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생상담자원봉사자 61명을 대상으로 12월 4일과 5일 양일간 도교육청 제1회의실 및 제2회의실에서 상담 전문성 역량 강화를 위한“2023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직무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직무연수는 상반기에 실시한 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기초연수 과정과 연계하여 전문성을 강화하고 기존 활동하던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의 상담 역량 신장을 위한 심화 과정으로 학교현장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상담의 기초 이론 및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상담기법에 관한 연수를 실시한다. 직무연수 과목은 양성평등 의식향상, 정신장애의 이해, 아동․청소년기 정서행동장애, 미술심리상담의 실제, 내 마음을 표현하는 그림책큐브, 매체(게임놀이) 상담기법 활용으로 구성됐으며, 각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내실 있게 운영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이 다양한 상담기법과 이론을 익혀 전문성을 신장함으로써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의 심리․정서적인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안정적인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12월 11일부터 12월 15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42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제출한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 예산액 7조4767억 원 대비 3.71%(2775억 원) 감소한 7조 1992억 원 규모이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 예산액 1조 6015억 원 대비 3.97%(637억 원) 감소한 1조 5378억 원 규모이다.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각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진행한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종합 심사한 후, 오는 15일 개의되는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회기에 의원발의 조례안 25건, 도지사 제출 의안 30건, 교육감 제출 의안 6건을 포함한 총 61건의 의안을 접수ㆍ회부됨에 따라 소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4일 오후 2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새마을지도자 제주도협의회가 개최한 ‘재난대응 제2회 방역봉사활동 평가연찬회’에 참석했다.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이날 행사에서 안전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고 땀 흘린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시민단체의 방역봉사 활동을 대표적인 사례로 들며, “재난현장에서 주민이 주도적으로 대응하고 안전을 지켜내는 역량은 생명과 직결된 일”이라며, “기후변화와 재난․재해를 예방하는 다양한 활동과 안전의식이 일상에 자리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제주도정은 앞으로도 여러분의 용감하고 따뜻한 활동을 밑거름으로 더 안전하고, 더 활기찬 제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안전관리위원회 및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통합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도 제주도 안전관리계획안과 민방위계획안을 심의 의결할 계획이다. 회의에는 오영훈 지사, 김광수 교육감을 비롯해 안전관리위원 55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024년도 안전관리계획안은 재난안전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재난유형별 사고예방, 대비, 대응, 복구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 추진하기 위한 법정계획이다. 자연재난, 사회재난, 공통분야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42개 유형·70개 계획·112개 세부추진대책으로 구성됐으며, 총 1,600억 원이 투자된다. 또한 지역 내 재난 발생 시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재난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도내 22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안전관리계획도 통합 심의 의결한다. 2024년도 민방위계획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나 국가적 재난 등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연간 계획으로, 4억여 원을 투입해 민방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대한민국의 탄소중립 선도도시 제주가 전 세계의 지방정부와 함께 기후위기에 공동 대응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3일 오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된 기후그룹(The Climate Group) ‘국제 기후변화 네트워크 세계도시연맹(언더2연합·Under2 Coalition)’ 총회에 참석해 정회원으로 가입했다. 언더2연합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세계 최대 비영리단체인 기후그룹이 2015년 5월 설립한 유일한 회원 연합체이며, 현재 45개국 200여 지방정부가 가입해 205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총회에는 언더2연합 회원 주요 국가 각료와 주지사, 지방정부의 장들이 참석해 지역 기후행동 정상회담과 기후행동 회의를 개최하고, 글로벌 기후 리더십 언더2연합 가입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MOU 체결식에서 탈탄소화 실현을 위한 의지 표명과 함께 현장 서명 세리머니를 통해 언더2연합 공식 가입을 대내외에 알렸다. 