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으로 보이던 현상의 뒷면에는 행복이 숨겨져 있기도 합니다. 힘들 땐 자신에게 들이닥친 상황을 달리 보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몸과 마음 생각의 방향을 달리 보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몸과 마음 생각의 방향을 바꾸면 맞바람이 나를 밀어주는 바람으로 바뀌거든요. 세상은 상대적인 것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빛과 어둠, 낮과 밤, 음과 양, 절망과 희망, 고난과 축복 등, 상대적인 것 하나만이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알면 어떤 상황에서라도 주저앉아 있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고난의 뒷면에는 행복이 숨겨져 있습니다.... 몸이 편하면 휴식이고 마음이 편하면 행복입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진짜 마법 같은 일 "이 기분을 잊지 말렴. 네가 태어난 건 정말 기적같은 일이란 걸 한시도 잊지 말거라. 그리고 네가 태어나서 온 세상이 기뻐하고 있다는 것도 꼭 기억해! 매일 살아 있음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모든 곳에 친척과 친구가 있음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네가 꼭 알기를 바란다. 인간, 동물, 식물, 돌도 다 우리의 친구란다. 이제 알겠니? 진정한 마법이 무엇인지? 친구 하나를 얻는 것도 마법 같은 일입니다. 하물며 한 생명이 탄생한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 마법입니다. 또 하나의 작은 우주가 태어난다는 뜻이니까요. 자연물도 같습니다. 꽃을 한 송이 꺾으면 지구가 전율한다'는 시구는 과장된 표현이 아닙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충분한 휴식이 되는 주말되세요~^
친구는 현재 어느 대학에 다니나? 요즘 노인분들 사이에 노년생활을 대학에 비유한 말이 유행 이라고 합니다. 노인들이 다니고 싶지 않은 대학과 꼭 다니고 싶은 대학교가 있다고 하는데요. 서울공대는 무슨 뜻일까요. 바로 서럽고 울적해서 공원에 가시는 분들을 "서울공대" 다닌다고 합니다. 동네 경로당 나가면 "동경대" 동네 아줌마들과 놀러 다니면 "동아대" 부부가 경로당 나가면 "부경대" 전철과 국철로 시간을 보내면 "전국대" 라고 합니다. 연금으로 세상 구경하면서 노년을 보내는 분들을 "연세대" 고상하게 여행을 다니면 "고려대" 서로 위로하며 강하게 살면 "서강대" 건강하면서 국민연금으로 살면 "건국대" 라고 한답니다. 노후에 아니 바로 지금 당신은 어떤 대학에 가고 싶으신지요, 요즘 뜨는 최고로 좋은 대학은 "해병대" 라고 합니다. 해피하게 병 안 걸리는 대학이라네요. 우리 모두"해병대" 대학생이 되어볼까요~^
퇴수라는 단어는 제게 참으로 큰 위로를 줍니다. 지난 시간 때로는 엄청난 비난의 포화를 받기도 했고 때로는 가슴이 저릴 만큼 억울하기도 했고 때로는 길을 걸으며 눈물이 나올 만큼 외로웠습니다. 퇴수는 제게 세상과 사람을 대함에 새로운 자신감과 여유를 주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일개월에 한 번은 서점에 들러 책을 사 끊임없이 읽으며 다양한 세상의 변화를 따라 잡고자 했습니다. '퇴수'는 물러나 수양한다는 의미입니다. 인생의 불운을 맞거나 사회적 활동의 길이 막혔을 때 잠시 내려놓고 운둔하며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입니다.... 어제는 태양이 07:44분에 떠서 17:32분에 졌답니다 낮의길이가 9시간48분 밤의길이가 14시간12분 이였네요~^
부끄러움을 아는 것은 사람에게 아주 중요합니다. 교묘하게 기교나 재주를 부리는 자들은 수치심을 쓸 줄 모릅니다.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점이 남과 같지 않은데, 어떻게 남과 같을 수 있는가요? 맹자는 '수오지심'을 말했습니다. 자신의 옳지 못함을 부끄러워하고 남의 옳지 못함을 미워하는 마음입니다. 한마디로 올바름에서 벗어난 것을 부끄러워하는 마음입니다. 무엇이 바르고 의로운 것인지 분별하고 의롭지 않은 것을 경계하고 부끄러워 할 줄 아는 것, 이것이야 말로 오늘의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덕목일듯 싶습니다.... 어제를 바꿀수 는 없지만 오늘을 알차게 보낼수 는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어 행복한 하루되세요~^
