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2023년 공공분야 드론경진대회’에 참가해 지적조사 분야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는 시흥시에 위치한 한국교통안전공단 드론교육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 공공분야에 근무하는 72개 팀, 123명의 조종자가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구조물 점검, 수색·탐색, 지적조사, 환경감시·조사 등 4개 분야에서 드론 임무수행 기량을 겨뤘다. 이날 지적조사 분야에서는 드론촬영·영상 후처리 능력을 심사했으며, 남양주시는 토지정보과 토지민원1팀장 김영란, 공간정보팀장 박현순, 이수연, 김리언 주무관이 참가해 3등인 장려상을 수상했다. 문만수 토지정보과장은“공공분야에서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드론 전문인력 양성에 힘써왔는데 그 결실을 이뤄 기쁘다.”라며“앞으로도 드론을 활용해 시정업무에 최고의 공간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별관 대회의실(4층)에서 아동·여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안전망 구축을 위해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석범)는 지역사회 민ˑ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성폭력 및 가정폭력 등 아동ˑ여성의 폭력피해 예방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2023년 9개 기관이 추진한 36개 사업의 운영실적을 공유하고 2024년도 사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심의ˑ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 이어, 성폭력 및 가정폭력 상담소, 남양주지역사회교육협의회,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남양주지역협의회의 관계자 등 현장 관계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관기관 관계자와 함께 아동ˑ여성 통합 안전지원을 위한 간담회도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아동ˑ여성폭력 예방 관련 업무에서 보완·개선할 점과 여성폭력 피해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향이 논의됐다. 이석범 부시장은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진행한 회의와 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 양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온도변화에 취약한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연말연시 따뜻한 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위원들은 주거 취약계층 47가구를 방문해 방한복, 침낭, 소화기, 패딩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양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변종세 위원장은 “온도변화에 취약한 주변 어려운 어르신들께 따뜻함을 나눠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이번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명구 양정동장은 “날이 더 추워지기 전에 이웃들을 찾아가 따뜻한 선물과 함께 안부를 전달해주신 양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시장집무실에서 별내동 시민단체 별내발전연합회와 지역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별발연 운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별내동 창고시설 관련 향후 대책(시민감시단 구성·운영 등) △별내선(8호선) 개통 및 연장(중앙역 신설) 추진 △별내역 주변 랜드마크 개발(업무문화상업복합시설 추진 등) △별내-중계 불암산터널 개설 △별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및 별내 복합문화예술공간 건립 등 총 9가지의 지역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 이 자리에서 주광덕 시장은 별발연의 건의사항을 상세히 청취했고, 관계 공무원에게 민관협력을 통해 주민 의견이 사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별발연 최용운 회장은 “별내 지역 현안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협조하여 준 남양주시에 감사를 표한다.”라며 “이번 안건이 계획대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 시장은 ‘열린시장실’의 일환으로 지난해 8월 별발연과의 첫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 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관내 농업인에게 2023년 3차 농민 기본소득 지급하기 위한 시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농민의 기본권 보장 및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목적으로 올해 처음 농민기본소득 제도를 도입해 지난 9월 최대 45만 원(월 5만 원 기준)을 지급했다. 농민기본소득 지원사업은 남양주시에 연속 2년(합산 5년) 이상 주소를 두고, 관내에 소재한 농지(연접 시․군 포함)에서 1년 이상 실제 농업 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 원 이상인 자, 공익직불금 부정수급자, 청년기본소득 지원 대상자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따라, 시는 3차까지의 누계 신청자 5,864명에 대한 지급요건 확인 및 지원 대상자 결정을 위해 농민기본소득 남양주시 위원회를 개최해 관내 농업인 5,635명에게 지급 결정을 확정하고, 이달 18일부터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남양주사랑상품권(지역화폐카드)으로 수령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다만, 지원 제외자가 이의신청서 및 소명 자료를 관할 읍․면․동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12월 12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김현택 의장과 함께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적십자 봉사회 남양주지구협의회 이영숙 회장 등 적십자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특별회비 납부에 동참해 적십자회비 