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장현리 545-5번지 인근에 위치한 진접 장현 도시계획도로(소로1-3호선) 개설공사를 지난 14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75억 원을 투입해 장현교회에서부터 삼삼마을 초입을 거쳐 샘재마을 입구까지 도로 연장 445m, 폭 10m의 진접 장현 도시계획도로 공사를 마치고 전면 개통했다. 장현리 545-5번지 일대는 삼삼마을, 샘재마을, 봉현마을 등 주거 밀집지역으로 신규 주택, 공장 등이 산재되어 있어 지역 주민들은 폭 3~4m인 기존 도로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이번 공사를 통해 차량 교행이 가능하도록 차도폭을 확보했으며, 편측 보도 및 횡단보도 3개소를 신설해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힘썼다. 시 관계자는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보다 더 꼼꼼히 살피며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 더마음사랑사회적협동조합(대표 김민서)은 27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에서 사랑의 나눔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발달장애인의 자립 지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온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텀블러․비즈공예․도자기․공예품 등 200여 점의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였다. 또한, 사회적 약자를 위해 그간 후원에 꾸준히 동참했던 ‘더마음사랑’은 이번 바자회 판매수익금도 남양주시 취약 발달장애인을 위해 전액 기부 의사를 밝혀 그 의미를 더했다. 김민서 대표는 “부족하지만 발달장애인의 참되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만든 꿈의 작품”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상생과 화합을 위한 자리에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바자회에 참석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여러분들의 꾸밈없는 순수한 감성에 감동받았다”라며 “나눔이라는 따뜻한 마음을 얻어갈 수 있는 뜻깊은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발달장애인의 끼와 재능을 응원했다. 한편, 2021년 설립된 ‘더마음사랑’은 주간․방과후 활동서비스, 발달 재활, 부모 상담 등 발달장애인 지원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다산아트홀에서 ‘제6회 꿈의 오케스트라 남양주’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초등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의 청소년들로 구성된 ‘꿈의 오케스트라 남양주’는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또래 연령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많은 시민에게 수준 높은 음악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연주회에서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드보르작의 ‘슬라브 무곡’ 등 클래식 곡 4곡과 영화 라이온킹 OST, 캐리비안의 해적 OST 등 일반 시민들에게 친숙한 영화음악 등 5곡을 연주했다. 또한, 앵콜 연주곡인 ‘아름다운 세상’을 다같이 합창하며 감동과 치유를 선사했다. 시민들과 함께 연주회를 감상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미래 예술 꿈나무인 청소년들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음악의 선율이 큰 울림과 감동을 준다.”라며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의 안목을 넓히고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8년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남양주시 공동 사업으로 운영되어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의사회는 지난 25일 남양주시청 다산홀에서 진행된 추계학술대회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금은 남양주시의사회 한상철 회장의 개인 후원금 500만 원과 의사회 회원들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모은 성금 500만 원으로 마련됐으며, 향후 남양주시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들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상철 회장은 “올겨울 매서운 한파에 더욱 힘들어질 취약계층을 위해 의사회 회원들과 합심해 기부를 결심했다.”라며 “남양주시의사회가 지역 의료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의료 현장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시며, 지역사회 나눔에도 동참하시는 남양주시의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더 따뜻하고 행복한 복지도시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남양주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심우만 대표이사는 “상상 더 이상의 행복을 가져다주신 남양주시의사회 한상철 회장과 관계자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24일, 25일 이틀간 진건119안전센터 일대에서 진건의용소방대가 '사랑의 김장 담그기 및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진건남성·여성의용소방대원 32명이 참석하여 100포기 가량의 김장을 담가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가정을 일일이 방문하여 전달하는 등으로 진행됐다. 소방서에 따르면 다가오는 겨울철, 우리 이웃이 따뜻하게 보내도록 정성을 다해 김장 봉사활동을 했다. 