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다산1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임현식)는 12일 미금중학교 통학로 주변을 중심으로‘쓰담데이’를 실시했다. 환경시책사업의 일환인‘쓰담데이’는‘남양주 쓰레기 주워 담기’의 줄임말로, 환경정화 활동의 의미와 환경을 보듬는 참여자를 격려하는 공감․위로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날 활동에서는 인근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 쓰레기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했으며, 학교 주변 쾌적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미금중학교 앞 화단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임현식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학생들의 쾌적한 등굣길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게 돼서 기쁘다.”라며“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노정훈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시민단체와 자원봉사센터, 다산행정복지센터가 함께하는 시민참여 거버넌스를 구축해 환경정화 활동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앞으로도 깨끗한 지역 환경을 위해 주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사)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지회장 윤해원)는 지난 8월 31일 ~ 9월 1일, 9월 7~8일 강원도 고성 설악 아이파크콘도에서 노인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회차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사)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임원, 16개 분회 회장, 경로당 회장 등 총 220명이 참석했으며, 경로당보급 프로그램 활용, 경로당 활성화 방안, 경로당 임원의 역할과 리더십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윤해원 지회장은 “남양주시 전체 경로당이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회와 경로당이 서로 협력해야 한다”라며“경로당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만큼 지역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원활하고 투명하게 경로당을 운영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교육에 참석한 한 노인지도자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윤해원 지회장을 비롯해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이번 강의를 통해 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부분에 대해 다시 한번 숙지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남양주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센터장 조성기)는 지난 12일 한양팔당유기농자재(대표 박찬기)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후원금은 추석 맞이 행복 꾸러미 구성품을 구입하는 데 사용되며, 오는 25일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찬기 대표는 “이번 기부는 추석을 맞이하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위로가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더하겠다”라고 전했다. 조성기 센터장은 “한양팔당유기농자재의 정성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눔 문화로 이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할 것”이라며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양팔당유기농자재는 매해 명절과 연말 나눔트리 사업에 후원금과 백미 등을 기부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지난 9월 11일 위원회실에서 총 5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심사하고 원안 가결했다. 먼저, 김지훈(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남양주시 기업활동의 촉진 및 유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는 남양주시의 기업유치 투자 활성화를 위해 투자 지원대상 및 지원범위를 확대하는 내용과 함께 지원사업의 유용성과 공정성을 높이고자 사후관리 조항을 구체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원주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남양주시 장애인기업활동 지원 조례안은 장애인의 경제적·사회적 지위를 높이고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발의됐으며 장애인 기업활동 지원대상과 지원사업을 명시하고, 장애인기업의 우대 및 구매촉진 사항 등에 대해 규정했다. 전혜연 의원이 대표발의한 △남양주시 청년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는 청년기업 지원사업 및 청년기업 인증에 관한 사항을 명시하고, 청년기업 제품의 우선구매 및 구매촉진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등 청년 기업을 육성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내용들이 담겼다. 한근수 의원이 발의한 △남양주시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은 대리 운전기사, 택배기사등과 같은 이동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는 지난 11일 제297회 임시회에서 남양주시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8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심사하고 원안가결했다. 먼저, 조성대 의원은 △남양주시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일반·개인택시 운송사업에 사용되는 자동차의 차령을 도로여건, 평균운행거리 등을 고려하여 2년의 범위에서 연장이 가능하도록 근거 규정을 마련했다. 다음으로 김상수 의원은 △남양주시 대규모 교통유발시설 시민감시단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불편사항에 대해 감시 및 제보 활동을 수행하는 시민감시단의 설치와 운영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남양주시 상수도원인자부담금 산정·징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상수도원인자부담금 납부를 감면하는 규정을 신설하여 학교의 예산부담을 완화하고자 했다. 아울러, 이정애 의원은 △남양주시 주차장 무료 개방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일정 시간 동안 무료로 개방하는 주차장의 지원에 관해 규정을 마련하여 지역의 불법주차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 박경원 의원은 △남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지난 9월 11일 위원회실에서 조례안 등 총 12건의 안건을 심사해 9건을 원안가결 했고 1건을 수정가결 했으며, 1건을 대안가결, 1건을 부결했다. 