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도 사나워질 수 있습니다. 한배에서 태어난 새끼들은 몸집이 작은 자기 동생을 잡아먹기도 합니다. 일부 종의 수컷은 번식 영역을 놓고 육탄전을 벌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종은 육체적으로 격하게 싸우지는 않습니다. 그럴 여력이 없습니다. 만약 부상을 당하면 날지 못하니까. 새들은 노래로 자신의 장소와 가족을 지킵니다. 시끄러운 노래로~~ 동물에게도 집단의식이 있습니다. 자신의 생명과 종족의 보존을 위해 행동하는 본능적 집단의식입니다. 전혀 배우지 않고도 그들은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약한 개체들일수록 무리지어 다닙니다. 새가 대표적입니다. 종족을 지키는 것이 곧 자기를 지키는 것이기에 때론 몹시 사나워집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여러날 춥지않아 좋았으나 이번주 내내 강력한 한파소식이니 특별히 대처 잘 하셔야겠어요~^
고난으로 보이던 현상의 뒷면에는 행복이 숨겨져 있기도 합니다. 힘들 땐 자신에게 들이닥친 상황을 달리 보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몸과 마음 생각의 방향을 달리 보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몸과 마음 생각의 방향을 바꾸면 맞바람이 나를 밀어주는 바람으로 바뀌거든요. 세상은 상대적인 것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빛과 어둠, 낮과 밤, 음과 양, 절망과 희망, 고난과 축복 등, 상대적인 것 하나만이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알면 어떤 상황에서라도 주저앉아 있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고난의 뒷면에는 행복이 숨겨져 있습니다.... 몸이 편하면 휴식이고 마음이 편하면 행복입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진짜 마법 같은 일 "이 기분을 잊지 말렴. 네가 태어난 건 정말 기적같은 일이란 걸 한시도 잊지 말거라. 그리고 네가 태어나서 온 세상이 기뻐하고 있다는 것도 꼭 기억해! 매일 살아 있음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모든 곳에 친척과 친구가 있음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네가 꼭 알기를 바란다. 인간, 동물, 식물, 돌도 다 우리의 친구란다. 이제 알겠니? 진정한 마법이 무엇인지? 친구 하나를 얻는 것도 마법 같은 일입니다. 하물며 한 생명이 탄생한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 마법입니다. 또 하나의 작은 우주가 태어난다는 뜻이니까요. 자연물도 같습니다. 꽃을 한 송이 꺾으면 지구가 전율한다'는 시구는 과장된 표현이 아닙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충분한 휴식이 되는 주말되세요~^
친구는 현재 어느 대학에 다니나? 요즘 노인분들 사이에 노년생활을 대학에 비유한 말이 유행 이라고 합니다. 노인들이 다니고 싶지 않은 대학과 꼭 다니고 싶은 대학교가 있다고 하는데요. 서울공대는 무슨 뜻일까요. 바로 서럽고 울적해서 공원에 가시는 분들을 "서울공대" 다닌다고 합니다. 동네 경로당 나가면 "동경대" 동네 아줌마들과 놀러 다니면 "동아대" 부부가 경로당 나가면 "부경대" 전철과 국철로 시간을 보내면 "전국대" 라고 합니다. 연금으로 세상 구경하면서 노년을 보내는 분들을 "연세대" 고상하게 여행을 다니면 "고려대" 서로 위로하며 강하게 살면 "서강대" 건강하면서 국민연금으로 살면 "건국대" 라고 한답니다. 노후에 아니 바로 지금 당신은 어떤 대학에 가고 싶으신지요, 요즘 뜨는 최고로 좋은 대학은 "해병대" 라고 합니다. 해피하게 병 안 걸리는 대학이라네요. 우리 모두"해병대" 대학생이 되어볼까요~^
- 조승래 의원 “지방소멸 대응 공감하나, 민주적 절차와 재정 자립 대책 우선돼야”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의 행정구역 통합 논의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수석대변인(대전 유성구갑)이 “시·도민의 실질적인 동의와 민주적 절차 없는 추진은 혼란만 야기할 것”이라며 강력한 신중론을 제기했다. 19일 대전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관련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조 의원은 취재진과의 대화에서 통합의 당위성보다는 그 과정에서의 ‘민주성’과 ‘실효성’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었다. ■ “중앙 정부 생색내기에 들러리 서선 안 돼”조승래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대전·충남 통합이 단순히 인구수를 합쳐 규모의 경제를 만드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조 의원은 “행정통합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이라는 명분은 좋지만, 핵심은 통합 이후 중앙 정부로부터 어떤 자치권과 재정적 권한을 이양받느냐에 있다”며 “정부의 구체적인 지원 약속 없이 지자체장들의 의지만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현재 진행 중인 논의가 주민들의 생활권 변화나 복지 혜택의 차이 등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채 ‘탑다운(Top-down)’ 방식으로
퇴수라는 단어는 제게 참으로 큰 위로를 줍니다. 지난 시간 때로는 엄청난 비난의 포화를 받기도 했고 때로는 가슴이 저릴 만큼 억울하기도 했고 때로는 길을 걸으며 눈물이 나올 만큼 외로웠습니다. 퇴수는 제게 세상과 사람을 대함에 새로운 자신감과 여유를 주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일개월에 한 번은 서점에 들러 책을 사 끊임없이 읽으며 다양한 세상의 변화를 따라 잡고자 했습니다. '퇴수'는 물러나 수양한다는 의미입니다. 인생의 불운을 맞거나 사회적 활동의 길이 막혔을 때 잠시 내려놓고 운둔하며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입니다.... 어제는 태양이 07:44분에 떠서 17:32분에 졌답니다 낮의길이가 9시간48분 밤의길이가 14시간12분 이였네요~^
