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5일 수원시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2022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수구매기관 포상식’에서 특별상(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장賞) 수상했다. 함께 우수기관 인증현판을 받았다. 경기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이 주관하고, 경기도가 주최하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수구매기관 포상식은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의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를 독려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우수구매기관은 전년도 우선구매실적·매출증가액·구매 지속성·구매 품목의 다양성·판매시설과의 협력 관계 등을 바탕으로 포상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선정됐다. 시 장애인복지과 관계자는 “남양주시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에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고용기회를 얻기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의 직업재활과 자립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과 와부도서관이 국립장애인도서관의 ‘발달장애인을 위한 읽기 쉬운 책’ 배포도서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읽기 쉬운 책(easy-to-read book)’은 우리나라 창작 도서와 고전 등을 발달장애인과 문해력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이해하기 쉬운 단어를 사용해 문장 구조 및 길이 등을 간결하게 수정하고,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되는 삽화 등을 추가한 책을 말한다. 이번 사업에 2,339개 기관이 지원한 가운데 최종 200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선정에 앞서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과 와부도서관은 해당 도서들의 충실한 활용계획과 강한 소장 의지를 밝혀 신청서를 제출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읽기 쉬운 책 15종과 기존에 선정된 점자 라벨 도서 40종을 함께 전시하고, 연계 독후활동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허물어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도서 활용계획에 대해 밝혔다. 정약용도서관·와부도서관은 독서 및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문화적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6일 19시 02분께 수동면에서 실종자 신고를 받고 119구조대, 수동 진압·구급대, 북부특수대응단 등 인원 27명과 119구조견 등 장비 9대를 동원해 신고 약 5시간만인 23시 57분경 도로 옆 수로에서 실종자를 발견하여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실종자는 치매 환자로 보호자가 아침에 집을 나간 실종자를 저녁까지 찾지 못해 도움을 요청했고 출동한 119구조대원이 실종자가 마지막으로 찍힌 cctv 영상을 확인 후 인근 갈대숲 수로를 수색하여 실종자를 발견했다. 실종자가 발견된 수로는 구조 공간이 협소하여 구조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했다. 실종자는 발견 당시 특별한 외상은 없었으나 정밀검사를 위해 구급대에 의해 응급처치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조창근 서장은 “출동 대원들의 신속한 출동과 구조 및 응급처치 등으로 자칫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는 상황에서 실종자가 안전하게 구조되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 보호와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의료기관 3곳과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남양주소방서와 지역응급의료센터인 현대병원, 남양주 한양병원,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엘병원과 심정지 환자 등 중증응급환자의 이송 개선 방안 모색 등 지역응급의료협의체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심정지 환자 근거리 지역응급의료기관 이상의 의료기관으로 우선 이송 ▲심정지 외 중증응급환자 지역내 치료 가능한 병원 우선 수용 ▲비응급(경증) 환자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우선 이송 및 수용 ▲지역응급의료협의체 운영 협조 및 건의사항 공유 등이다. 조창근 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병원과 상호협력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여 시민분들께 향상된 구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주소정보시설(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을 활용한 진접읍 지역 안전 강화 및 생활 속 안전 실천을 위해 진접읍 지역사회 안전네크워크와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한다고 6일 밝혔다. 진접읍 지역사회 안전네트워크는 진접읍 주민자치회가 지역 내 기관, 사회단체와 협력해 지난 6월 30일 출범한 자율적 시민네크워크로서 현장 중심의 재난관리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시는 이번 협력을 위해 진접읍 지역사회 안전네크워크와 여러 차례의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시행하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시는 토지 지번 위주로 표시돼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기 어려웠던 상습침수지역, 급경사지 등에 QR코드 등이 삽입된 기초번호판 등을 활용해 정확한 위치를 표시했다. 한편,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스캔하면 긴급 신고 및 점검 등이 편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범죄사각지대 등에 태양광 LED 또는 로고젝터 주소정보시설 등을 설치해 범죄예방 및 시의 미관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지하차도 등에 야광형 기초번호판을 설치해 정전 등의 대비 및 정확한 위치 공유로 침수 및 차량사고 등에 신속하게 대처하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12월 5일부터 27일까지 연말연시 시민들의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민간 다중이용시설의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남양주시 시민안전관 및 시설관리부서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위기상황 매뉴얼 작성 및 관리 여부와 매뉴얼에 따른 훈련 계획수립 및 실시여부 등을 점검하고, 상반기 전수조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다중이용시설로, 연면적 5,000제곱 미터 이상의 관내 판매시설 11개소, 종교시설 4개소, 의료시설 2개소, 관광숙박시설 1개소 등 기존 18개소와 신규 지정된 종교시설 2개소 등 총 20개소의 민간다중이용시설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즉시 현지시정 조치를, 현지시정이 어려운 지적사항은 시설관리부서에 시정조치를 통보하고, 조치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민간다중이용시설의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더다산공유어린이집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심우만)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금은 지난 10월 중순 이틀에 걸쳐 진행된 ‘제37회 정약용문화제’를 통해 얻은 판매 수익금과 기타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이는 남양주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안경자 대표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업적을 널리 알리면서 부스를 운영했었고, 수익금을 뜻깊은 일에 쓰길 바라는 마음에서 여러 어린이집 원장님들과 함께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정약용 선생을 닮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좋은 일을 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말씀처럼, 뜻깊은 나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안경자 대표를 비롯한 원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3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총 68회의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해 총 2,684명이 교육을 수료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어린이집 내에 크고 작은 안전사고를 대비하고, 긴급한 상황에서 빠른 응급처치로 영유아의 안전한 보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보건소와 지역자율방재단,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교육 지원을 확대해 운영해왔다. 특히, 남양주시의 지역 안전을 위해 각종 재난․재해 예방 및 대응, 안전 훈련 등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자율방재단은 이번 교육에서 강사진으로 참여했으며, 다양한 사고 현장의 응급처치 사례와 영아부터 성인까지 심폐소생술의 정확한 처치 방법, 회복 후 환자 인계 시 유의 사항 등을 전달했다. 또한, 시는 이번 교육 계획 수립 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직무별 교육 가능 시간과 교육 장소 접근성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5개 읍면동의 교육장에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보육교직원은 “매년 수료해야 하는 의무교육인데 어린이집 근무를 하면서 교육을 수강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지난 12월 2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 남양주시 자원봉사대축제’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지난 한 해 동안의 자원봉사활동을 돌아보고 봉사자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 기관·단체장 등 1,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자공연, 수상자 활동 영상 시청, 자원봉사자 어울림한마당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남양주시의회에서는 김현택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들이 참석해 지역환경개선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표창을 시상하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현택 의장은 축사를 통해“이 자리를 빌어 올 한해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한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여러분의 봉사와 헌신이 남양주시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식나눔터 사회적협동조합 안경자 대표가 지난 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지식나눔터가 올해 출간된 도서들의 인세와 강의료를 모은 금액으로 마련했다고 전해지며, 향후 영유아와 아동 등을 돕기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안경자 대표는 “연말을 맞아 지역 곳곳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전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안경자 대표가 실천한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져 상상 더 이상의 복지도시 남양주 도약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작은 정성들이 모이면 어려운 상황에 있는 분들에게 큰 힘이 되기에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에 계속 힘쓰겠다”고 답했다. 심우만 남양주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주신 안경자 대표님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관내 보호종료 아동, 어린이,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돕는 데에 쓰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