급 부적격이 확인된 2,813가구를 보장중지하고, 1,708가구에 대해서는 타보장 연계, 674가구에 대해서는 권리 구제해 부적격자가 선정되거나 보장이 필요한 사람이 누락 되는 일이 없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제주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연휴기간동안 유료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공영주차장 탄력 운영 계획은 현재 운영 중인 88개소 중 ① 83개소(5,348면)를 무료 개방, ② 1개소(92면)를 부분 개방, ③ 연휴기간에도 이용객 급증이 예상되는 4개소(216면)는 원할한 주차장 순환을 위해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설 연휴기간 동안 24시간 무료로 개방하는 공영주차장은 동문재래, 노형오거리, 법원 북측 주차장 등이며, 관덕로 제일주차빌딩은 2월 9일에 한해 무료로 운영된다. 반면, 이용객 급증이 예상되는 공항 입구, 칠성 상가 1·2, 동문수산시장 4개소 공영주차장은 기존과 같이 유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휴 동안 시민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4개소 주차장에는 주차관리원을 배치해 교통혼잡을 방지하고, 주차장 주변 질서유지 및 안전사고 예방 등 교통혼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훈 차량관리과장은“귀성객 및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제주시는 2일 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6급 이상 공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1월 9일 국회에서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의결되면서 행정체제 개편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고, 제주형 행정체제 모형·구역안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공직자들의 이해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도 행정체제개편추진단의 김병진 행정체제개편지원팀장이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 추진상황’과 ‘로드맵 공유 및 향후 추진계획’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됐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공직자들은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였으며, 향후 실무적으로 진행될 수반 과제들을 재정립하는 기회가 됐다. 한편, 오는 5일에는 7급 이하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변영근 제주시 부시장은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 도입은 제주시민의 삶과 제주시의 미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이다”고 전하면서, “행정서비스의 주체인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행정체제개편에 대한 관심과 충분한 지식을 갖춰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