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사)내일을여는멋진여성 남양주시지회는 지난 6일 금곡동에 소재한 멋진여성 교육장에서 ‘제16회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멋진여성’의 후원회원들은 시의 위문금과 후원으로 마련한 떡국 떡과 선물을 포장해 장애인 거주 기설 입소자 등 170여 명에게 전달했다. 권경순 지회장은 “따뜻한 도움의 손길로 오늘의 뜻깊은 나눔 행사를 치를 수 있었다. 매년 도움을 주시는 분들께 매우 감사드리며, 장애를 가진 여성들이 늘 행복과 웃음을 잃지 않고 당당한 여성으로서 멋진 인생을 걸어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광덕 시장은 “세상에는 여러 아름다운 모습이 있지만, 이 중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게 으뜸이다. 남양주시민을 대표해 멋진여성 지회장과 회원들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최근 증가하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 행위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7일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남양주경찰서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에서 배포한 민원응대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폭언 발생 시 상급자의 적극적인 개입 △폭언 지속 및 폭행 발생 시 사전고지 후 녹음 △112상황실로 연결된 비상벨 호출 △안전요원의 민원인 제지 △피해공무원 보호 출동 경찰에 특이 민원인 인계 등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시는 시청 종합민원실을 시작으로 관내 16개 읍‧면‧동 민원실에서도 특이민원 대응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폭언을 녹음·녹화를 할 수 있는 웨어러블 캠 구비부서를 확대했으며, 이를 통해 민원 담당 공무원에게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방문 민원인의 추가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매년 늘어나는 특이민원에 대비해 경찰과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비상상황에 대응하는 능력을 길러 민원 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7일 별내면 소회의실에서 국방부의 포천시 소재 육군 수송부대 이전 계획에 대한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 공무원, 별내면 기관단체장 및 주민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시 소재 육군 수송부대의 남양주 별내면 이전 계획 관련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별내면 연합회를 비롯한 주민대표들은 군부대 이전에 따른 주민들의 안전과 지역발전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주민의 동의가 없는 일방적인 부대 이전 계획의 전면 철회를 촉구했다. 또한, 군부대 이전이 지역 경제와 환경에 미칠 영향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한 심도 있는 논의를 요구했다. 주광덕 시장은 “국방부의 육군 수송부대 이전 계획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과 안전 등에 대한 우려에 깊이 공감한다”라며 “남양주시와 지역주민이 철저히 배제된 부대 이전 계획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과 함께 유감을 표하고, 시민들의 안전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으로 대응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지역주민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7일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가 남양주시 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하여 박옥래 경기지역본부장, 손기남 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후원 물품인 떡국떡(200상자)은 관내 개인운영 장애인거주시설,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등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옥래 본부장은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에 맛있는 떡국을 먹으면서 따뜻하게 보냈으면 한다.”라며 “이번 설에는 소외감 느끼는 이웃 없이 모두가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와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후원 물품 전달식을 계기로 나눔 정신이 남양주를 넘어 사회 곳곳에 확산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정보보안 의식을 높이기 위해 자가학습시스템 운영을 시작하고, 전 직원이 참여하는『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서약』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보안 서약은 ▲공직자로서 직무 수행과 관련된 정보보안 규정 준수 ▲개인정보 취급자로서 개인정보 처리에 있어 보호 행위 준수를 주요 내용으로 하며, 전 직원은 온라인 서약서에 서명함으로써 개인정보 유출,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력 강화에 힘쓰기로 의지를 모았다. 또한, 오는 12월까지 운영되는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자가학습시스템을 통해 개인정보의 개념과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이행사항, 사이버 보안 위협 대응, 해킹메일 판별법 등 카툰, 동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직원들이 이번 서약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길 바라며, 시민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관련 법령을 준수해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남양주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13일 남양주시를 비롯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차세대 지방세정보시스템이 개통된다고 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전국 지방자치단체(서울시 제외)는 2019년부터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 위탁해 시스템 고도화를 진행해 해당 시스템을 구축했다. 기존 시스템의 취약점과 서비스 한계 등이 대폭 보완됐다. 특히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로 구축돼 납세 편의 시책 추진을 위한 신기술의 도입이 가능해졌다. 