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9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교 9개교(30학급) 700여 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및 세계시민교육과 연계한 '찾아가는 휴먼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체결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의 업무협약에 따른 협업사업으로, 남양주시에서 운영하는 '휴먼북 라이브러리'에 등록된 휴먼북이 신청한 학교를 찾아가 교육과정과 연계한 인성교육 및 세계시민교육의 일환으로 다양한 주제의 특강을 진행한다. 지난 6일에는 이보긍 휴먼북이 '남양주 이야기'라는 주제로 천마중학교 학생들에게 지명의 유래와 문화유산 등 책에서는 들을 수 없는 남양주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줘 학생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제공했다. 이날 수업을 참관한 담당 교사는 “휴먼북만이 들려줄 수 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휴먼북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8일에는 김은주 휴먼북(빵빵한 베이킹), 한숙희 휴먼북(음악치료사에게 듣는 힐링음악)이 관내 초등학교를 찾아가서 지역사회에서 봉사하는 본인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며 학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남양주사랑상품권(지역화폐)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부정유통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반(소상공인과 떙큐페이팀)은 이상 거래 탐지 시스템 모니터링 및 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불법 거래가 의심되는 가맹점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사항은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없이 상품권을 취급하는 행위 △개별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상품권 결제 거부 또는 추가 요금을 요구하는 등 상품권 소지자를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사행산업 등 등록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행위 등이다. 시는 부정유통 행위 적발 시 가맹점에 대해 계도 또는 가맹점 등록 취소, 필요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부정유통 근절을 위해 집중 홍보 및 상시 모니터링을 통한 특별 단속을 추진할 것”이라며“올바른 유통 질서로 골목상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추석을 맞아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온라인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중소기업의 판로개척 및 홍보 기회를 마련하고, 시민들에게 관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직거래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온라인 직거래장터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경옥가(한방식품), 하늘농가㈜(나물류), 바바어묵공방(어묵), 팜아트홀릭㈜(먹골배도라지), ㈜토종마을(코인육수), 훈비네식품(구이김), ㈜신화제약(치약) 등 7개의 기업이 참여한다. 남양주시청 홈페이지 내 ‘2023년 추석명절 온라인 직거래장터’ 탭에서 다양한 상품을 확인할 수 있으며, 원하는 상품을 업체에 전화 또는 문자로 주문하면 택배로 수령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직거래장터를 통해 시민들이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길 바라며, 기업에는 제품 판로 촉진 및 매출 상승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주광덕)는 지난 9일 정약용도서관에서 자원봉사 참여자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활동의 새로운 전환점을 모색하고자 ‘2023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대회’를 개최했다. ‘이그나이트 대회’는 자원봉사자가 자신의 봉사활동 사례를 5분간 발표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의 우수사례 발표대회다. 사전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10개 자원봉사단체는 그동안 스토리텔링, 스피치 훈련 등의 전문교육 과정을 통해 발표를 준비했으며, 이를 토대로 다양한 우수 봉사활동 사례를 소개해 많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했다. 이번 대회는 청중평가단(230명) 투표와 전문심사위원(7명)의 평가점수를 합산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대상은 ‘진지 잡수세요’라는 제목으로 사례를 발표한 김영(이웃사랑나눔회) 씨가 수상했다. 또한, 최우수상 김유미 씨, 박두진 씨와 우수상 신경민 씨, 김혜숙 씨, 박순남 씨가 선정돼 함께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한 청중평가단은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 분야를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라며 “자원봉사자들을 보면서 남양주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느꼈고,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강한 동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기업인족구연합회(회장 신원형)와 남양주시체육회(회장 윤성현)가 주최·주관하고 남양주시 및 경기동부상공회의소, 기업인회에서 후원하는 ‘2023 남양주시장배 기업체 한마음 족구대회’가 지난 9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남양주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남양주시체육회장, 경기동부상공회의소장, 기업체 근로자 및 가족 등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족구대회는 60여 개 팀이 참가해 예선과 본선을 치렀으며, 근로자 가족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난타공연 △명랑운동회 △가수 윤태규·이동준·차유미·보람&아름·설녹수의 축하 공연 △근로자 노래자랑 등이 진행됐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스(어린이놀이터)·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신원형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근로자들이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남양주시 기업체 근로자와 온 가족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기업과 체육회, 남양주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걷기연맹 별내동지회(회장 신선균)는 지난 9일 별내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제7회 별내동 가족사랑 걷기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사회단체장 및 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별내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출발해 덕송천1교를 지나 용암천2교 하부를 반환점으로 하는 왕복 4km의 걷기대회가 진행됐으며, 식전 행사로 사물놀이·색소폰·줌바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열려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완보한 참여자에게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했으며, 특히 청소년을 위한 경품 추첨을 별도로 실시해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과 관심을 끌었다. 