앞서 제주도는 올해 초 언더2연합 가입 의사를 밝힌 뒤 지난 8월 가입신청서를 제출했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서귀포시는 축산농가에 스마트 축사시설 설치 지원으로 생산비 절감 및 최적의 사양관리 등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24년도 축산분야 ICT융복합 확산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본 사업은 축산농가에 ICT(스마트통신기술)을 접목시켜, 축사 내외부에 온도조절 장비 및 CCTV, 사료빈관리기, 출하선별기, 자동급이기, 음수관리기 등 사양관리상의 정보수집을 통한 원격모니터링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도에는 총사업비 5억 8200만 원(국비 175 도비 116 융자 175 자부담 116)이 투자되며, 융자금 금리는 2%로 3년 거치 7년 분할 상환 조건이다. 사업 추진과정은 컨설팅 업체가 사전 예비 신청된 축산농가를 방문하여 사업계획서 등 작성을 지원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에 제출하게 되면, 검토결과 통보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대상자 확정 후 서귀포시에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위하여, 서귀포시는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ICT융복합 확산 지원사업 예비사업자를 12월 13일까지 모집중이며, 신청 접수하고자 하는 자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직접 방문하여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서귀포시 공식 온라인몰 '서귀포in정'이 12월 1일 ~ 12월 21일까지 21일간 2024년 1분기 입점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서귀포in정'은 2024년 설 기획전 행사를 포함해 가장 많은 감귤 품목이 출하되는 매출 최대 대목인 1분기를 맞이하여 새로운 기준으로 입점업체를 맞을 준비를 한다. 입점 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 내 생산된 농수축산물 및 가공제품이나, 감귤류, 월동무, 망고 등 서귀포시가 주산지인 농산물은 입점대상을 서귀포시 업체(농가)로 제한한다. 감귤류 세부 입점 기준은 레드향 13.5°Bx, 한라봉 13°Bx, 천혜향 12.5°Bx,(가온) 13°Bx(무가온) 이며 산도기준은 1.1%이다. 또한, 고품질 감귤 농가의 직거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감귤류의 입점대상은 농업인(농업경영체 등록 된 본인 생산품)과 관내 농․감협으로 한정하고, 일반 유통상인이 판매하는 매취상품은 입점할 수 없다. 수·축산물 및 가공식품은 △ JQ인증(제주 우수품질 인증) 보유 업체, △ 제주도산 원재료를 이용한 가공식품 제조업체 (식품제조가공업 등록 필수, 위생 상태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서귀포시는 동홍동 지역 일원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하여 동홍동 470-1번지(동홍 공영노외3주차장) 기존 공영주차장을 현대식 공영주차빌딩으로 조성한다.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하여 기존 20면을 주차할 수 있는 규모를 2층3단 66면의 규모로 탈바꿈하게 될 예정이며, 12월에 공사 착공하여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지상1층은 일부 주차 공간을 제외한 작은도서관과 주민들을 위한 휴게공간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동홍 공영주차빌딩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차고지증명을 위한 임시차고지 확보와 주변 이면도로의 불법주차로 교통체증 및 보행자 안전을 위한 도로 환경개선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주차심화 지역내 부지매입과 나대지를 활용한 공영주차장 및 주차빌딩 조성사업 등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서귀포시 일원 주차난 해소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서귀포시는 사업비 1억 1400만 원을 투입하여 문화1공원, 동홍동공원, 문부공원 내 기존 노후화된 탄성포장 등 시설물 정비 공사를 추진한다. 사업대상지는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장소이지만, 노후화된 탄성포장 및 고무블럭으로 인하여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는 곳이다. 지난 11월에 문화1공원(신서로 102번길, 강정동 일원) 외 2개소 정비공사를 착수했고 탄성포장 A=695㎡ 교체 및 남천 32주를 식재를 통해 기존 노후화 된 도시공원을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특히 기존 노후 고무블럭으로 되어있던 어린이놀이시설 바닥재를 탄성포장재로 교체하여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뛰어놀 수 있도록 개선할 뿐만 아니라 수목 식재 및 정비를 통하여 공원 이용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원 시설물 유지관리를 통하여 공원 이용객들의 안전을 보호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 개선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서귀포시에서는 9월 17일 서귀포 동부지역 집중호우(호우경보)에 따른 농작물 피해 복구비(재난지원금)에 대해 농식품부에서 국비 5억 5900만원 복구비가 확정되어 내렸왔다. 국비 재난지원금이 확정됨에 따라 도비 2억 5600만 원 복구비에 대해 편성하여 농작물 피해 재난지원금을 12월 중에 지급할 예정이다. 지난 집중호우에 작물별 피해 현황은, 무 276.4ha, 감자 23.3ha, 메밀 8.9ha, 당근 8ha, 기타 5.4ha순으로 피해를 받았으며, 무 피해가 전체 피해물량 중 85%로 피해를 가장 많이 받았었다. 농작물 피해 정밀조사에서 400농가 322ha에 대해 피해복구 지원대상으로 확정했고, 지원대상자 중 주생계수단 부적합 및 대파대 보험가입 대상 필지를 제외한 387농가에 대해 최종 재난지원금 대상자로 확정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9월 서귀포 동부지역에 기록적인 폭우로 인하여 농업재해가 발생하여 신속히 복구계획을 세우고 농식품부에 요구한 재난지원금이 확정된 것이며, 향후 신속히 도비 추가 확보후 12월중 신속히 지급하여 농가경영 안정에 도움을 주려고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