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오는 11~12일 양일간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146명을 대상으로‘태권, 날아올라’ 뮤지컬 공연 관람을 지원한다. 이번 뮤지컬 관람은 코로나19로 문화공연을 자주 접하기 어려웠던 아이들에게 가족 간의 유대감 형성 및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감수성과 상상력 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태권, 날아올라’뮤지컬은 태권도 유망주들의 성장 스토리를 감동적으로 그린 공연으로, 음악과 함께 역동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태권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인다. 여성아동과 이진춘 과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이번 뮤지컬 관람이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0세~12세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원주지방환경청(환경부 산하기관)의 ‘아무런 협의 없는’ 북한강변 하천구역 편입 추진에 대해 재검토를 요청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원주지방환경청에 하천구역 편입 시 단순한 표고차가 아닌 △ 실제 집중 호우 피해상황 △ 지형형상 △ 팔당댐 홍수 조절 능력 △ 시민 재산권 침해 등 종합적인 제반사항을 고려해 하천구역 편입을 재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조안면 송촌리와 진중리 지역은 북한강 4대강 사업으로 치수 안정성이 향상돼 2012년 이후 매년 기록적인 폭우에 의한 수위 상승에도 침수피해가 없었기 때문에 금회 환경 영향평가(초안)시 습지 및 수변공원의 담수능력 등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는 오는 10월 예정된 하천기본계획 적정성에 대한 2차 자문회의 시 지역 주민이 자문대표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요청했으며, 주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자문회의 이전에 주민설명회 개최를 건의했다. 의견서를 제출한 후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주민의 생계 보호를 최우선으로 불합리한 하천구역 편입이 재검토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전라북도 새만금에서 남양주시로 옮긴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130명(한국불교연맹팀·요르단팀)을 대상으로 숙소를 배정하고 다양한 문화관광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풍 ‘카눈’의 한반도 북상으로 8일 세계스카우트 대원들이 새만금 야영지에서 수도권 등 8개 시도로 이동함에 따라, 남양주시는 즉각적으로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지원하기 위한 회의를 열어 손님맞이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보건소,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 협조하고, 24시간 비상연락망을 유지해 유사시 긴급상황에도 대비했다. 시는 잼버리 대원들을 경복대 기숙사와 봉선사에 분산 수용해 식사 및 생필품 등을 지급했다. 특히, 문화적 다양성을 고려해 요르단 대원들에게는 할랄식 식사를 제공하는 등 남양주시를 방문한 대원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노력했다. 또한, 시는 남양주시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난 9일 대원들은 남양주시 천혜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지인 물맑음수목원을 관람한 후 목공 체험과 북한강 수상레저 스포츠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10일에는 기상 악화를 고려해 실내 프로그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10일 오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주광덕 남양주시장 주재로 제6호 태풍 ‘카눈’을 대비한 주요 준비 태세를 점검하는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휴가에서 긴급히 복귀한 주광덕 시장은 먼저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기획조정실장, 시민안전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태풍 대응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후 주 시장은 집무실로 자리를 옮겨 이석범 부시장 등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샌드위치로 점심을 해결하면서 추가 조치사항을 논의했다. 주 시장은 관계 공무원들에게 △산사태·토사 유출 위험 지역에 대한 선제적 통제 △하천 산책로 등 출입 통제 철저 △읍면동 상황 신속 공유 및 수해 취약지 수시 예찰 △지하차도 사전 통제 및 상황 발생 시 우회로 안내 철저 △ 피해 발생 시 장비 신속 투입 △현장 작업 시 공무원 등 관계자 안전 확보 철저 등을 주문했다. 주광덕 시장은 “태풍의 영향에서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 라”고 당부하면서 “시민의 소중한 인명·재산 피해 제로화를 위해 인력과 장비 투입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앞서 시는 10일 새벽 6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신속히 가동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화도읍과 오남읍, 호평동 일대를 아우르는‘천마산 군립공원’이 ‘천마산 시립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천마산 군립공원’에서‘천마산 시립공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기 위한 안건이 남양주시 군립공원위원회 심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남양주 중심부에 위치한 천마산은 대한민국 100대 명산에도 선정될 만큼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는 대표 명산으로, 빼어난 자연환경과 다양한 식생 등을 보호․관리하기 위해 지난 1983년 8월 군립공원으로 지정됐다. 