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구리시는 지난 8일 구리전통시장 일원에서 ‘여름 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민ㆍ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구리시(평생학습과),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회원 총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술․담배 판매업소 대상 청소년 판매점검 및 판매금지 표시부착 여부 확인 ▲모텔 등 이성 혼숙 등 청소년에 대한 유해 행위 예방 계도 ▲청소년 유해물건(레이저 포인터류) 판매·대여·배포 금지 홍보 ▲청소년 근로 권익 보호 활동으로 진행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과 선도 활동에 참여하신 청소년보호단체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시에서는 청소년 대상 불법·유해환경 감시 활동을 지속 추진하여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과 건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는 (사)한국B.B.S경기도연맹구리시지회, 구리시 기동순찰대, 구리시 자율방범연합대 등 3개 단체를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으로 지정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구리시는 지난 9일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상희)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복맞이 행복삼계탕 나눔 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후원한 참사랑봉사대(회장 최종열)는 1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여름철 보양음식인 삼계탕과 삼계죽 등 정성껏 만든 음식을 대접했다. 아울러, 연예인 봉사단을 통한 문화공연(트로트, 민요 등)도 진행돼 다채로움을 더했다. 이상희 관장은 “폭염에 의한 온열 질환으로 건강관리가 염려되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식생활과 정서 지원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복날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잔치에 후원해주신 참사랑봉사대 최종열 회장님과 회원들, 조리봉사에 협력해주신 구리중앙라이온스네스 정유정 회장님과 회원들 모두에 감사드린다.”라며, “함께 하신 어르신 모두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무더위를 잘 이겨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경현)는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7월 24일과 8월 9일 센터 교육실에서 소·소·즐 자원봉사 여름방학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소·소·즐 자원봉사 여름방학 프로젝트』는 ‘작지만 소중한 일상의 변화를 꿈꾸는 즐거운 프로젝트’라는 의미로 이웃 간의 소통 부재로 나타나는 사회문제를 청소년들이 작은 실천을 통해 해결하고 살기 좋은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소년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운전자에게 안전한 운전 및 자동차 문콕 예방을 위한 이웃 배려 메시지를 작성하고 자동차 키링을 만들어 전달하는 캠페인 활동으로 진행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은 “문콕 사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예방법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생활을 위해 나부터 노력해야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이사장은 “이웃 간의 갈등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캠페인을 실천해준 청소년 자원봉사자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이웃 간에 소통하고 배려하여 공동체 의식을 회복해 더욱 살기 좋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구리시는 지역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최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온가족 스마트 헬스케어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관내 스마트 헬스케어존(Biogram)에서 혈압, 스트레스, 체성분, 키와 체중을 무료로 자가 측정할 수 있으며, 측정한 개인 건강정보는 개인 스마트폰에 저장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 언제든지 본인의 건강 상태 변화 확인이 가능하다. 시는 시민들이 거주지 주변에서 손쉽게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1권역), 인창문화센터(2권역), 교문시민건강증진센터(3권역), 수택보건지소(4권역)와 지역주민 이동이 많은 구리전통시장 상인회 사무실 등 5곳에 스마트 헬스케어존 설치를 완료했다. 현재 7월 말 기준으로 총 7,000여 명의 주민들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아울러, 시는 서비스를 이용한 대상자 중 고위험군 등 건강정보이상자를 선별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6종 자가체크 및 모니터링을 하고 구리보건소의 간호사, 운동사, 영양사와의 상담을 통한 개인별 맞춤형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많은 시민의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구리시는 지난 9일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부담 감소를 위한 ‘하반기 15기 헤아림 가족교실’ 개강식을 개최했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가족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치매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와 안전하게 공존하며 살아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지난 2월부터 7월 말까지 운영됐던 제13기, 14기 헤아림 가족교실을 통해 22명의 수료자가 배출됐고, 수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치매환자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 경감과 정보교류 활동을 할 수 있는 자조모임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8월 8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14:00~16:00(2시간) 동안 진행되며, 총 6회기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가족교실 운영에 따른 돌봄 부담을 고려해 동반 치매환자 보호 서비스도 지원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헤아림 가족교실이 치매환자를 돌보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치매가족지원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구리시는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9일 수택동 안골로 77번길 일원에서 구리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함께 '자동차관리법' 위반 이륜차에 대한 일제 단속에 나섰다. 