지난 회기 보류됐던 △남양주시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조례안은 복지환경위원회에서 제출한 대안으로 가결됐다. 이로써 남양주시 예술인들도 올해 안에‘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의원발의 조례안을 살펴보면 김영실 의원이 대표발의한 △남양주시 아동돌봄 지원 조례안은 아동돌봄 지원을 위한 통합적인 체계를 구축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발의됐다. 조례안은 돌봄사업, 운영계획, 돌봄시설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남양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및 운영, 남양주시 지역아동센터 지원에 관한 내용를 담았다. 다음으로 이상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남양주시 체육시설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공공시설에서 추진하는 시책사업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것으로 시에서 공공체육시설에서 추진하는 시책사업에 참여하는 경우 해당 종목의 체육시설 사용료를 추가 감면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박윤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남양주시 자활기금 설치·운용 조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별내노인복지관(별내동 822-11) 설계공모에 ㈜에이플러스건축사사무소와 주식회사 피앤비디자인그룹의 공동응모작인 ‘링크에이지[Link+AGE]’가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링크에이지’는 고령화 사회에서 노인들이 건강하게 잘 살아가는 삶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별내노인복지관이 도시․공간․자연과 연결되고, 세대의 연결고리를 강화하는 연결점으로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설계공모에 당선된 두 업체는 “별내노인복지관을 시니어의 여가활동 및 건강증진을 위한 공간과 사회교류를 유도하기 위한 커뮤니티 공간, 그리고 세대 간 교류를 유도하는 복합문화 공간을 만들겠다.”라고 설명했다. 주광덕 시장은 “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를 아우를 수 있고, 사회적 연결을 강화할 수 있는 필수적인 공간이다.”라며 “노인복지관과 더불어 노인 일자리 사업도 확대해 어르신들 모두가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16일부터 8월 18일까지 90일간 설계공모를 진행했고, 지난 9월 5일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당선작 1개 작품(실시설계권 부여), 우수작 1개 작품, 가작 3개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 조안면에 소재한 카페 대너리스는 12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한우사골 ․ 우족 ․ 꼬리 등으로 구성된 보신세트 1700개(1억 원 상당)를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의 추석맞이 지원 물품으로 쓰일 예정이다. 윤범선 대표는 “곧 있을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기부를 결심했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마다하지 않고 꾸준히 나눔 활동에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윤범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시에서도 소외되는 시민들이 없도록 구석구석 잘 살펴 따뜻하고 행복한 남양주가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심우만 대표이사는 “상상 더 이상의 행복을 실천하고 계시는 카페 대너리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남양주시복지재단에서는 기부자분들의 예우를 강화하고 기부 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토록 하겠다.”고 전했다. 윤범선 대표는 2021년 3월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한우보신세트 2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 진접읍에 소재한 우정한우명가 유기환 대표는 1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남양주시복지재단의 평생 기부 프로그램인 ‘평온(溫)한 기부’에 18번째로 가입했다 ‘평온(溫)한 기부’는 1억 원 이상을 일시 또는 평생 약정하는 남양주시복지재단의 기부 프로그램으로, ‘내 삶에 온정을 더하는 평생 기부 플랜’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해 12월부터 추진되고 있다. 유기환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 행복한 나날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남양주 지역에 온정이 넘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눔에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주광덕 시장은 “나눔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지역 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시에서도 지역 사회 내 기부 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우만 대표이사는 “지역의 어려움을 살펴 주시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우정한우명가 유기환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후원금은 보호종료아동, 어린이, 장애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는 데 소중히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8일 사단법인 경기도다르크의 개선명령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조사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6월말 신고 없이 정신재활시설을 운영한 경기도다르크를 정신건강복지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데 이어 7월초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행정처분(개선명령)도 내렸다. 이에 경기도다르크는 시를 상대로 행정처분 집행정지를 신청했고 지난 1일 의정부지법에서 기각됐다. 이후 지난 8일 미신고 상태에서 운영을 중단하라는 개선명령 처분에 대한 현장 조사가 진행됐다. 시는 현장에서 시설 생활 입소자가 없다는 것과 운영이 중단된 것을 확인했다. 이로써 시의 개선명령이 이행됨에 따라 폐쇄 등 후속 조치 없이 행정처분이 종료됐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마약중독자 정신재활시설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학교 근접거리에서 현행법을 위반해 시설이 운영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