그간 천마산 군립공원은 남양주군에서 남양주시로 승격된 이후에도 관계 법령인 자연공원법상 시립공원에 대한 근거 조문 등이 마련되지 않아 군립공원 명칭을 유지해왔다. 그러나 자연공원법 개정으로‘군립공원은 군수가, 시립공원은 시장이, 구립공원은 자치구의 구청장이 각각 지정·관리한다’라는 조항이 신설돼 명칭 세분화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천마산 군립공원에서 시립공원으로 명칭 변경이 가능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시립공원으로 명칭이 변경됨에 따라 빠른 시일 내에 기존 안내판, 도로표지판 등을 신속히 정비할 예정”이라며“명칭 변경을 기점으로 남양주시 대표 명산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146명을 대상으로‘태권, 날아올라’ 뮤지컬 공연 관람을 지원한다. 이번 뮤지컬 관람은 코로나19로 문화공연을 자주 접하기 어려웠던 아이들에게 가족 간의 유대감 형성 및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감수성과 상상력 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태권, 날아올라’뮤지컬은 태권도 유망주들의 성장 스토리를 감동적으로 그린 공연으로, 음악과 함께 역동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태권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인다. 여성아동과 이진춘 과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이번 뮤지컬 관람이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0세~12세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8월 11일(금)부터 12일(토)까지 다산아트홀에서 상주단체(입과 손 스튜디오)의‘판소리 레미제라블 토막소리 시리즈3 '가브로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판소리 ‘레미제라블 토막소리 시리즈3 '가브로슈'’는 토막소리 시리즈의 마지막 편으로, '레미제라블' 속 인물 ‘가브로슈’를 한국의 개화기 인물 ‘가열찬’으로 각색해 한국적 소재와 판소리 가락을 통해 재해석한 판소리 작품이다. 또한 노동자 계급의 불안한 삶과 부당한 사회 처우에 대한 이야기를 개항기 한국의 이야기로 재구성해 원작의 비장함에 판소리 특유의 풍자와 해학을 더했다. 특히 인형 작가 이지형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그가 창작한 인형이 작품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보는 것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이다. 이번 공연은 경기문화재단 상주단체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광복절을 앞두고 구한말 조선 의병의 투쟁 이야기가 더욱더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14일부터 관내 도시공원 및 녹지공간에 설치한 목재 시설물에 오일스테인 도장작업을 실시하며 도시미관 개선에 나선다. 현재 진접, 별내 지역을 비롯한 택지지구 대부분은 조성된 지 10년 이상 지나 공원과 녹지공간에 설치된 바닥데크, 파고라, 의자 등 목재 시설물 또한 상당 부분 노후화가 진행된 상황이다. 이에 시는 목재 시설물의 노후화를 방지하고, 내구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작업을 추진하게 됐다. 목재 소재 시설물은 습기, 자외선 등에 취약해 외부 환경에 장기간 노출될 시 부식․부패, 변색 등 쉽게 변형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나, 착색료인 오일스테인을 주기적으로 도장할 경우 시설물의 노후화를 방지하고 보다 긴 수명을 유지하는 데 효과가 있다. 앞서 시는 지난 3월부터 도시공원 및 녹지 내 목재 시설물에 대해 오일스테인 도장작업을 착수해 6월 중순에 상반기 작업을 마무리 지었으며, 장마 기간 습기를 머금은 목재 시설물의 충분한 건조가 예상되는 시점인 오는 14일부터 하반기 작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또한, 파손․부식 정도가 심해 위험하거나 이용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2023년 6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 가격(안)의 열람 및 의견접수를 이달 28일까지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대상 주택은 국토교통부에서 결정·공시한 표준주택 가격을 기준으로 조사한 남양주시 소재의 개별주택 234호, 공동주택 800호로, 주택 가격은 남양주시청 세정과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 등을 통해 열람 가능하다. 주택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기한 내 개별·공동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해 가까운 주택소재지 행정복지센터 및 읍·면·동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의견이 제출된 주택에 대해 표준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남양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주택과 관련된 국세·지방세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에 주택가격을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9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소속 의용소방대 대상으로 강의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심폐소생술 및 생활안전 강사 분야의 종목으로 실시됐고 대회를 통한 의용소방대원 역량 강화 및 활동 영역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팀) 1인당 10분 이내 강의 발표로 진행되고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 입상팀은 남양주소방서 대표로 오는 9월 4일에 열리는 경기북부 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조창근 서장은 “경연대회에 참가 및 입상하신 분 모두 감사하고 축하드린다.”며 “우리 서 대표로 경기북부 경연대회에 출전하는 대원분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