주요조사 항목으로는 ▲번호판 미부착·훼손·가림 ▲불법튜닝 ▲무단방치 ▲무등록 운행 ▲기타 안전기준 위반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차량이다. 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위반차량에 대해서 원상복구 및 임시검사 명령, 과태료를 부과하고, 불법튜닝 등 관련법규를 위반한 차량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한 차량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위반차량을 근절하고 운전자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백경현 구리시장은 9일 매우 강력한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에 따른 태풍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휴가 중 긴급 구리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해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 대응할 것을 전 부서에 지시했다. 태풍 ‘카눈’은 10~20km/h 속도로 천천히 북상해 10일 오전에 남해안 상륙 이후 내륙지역을 관통하고, 11일 북한지역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회의에서 백경현 시장은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하상도로, 세월교, 둔치주차장 등을 사전 점검해 차량 침수 피해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히 당부했다. 아울러, 배수로, 맨홀, 빗물펌프장 등 배수시설을 철저히 점검해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강풍으로 인해 붕괴가 우려되는 공사장 옹벽과 축대, 공사장 가림막, 타워크레인 전도, 폭염대비 그늘막, 도로·인도변 입간판 등 비산물 피해가 예상되는 시설물에 대해 사전 제거 및 결박 등 대비를 철저히 하도록 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태풍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최악의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구리시는 여름철 집중방제 기간(6~8월) 동안 산림병해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산림병해충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적극 운영하고 있다. 산림병해충예찰·방제 대책본부의 주요 활동은 산림병해충 방제사업 추진, 병해충 예찰 및 조사 등이다. 또한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운영해 소나무재선충병 검경을 위한 시료 채취, 병해충 지상 방제, 산림 및 산림 인접지 예찰 등의 방제 활동을 하고 있다. 시는 산림병해충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여름철에 지속적인 예찰 활동과 선제적이고 적극 대응을 통해 산림자원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돌발 산림병해충 발생 빈도가 높아질 우려가 있어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정밀 예찰에도 집중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산림병해충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을 통한 철저한 예찰과 방제로 산림 환경을 보호하여 폭염으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에게 건강한 산림자원·녹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구리시는 8월 7일부터 9월 27일까지 가정에서 어린이 보육하고 있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건강과일 꾸러미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신청방법은 경기민원24를 통해 온라인 신청접수가 가능하며, 아동의 주민등록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대상자는 8월 또는 9월 가정양육수당 및 부모급여(현금)를 받고 있는 아동의 보호자이다. 다만,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을 이용하는 아동은 해당 기관을 통해 과일을 제공받고 있어 사업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아동 1인당 1개의 과일꾸러미(60,320원 상당)를 공급하고, 한 가정에 해당 아동이 여러 명일 경우 아동 수만큼 지원한다. 과일꾸러미는 대상자 확인을 거쳐 오는 11월 이후 순차적으로 각 가정에 배송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 어린이 식습관 개선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세대의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구리시는 지난 8일 여성행복센터 4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드림스타트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 14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KSD나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금융교육은 현명한 용돈관리를 주제로, 용돈 사용 경험 발표, 용돈기입장 작성 연습 등 저학년 아동에게 적합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은 “용돈관리 보드게임으로 공부를 할 수 있어 재밌었고, 오늘 배운 똑똑한 용돈관리 방법을 잘 실천하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아동의 올바른 경제관념 확립을 위한 KSD나눔재단의 후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 드림스타트는 저소득층 0세부터 12세(초등학생) 이하 아동 및 가족에게 전문 사례관리를 통한 건강증진, 학습지원, 사회정서발달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