또 사용자가 급증 등에도 서비스의 안정적인 제공이 가능하며, 자치단체별로 분산된 납세자 정보를 납세자통합관리시스템으로 전국 단위로 관리해 지방세 정보 공동 활용도 가능해졌다. 자치단체별로 운영하던 가상계좌, 자동응답전화(ARS) 등 부가서비스도 통합됐다. 시는 차세대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해 10월 시험 운영 때부터 시스템을 철저히 점검했다. 직원 42명이 관련 교육 과정에 적극 참여해 이수했으며, 시스템 개통 시 문제가 없도록 업무별 담당자도 지정했다. 올해 초에는 개통 즉시 처리할 업무와 관련한 교육도 실시했다. 장동단 세정과장은 “시스템 개통 준비에 만전을 기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시민들이 ‘사각지대 없는 명절, 온기가득 모두가 행복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4일간의 설 연휴 동안 매일 공무원 49명을 투입해 복지·문화, 민생안정, 보건·안전, 교통·편의 등 4개 분야 18개 대책으로 구성된 설 명절종합대책반을 운영한다. 먼저 복지·문화 분야에서 사각지대 위기가구의 복지 상담을 위한 희망케어 재택 상황 근무와 가정 밖 청소년 보호를 위한 일시청소년쉼터를 24시간 개방해 운영한다. 민생안정 분야에서는 연휴 기간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물가안정 대책반을 운영하고, 요금 과다인상 등 상거래 질서 위반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시는 소비 및 내수를 활성화하기 위해 남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한도를 2월 한 달간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상향했다. 또한, 보건·안전 분야에서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비상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문 여는 병·의원(184개) 및 약국(97개)을 지정해 차질 없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며,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홈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7일 시청 다산홀에서 2024년 첫 공공일자리사업 근로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공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 및 장기 실직자 등 취업 취약계층의 가계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고용을 창출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시는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2개 분야에서 112개 사업을 통해 올해 580여 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한 직접일자리사업 근로자 등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산업안전보건공단 소속 전문강사는 공공일자리에서 자주 발생하는 재해사례 및 예방대책, 고령 근로자의 한랭질환 예방법 등 전문적이면서 시기적절한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주광덕 시장은 “남양주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다양한 일자리 참여 욕구에 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사업을 발굴해 공공일자리 사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라며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개선해 안전한 일터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이 5인 이상 50인 미만 모든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되면서 산업재해 예방 및 처벌에 대한 사회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지난 6일 남양주YWCA 별빛지역아동센터 교육을 시작으로 응급상황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응급처치 등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6일 교육은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응급처치의 기본 이론뿐만 아니라 교육용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습 위주로 이뤄졌다. 또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의무교육 대상자 및 교육을 원하는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보건소 내 교육실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이 진행되며, 평일 참여가 어려운 시민을 위해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도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정미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키기 위해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많은 시민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게 응급처치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6일 진로 및 진학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휴먼북 진로컨설팅 DAY’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휴먼북에 등록된 노지영 진로·진학 컨설턴트가 맡아 진행했다. 노지영 컨설턴트는 진로, 입시, 논술 분야에서 수년간 활동해온 전문가로서 남양주시 교육분야 정책자문관이다. 이번 1회차 프로그램은 학부모와 학생이 동반으로 참여해 자녀의 진로 방향 설정에 대한 부모의 역할과 고교학점제 및 자유학년제 준비 과정 등을 안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컨설팅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아이의 고등학교 입학으로 고민이 많았는데 컨설팅을 통해 고입 준비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됐고, 다양한 진로 선택 기준이 생겨 아이의 진로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남양주시 미래교육과장은“남양주시 휴먼북은 20대부터 70~8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이뤄져 현재 교육, 예술, 스포츠 등 10개 분야의 전문가 317명이 등록돼있다.”라며“휴먼북들의 재능기부가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휴먼북 아카데미, 휴먼북 인생대학, 찾아가는 휴먼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