신선균 지회장은 “오늘 행사에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더불어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주광덕 시장은 “코로나로 인해 5년 만에 개최된 오늘 대회는 여러 사회단체와 동민들을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이게 한 뜻깊은 행사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4일부터 시민 누구나 한 종목 이상의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1인 1체육’ 강좌의 일환으로 「2023 어린이 테니스 3기 아카데미」(이하 아카데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테니스 아카데미’는 지역의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이 방과 후에 테니스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휴먼북으로 등록된 지역별 테니스 강사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 1~2기 아카데미는 19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제3기 아카데미는 9월 4일부터 10월 27일까지 주 2회, 2개월 과정으로 관내 9개소의 테니스장에서 운영한다. 85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지역별 테니스 강사의 재능 기부로 아카데미를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운동은 아이들의 신체와 감수성 발달에 큰 도움을 주고, 특히 매너와 룰을 중시하는 테니스를 통해 아이들이 사회성을 기를 수 있다”라며 “테니스 재능을 기부한 동호인들에게는 살아있는 전인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뜻깊은 경험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주광덕 시장은 지난 7일 시청 테니스코트에 방문해 10명의 수강생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금곡홍유릉상점가상인회(회장 이희문)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상인회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남양주시 최초로 상점가 캐릭터 ‘금홍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금곡홍유릉상점가상인회는 지난 2월 ‘남양주시 이웃사촌상인회’로 지정됐으며, ‘남양주시 이웃사촌 상인회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캐릭터를 개발하게 됐다. ‘금홍이’는 금곡중학교 3학년 이예빈 학생이 개발한 것으로, “금곡동의 마을 지도가 홍유릉에 서식하고 있는 하늘다람쥐가 날개를 펼쳐 날아가는 모습과 닮았다”라는 점에서 착안했다. 또한, ‘금홍이’라는 이름은 ‘금곡동’과 ‘홍유릉상점가’의 이름 앞 글자를 가져와 지은 것이다. 이희문 회장은 “단순히 캐릭터 개발에 그치지 않고 여러 방면으로 활용해 상권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겠다.”라며 “캐릭터 활용방안으로 굿즈, 포토존, 상점가 전면 간판, PB상품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 상점가 최초로 캐릭터 개발을 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금홍이’가 상권 활성화에도 많은 활용 가치가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홍유름상점가상인회에서 주관하는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5일 시청 영석홀에서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이숙경)의 주관으로 일반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일반위탁부모(조부모, 민법에 의한 8촌 이내의 혈족)는 부모의 질병, 학대 등의 사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보호자로, 매년 5시간 이상의 보수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이날 교육은 가정위탁제도 및 서비스 안내를 시작으로 감정코칭 대화법과 웃음 치료를 통한 힐링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위탁부모 중 한 명은 “아동에게 지원되는 서비스와 위탁부모의 역할에 대해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진춘 여성아동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위탁가정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아동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경기북부가정위탁센터와 다방면으로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금곡홍유릉상점가상인회(회장 이희문)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상인회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남양주시 최초로 상점가 캐릭터 ‘금홍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금곡홍유릉상점가상인회는 지난 2월 ‘남양주시 이웃사촌상인회’로 지정됐으며, ‘남양주시 이웃사촌 상인회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캐릭터를 개발하게 됐다. ‘금홍이’는 금곡중학교 3학년 이예빈 학생이 개발한 것으로, “금곡동의 마을 지도가 홍유릉에 서식하고 있는 하늘다람쥐가 날개를 펼쳐 날아가는 모습과 닮았다”라는 점에서 착안했다. 또한, ‘금홍이’라는 이름은 ‘금곡동’과 ‘홍유릉상점가’의 이름 앞 글자를 가져와 지은 것이다. 이희문 회장은 “단순히 캐릭터 개발에 그치지 않고 여러 방면으로 활용해 상권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겠다.”라며 “캐릭터 활용방안으로 굿즈, 포토존, 상점가 전면 간판, PB상품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 상점가 최초로 캐릭터 개발을 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금홍이’가 상권 활성화에도 많은 활용 가치가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홍유름상점가상인회에서 주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