부끄러움을 아는 것은 사람에게 아주 중요합니다. 교묘하게 기교나 재주를 부리는 자들은 수치심을 쓸 줄 모릅니다.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점이 남과 같지 않은데, 어떻게 남과 같을 수 있는가요? 맹자는 '수오지심'을 말했습니다. 자신의 옳지 못함을 부끄러워하고 남의 옳지 못함을 미워하는 마음입니다. 한마디로 올바름에서 벗어난 것을 부끄러워하는 마음입니다. 무엇이 바르고 의로운 것인지 분별하고 의롭지 않은 것을 경계하고 부끄러워 할 줄 아는 것, 이것이야 말로 오늘의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덕목일듯 싶습니다.... 어제를 바꿀수 는 없지만 오늘을 알차게 보낼수 는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어 행복한 하루되세요~^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설 (說) 명절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고유의 명절 설 (說)을 맞이하여 한국소통투데이 통신사 독자 여러분과 각 가정에 건강과 평안, 그리고 따뜻한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깊은 관심과 성원은 지역 언론으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소중한 힘이 되었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충실히 전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지역을 바라보며, 권력보다 공익을 우선하는 언론이 되겠다는 약속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깁니다. 설 (說)은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새로운 희망을 설계하는 뜻깊은 순간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가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며,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한국소통투데이 통신사는 언제나 시민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2026년 한, 해에도 진실을 향한 성실한 취재, 균형 잡힌 시각, 책임 있는 보도로 독자 여러분의 신뢰에 보답하겠습니다. 가정마다 웃음과 기쁨이 넘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복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설날 한국소통투데이 통신사 대표 권영분 드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국·연수구1)이 3일 인천 서구 금곡동에 위치한 인천식품산업단지(I-FOOD PARK)를 방문해 산업단지 조성·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입주기업 조합 관계자들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 의장은 산업단지 조성 경과와 입주기업 현황, 향후 확대 계획 등 전반적인 운영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집행부 및 관계자들과 함께 현안과 문제점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입주기업 증가로 공공폐수처리시설의 처리 용량이 한계치에 근접하고 있다는 현장 의견이 제기됐다. 산업단지의 안정적 운영과 수질 관리를 위해 시설 증설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정 의장은 “인천시의회 차원에서 관련 예산 편성과 타당성 검토 용역 추진 방향,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식품산업단지 내를 경유하는 버스노선이 없어 근로자와 방문객의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정 의장은 “산업단지의 경쟁력은 교통 접근성과 근로환경에서도 좌우된다”며 “관계 부서와 협의해 버스노선 신설이나 조정 등 개선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 의장은 단지 내 우수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설 명절을 앞둔 지난 3일 지상작전사령부와 동원전력사령부, 용인소방서, 제55보병사단을 차례로 방문해 군 장병과 소방대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매년 설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군부대와 소방서를 찾아 장병과 소방대원을 격려해 왔다. 이날 이 시장은 지상작전사령부를 방문해 주성운 사령관(대장) 등 군 관계자들과 만나 “대한민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보”라며 “군이 나라를 든든히 지켜주고 있기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 설 연휴에도 쉬지 못할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는 용인에서 추진 중인 약 1000조 원 투자 규모의 초대형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한 지방 이전 논란도 주요 화두로 다뤄졌다. 이 시장은 “삼성전자 국가산단은 저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으며, 2022년 10월 삼성 관계자들과 이동·남사읍 부지를 방문한 것이 출발점”이라며 “이후 2023년 3월 전국 15개 국가산단 발표로 이어졌고, 현재까지 정부로부터 국가산단 계획 승인을 받은 곳은 용인이 유일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국가산단 계획 승인이 신속히 이뤄지지 않았다면 현재 분위기상 용인 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