모금 운동을 독려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시는 적십자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한 특별회비는 국내·외 재난구호 활동,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현택 의장은“우리 지역사회 곳곳의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적십자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금일 전달한 적십자 특별 회비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남양주시의회는 적십자의 인도주의 활동에 적극동참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지난 12월 12일 남양주시의회 의장실에서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성경훈 센터장에게 의장 기관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은 남양주 시민이 미디어와 함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2019년 개관한 이래 미디어 교육 및 창작지원에 최선을 다한 경기시청자미디어 센터의 공적을 기리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표창 수여식에는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관계자들과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공식행사 후 간담회를 통해 서로의 노력과 성과를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현택 의장은“다양한 미디어 교육과 창작지원을 통해 1인 미디어시대에 남양주 시민의 창의성을 높이고, 미디어 산업의 저변을 넓히신 성경훈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장님과 센터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남양주 시민이 미디어와 함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시민들과 함께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시청자미디어 센터는 2019년 전국에서 8번째로 남양주시 다산동에 개관했으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미디어교육과 함께 방송제작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들을 무료로 대여하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센터에서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제8회 행복 담은 나눔트리’ 후원금·품 전달식이 열렸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석범 남양주부시장, 김현택 남양주시의회의장, 이병길 경기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자들은 1670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전달했다. 고려대학교 부속농장이 백미 400만원 상당을, ㈜산하인더스트리가 500만원을 쾌척했다. 또 영진전력주식회사, 와부읍 이장협의회, 와부읍 방위협의회가 각각 100만원을, 양주가스, 와부읍 자율방재단이 각각 50만원을 기탁했다. 또 라온건설이 200만원 상당의 대형 TV 2대를 기증했고, 녹십초알로에 덕소지사가 70만원 상당의 비누를, 와부조안 50대축구단이 30만원 상당의 롤화장지를 기부했다. 이석범 부시장은 “연말연시일수록 어려운 상황에 놓인 주민들이 더욱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데, 와부읍 후원자분들의 온정 덕분에 따뜻하고 행복한 시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와부읍 나눔트리를 통해 남양주시의 복지가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와부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19일 화도읍 동화컬처빌리지에서 ‘2023년 남양주시 소상공인 단체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소상공인 단체 상인회 임원과 회원,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 가능한 상권조성 및 상권 상생, 상인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날 오전, 이상헌 한국창업경영연구소장은 각 상인회 간 정보교류를 위해 ‘아이스 브레이킹’시간을 가진 후 ‘상인의 기본 원칙과 전략’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오후에는 지기철 트라이경영연구소장의 ‘상인 리더십과 사례분석’ 강연과 조원기 PM유통컨설팅 대표의 ‘단계별 시장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된다. 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구리센터 및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북동센터의 2024년도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소개하는 시간도 이어진다. 시 관계자는 “지속되는 고물가와 내수 경제 침체, 온라인 판매 활성화로 인해 지역 상권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워크숍이 지역 상권의 활성화 방안 강구는 물론 각 상인회 간 정보교류로 정부의 각종 지원 공모사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취약계층의 사회적·경제적 위기 상황이 가중되는 겨울철을 대비한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겨울철은 건설 휴지기 및 농한기로 계절형 실업 증가와 난방비용 부담, 한파 취약 고위험군 발생, 비닐하우스, 컨테이너 등에서 생활하는 비정상 거처 거주자의 건강과 안전 문제가 크게 증가하는 시기이다. 이에 시는 16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단체 등 지역단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인적안전망을 통해 겨울철 고위험군, 에너지 빈곤층, 생활 곤란자, 주거취약가구를 집중 발굴하고, 위기 상황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외부활동이 줄어드는 독거 어르신, 중증장애인 등의 고위험가구에 대해서는 한파 대비 안부전화, 복지욕구 파악, 건강상태 확인 등 정기적 모니터링 및 돌봄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현재 주거취약가구로 발굴된 97가구의 안전 관리 모니터링, 주거환경 개선사업, 임대주택사업 등 주거복지사업을 적극 연계 지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