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제주시는 고령 운전자의 면허 갱신에 따른 교통안전교육을 위해 매월 2회(월, 금) 제주시청 정보화 교육장에서 온라인으로 실시하고 있다.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만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는 면허를 갱신하려면 3년마다 교통안전교육과 치매 선별검사를 받고 적성검사를 통과해야 한다. 하지만 교통안전교육이 전면 온라인교육으로 바뀌면서 디지털 이용이 어려운 제주시 동부지역 거주 어르신들의 경우 도로교통공단(노형동)까지 찾아가 교육을 받아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제주시는 이러한 불편함을 줄이고자 시민들이 접근하기 쉬운 제주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매주 2회(월,금/오전 9시30분 ~ 12시30분) 사전 예약을 완료한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일대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전예약은 도로교통안전공단을 통해 전화접수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신청은 만 75세 이상 운전자에 한한다. 한편 제주시청에서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한 고령 운전자는 올해 11월까지 170명에 이르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59명이 이수한 바 있다. 현치하 정보화지원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강병삼 제주시장은 1일 제주아트플랫폼에서 열린‘2023 문화예술재단 성과공유주간’행사에 참석해 소통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 준 재단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축하의 말씀을 전했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성과공유주간 행사는 올 한해 제주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활동을 멈추지 않았던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다양한 활동 상황들을 돌아보고, 서로에게 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는 자리로 마련됐다.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인 성과공유주간에는 예술지원․예술교육 우수사례 발표, 작가 토크콘서트, 기획전시공연, 네트워킹 데이 등 26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꿋꿋이 예술혼을 지키며 이웃의 어려움까지 함께 위로해 온 지역 문화예술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면서, “신라시대 거센 파도를 잠재웠던 피리 소리의 전설처럼 역동적인 문화예술활동으로 제주 사회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강병삼 제주시장은 12월 1일 메종글래드제주에서 열린'2023년 연동 자생단체 지도자 및 회원 역량강화 합동 워크숍'에 참석해 자생단체 회원들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연동 자생단체 회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 자생단체별 주요 성과와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은 역량강화 특강, 지역 발전 유공자 표창, 자생단체별 활동상황 공유 등 소통과 화합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올 한 해 연동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 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변함없이 연동에 대한 애정을 나누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하면서, “살기 좋은 연동을 만들기 위해 회원들이 서로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강병삼 제주시장은 2일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홀에서 열린 ‘제3회 제주 국제 차문화 포럼’에 참석해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차문화 포럼은 한중인문교류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한국과 중국의 차 문화를 통해 차 산업의 상호 협력과 발전을 촉진하고, 차와 일상의 관계를 이해하기 위해 개최됐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이번 제주 국제 차문화 포럼을 통해, 차 소비의 촉진을 위한 다양한 가공상품 개발과 관광 상품화 등 중국과 제주가 서로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강병삼 제주시장은 12월 2일 제주시 오라동 조설대에서 열린 제11회 조설대 집의계 애국선구자 경모식에 참석해 애국선구자분들을 향한 헌화와 분향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 11번째를 맞이하는 조설대 집의계 애국선구자 경모식은 을사늑약(1905) 이후‘조선의 수치를 설욕하겠다’는 뜻의 조설대를 바위에 새기며 항일 구국의 의지를 세상에 알린 집의계 12인의 애국지사를 기리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도의원, 교육의원, 애국선구자 후손 및 오라동 자생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경과보고, 헌시 낭독, 경모사, 애국선구자 재연공연, 헌화와 분향 순으로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애국선구자들의 숭고한 뜻은 사회가 고난과 역경에 직면했을 때 이겨내고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었다” 고 전하면서, “조설대 경모식이 앞으로도 이어져, 애국선구자분들이 보여주었던 의지와 패기를 모두가 본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이웃과 지역사회의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늘 되새길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강병삼 제주시장은 1일 화북동 화삼로1길 주민주도형 일방통행로 조성 현장을 방문해 보행안전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제주시는 지역주민이 먼저 일방통행 지정을 요청한 화삼로1길 1블럭·470m 구간에 사업비 4천 1백만 원을 투입해 일방통행로를 조성했으며, 7일간의 시범운영 및 현수막,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카드뉴스 홍보 병행 후 12월 1일부터 일방통행 운영을 본격 개시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제안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이면도로 교통환경을 조성하게 됐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쳐 시민들의 삶을 더욱 세심히 살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강병삼 제주시장은 12월 2일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4회 돌하르방컵 전국초청 축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대회 본선에 오른 각 팀 선수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제주시체육회, 제주시축구협회 관계자들과 본선에 오른 36개팀 등 총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제주 지역 팀과 전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축구 동호인들 간 화합을 도모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대회 환영사에서“올해부터 여성부 경기가 도입되면서 성별 구분 없는 생활축구 축제로 자리잡아 앞으로 대회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추운 겨울 부상에 유념하면서 승부를 떠나 공정하고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발휘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14회째를 맞이한 돌하르방컵 전국초청 축구대회는 제주시체육회(회장 이병철)가 주최하고 제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47개 팀, 2천 여 명이 참여해 40대부, 50대부, 60대부, 여성부로 나눠 진행했으며 최종 36개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지난 11월 25일부터 26까지 2일간 도내팀 예선을 마치고 12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제주시는 2021년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분야 인센티브 미지급분 상품권 3천 37만 원을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 인센티브 지급분 중 기부를 희망하거나, 이사 ‧ 수취인 불명 등의 사유로 지급하지 못한 금액(상품권)을 이번에 기탁하게 됐으며, 기탁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99개소에 전액 사용된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가정, 상가에서 에너지 절약으로 온실가스를 줄이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로, 제주시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5억 315만 원을 기부했다. 2023년 11월 말 현재, 제주시 전체 224,454가구 중 34%인 76,409 가구가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참여하고 있으며, 참여율은 전국 2위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온실가스 줄이기에 동참하고 혜택도 받는 일거양득의 탄소중립포인트제에 더 많은 시민들의 가입을 유도하면서 기부문화 활성화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강병삼 제주시장은 12월 4일 집무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건축사회와 ‘세이(SAY)경청 건축상담실’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세이(SAY) 경청 건축상담실’은 경험이 풍부한 전문 건축사와의 대면 상담 서비스를 통해 민원인들에게 양질의 건축 상담을 제공하는 민원 서비스다. 이번 협약은 제주특별자치도 건축사회에 등록된 전문 건축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은 12월 4일부터 매주 월․수․금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제주시 주택과 내 상담창구에서 시범 운영되며, 2024년 1월 3일부터 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세이(SAY)경청 건축상담실 업무협약을 통해 건축 민원을 신속하게 지원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하면서,“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건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내 초·중·고등학생들이 항공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일 제주대학교 체육관에서 '2023 드론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2023 드론페스티벌'에서는 제1회 교육감배 드론 축구대회를 비롯하여 드론 이착륙, 자율비행, 장애물 피하기, 드론 축구·농구 등 드론체험과 다양한 드론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제1회 교육감배 드론 축구대회'는 도내 초·중·고 학생 5~10명의 선수단으로 구성된 28팀(초9, 중15, 고4)이 참가하여 각 팀의 기량을 펼쳤다. 대회 운영은 대한축구드론협회의 경기규정과 대회규정을 준용해 이루어졌다. 도교육청 관계자는“학생들이 미래항공 교통수단인 드론 교육 확산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융합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