의용소방대는 이외에도 화재예방을 위한 불조심 캠페인, 심폐소생술 교육 등 여러가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창근 서장은 “재난현장 출동 외에도 우리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 등 여러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분들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소방 가족은 시민분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실시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는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지 않은 5등급 차량이 평일 오전 6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행하다 적발되는 경우 차량 소유자에게 1일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저감장치 부착 불가 차량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소상공인 등록 차량과 긴급자동차, 장애인 표지 발급 차량 등은 과태료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10월 셋째 주부터 5주간 모의 단속을 실시했으며, 이 기간 적발된 차량은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고 운행 제한에 대한 안내 문자가 휴대전화로 발송됐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계절관리제 운행제한은 수도권 및 6대 특·광역시까지 확대 시행되는 만큼 5등급 차량은 운행을 중단해야 하며, 타 지역 방문 시 해당 지역의 제한 조건도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남양주먹골배’가 2023년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배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국산 과일의 소비를 촉진하고 홍보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대한민국 대표과일은 국내 육성 품종을 확대 보급을 목적으로 과원 현장 심사를 실시한 후 당도, 과중, 경도 등의 계측 심사와 모양새, 착색정도, 식미 등의 달관 심사를 함께 진행해 선발됐다. 이번 대회에서 남양주시 별내지역에서 먹골배를 재배하는 김성복 농가가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최고 품질의 배 생산지로서 ‘남양주먹골배’의 브랜드 명성을 재입증했다.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선발된 과일은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B홀에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2023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의 전시품으로 전시됐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 지난 16일 첨단산업 기반의 우량 특화기업 유치 기반 마련을 위해 특별계획구역을 확대하는 양정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 변경을 고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정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무주택 서민과 주택 실수요자에게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한편, 경기 동북권 미래산업의 성장동력 확보와 제약, 바이오, 방송·통신, 미래 자동차 등 첨단산업의 기반을 갖춘 직주 복합도시 조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시는 그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첨단산업기반의 우량 특화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도시지원시설용지의 활성화 대책을 모색해 왔으며, 이번 특별계획구역과 공동개발구역 지정을 통해 대규모 기업유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실시계획인가 변경사항을 고시해 기업 유치의 발판을 마련했다. 신규 지정된 특별계획구역은 지정 목적에 맞춰 2024년 상반기 중 LH가 실시하는 설계 공모를 통해 제약·바이오 연구개발, 영상방송단지, 미래형 모빌리티 등 고부가가치 산업을 집중적으로 유치해 대규모 첨단산업 기업 유치가 가시화될 전망이다. 주광덕 시장은 “남양주시는 왕숙 신도시와 함께 양정역세권을 중심으로 첨단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24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제2회 민원의 날’ 행사에서 2023년 경기도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중 1위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도·시군 민원 처리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행정 우수 공무원 등에 대한 포상 및 민원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선발된 우수사례 발표회 등이 진행됐다.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남양주시 ‘바로처리팀’은 경기도 최초이자 유일한 비법정도로 응급복구 전담부서이며, 지역 주민 간의 간담회에서 꾸준히 제기됐던 생활 불편 민원 처리스시템에 대한 개선 요청에 의해 지난 1월 민원 8기 남양주시의 첫 조직 개편으로 신설됐다. ‘바로처리팀’은 본청, 읍면동, 관내 유관기관 및 시민참여단과의 협업시스템을 구축해 마을안길, 골목길의 파손 등 불편 사항을 시민 맞춤형으로 신속·정확하게 처리하고 있다. 또한, 공무원으로 구성된 ‘현장기동반’을 운영해 소규모 파손지에 대해 신속하게 현장을 확인해 보수하는 등 2천 2백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도 거두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주광덕 시장이 23일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만나 경기도가 남양주시 내에서 추진 중인 국지도 98호선(오남~수동) 및 지방도 387호선(화도~운수) 확장 공사의 진행 상황을 함께 점검했다고 밝혔다. 주 시장은 면담에 앞서 시 교통국장이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로부터 확인한 국지도 98호선의 진행 과정에 대해 보고 받은 후 향후 공사 일정 등을 점검했다. 이날 주 시장과 오 부지사는 국지도 98호선의 2024년 2월 내 개통과 지방도 387호선의 조속한 완공 및 개통에 뜻을 모았으며 향후 계획 등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을 나눴다. 주광덕 시장은 “국지도 98호선 개설 공사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과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의 단절 구간 8.13km를 연결하는 경기 북부 동·서축 핵심 도로 사업으로, 남양주 내 오남과 수동을 연결하게 된다.”라며 “금년 12월 말 개통을 기대했던 지역주민의 통행 불편 해소를 위해 2024년 2월 내에는 반드시 개통될 수 있도록 특단의 노력을 기울여달라.”라고 당부했다. 오후석 행정2부지사는 “그동안 현장에서 주말도 반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