- 노래하는 신태공 대전지사장..‘한국실버천사봉사단’으로 첫 명절 행보… 전국적 나눔 실천 민족의 대명절 설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쉼터에 흥겨운 노랫가락과 따뜻한 웃음소리가 가득 찼다. 한국실버천사봉사단 신태공 대전지사장은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노래 공연 및 인지강사 봉사활동을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 “흥에 취하고 건강도 챙기고”… 맞춤형 실버 인지 프로그램이날 신태공 지사장은 평소 갈고닦은 노래 실력과 실버인지지도사로서의 전문성을 발휘해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힐링 무대’를 선보였다. 신 지사장은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트로트를 열창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고, 노래 중간중간 손뼉 치기와 율동을 곁들인 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을 유도했다. 공연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신 지사장의 구성진 목소리에 맞춰 박수를 치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 어르신은 “명절이 되어도 찾아오는 이가 적어 적적했는데, 이렇게 멋진 가수가 와서 노래도 불러주고 함께 놀아주니 큰 선물을 받은 것 같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 ‘한국실버천사봉사단’의 이름으로 전하는 전국적 새해 인사신 지사장은 대전지
2026년2월13일.금요일 ~문화운동~ 서점은 공공 공간입니다. 공공 자산입니다. 나라와 사회를 더 도덕적이고 더 정의롭게 일으켜 세우는 인프라입니다. 민주주의의 기초 조건입니다. 도서관과 같은 차원에서 논의되고 육성하는 정책이 수립되고 실현되어야 합니다. 서점을 위한 '문화운동, 사회운동'이 전개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서점은 특별한 공간입니다. 책을 만나고 사람을 만나고 지식과 지혜, 문화와 문명을 만납니다. 더러는 서점에서 친구도 만나고 연애도 합니다. 공공 공간, 공공 자산도 되지만 특별한 개인 공간, 개인 자산이 되기도 합니다. 서점을 살리는 사회운동, 문화운동이 필요합니다.... 오후는 따듯하답니다. 서서히 맹추위도 물러가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소통투데이 통신사=전현준 기자)안병용 전 의정부시장의 출판기념회가 지지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출판기념회는 지난 2월 7일 오후 2시, 의정부 아일랜드캐슬 1층에서 열렸으며, 약 3천 500여 명의 시민과 내빈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의정부시 최초의 3선 시장이자 ‘행정의 달인’으로 불렸던 안 전 시장의 출판기념회에는 이른 시간부터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행사장 입구에서는 안 전 시장이 직접 참석자들과 악수를 나누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내부는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안병용 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엄동설한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가 의정부의 희망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문희상 전 국회의장을 비롯해 임창열 전 경기도지사, 김문원 전 의정부시장, 홍문종 전 국회의원, 박지혜 국회의원, 이재강 국회의원, 양기대 전 국회의원, 가수 윤형주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책 출간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에서 쌓아온 안 전 시장에 대한 신뢰와 지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받았
- 동해시청 전경 “공천만 주면 시장 되는 줄 아는 정당도 공범”... 시민 분노 최고조 - 당적 세탁과 비리의 반복 속에 무너진 지역 자부심, “이제는 사람 보고 뽑겠다” “동해 시민이 만만합니까? 빨간 깃발(보수 정당)만 꽂으면 무조건 당선시켜 주니까 시장들이 시민 무서운 줄을 몰라요. 결국 그 깃발이 죄다 수의(壽衣)가 되어 돌아오지 않았습니까.” 천곡동 로터리에서 만난 한 시민의 외침은 절규에 가까웠다. 민선 1기부터 현재의 8기까지, 30여 년간 동해시정을 이끌어온 역대 시장 전원이 뇌물 수수와 선거법 위반 등 비리 혐의로 사법처리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 민심이 걷잡을 수 없이 들끓고 있다. 특히 시장들의 소속 정당과 당적 변경 이력을 되짚어본 시민들은 “정당의 검증 실패가 동해의 30년을 망쳤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 “당만 보고 찍었더니...” 보수 정당과 무소속의 ‘배신’동해시는 전통적으로 보수 정당의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공식이 통하던 곳이었다. 하지만 그 공식의 결과는 참담했다. 북평시장에서 만난 상인 박모(64) 씨는 “당의 이름만 바뀌었지 그 당 간판 달고 나온 사람들 결과가 다 어땠느냐”며 역대 시장들의 당적을 조목조목 짚었다
- 발전소 전경(홈페이지 캡처) 환경영향평가법·지방자치법 등 법적 근거는 존재… 시민 참여 보장 요구 분출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가 추진하는 ‘수소화합물 혼소설비 인프라’ 구축이 실제적인 공사 단계로 진입하면서, 안전점검 과정에서의 주민 참여 여부가 지역 사회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현재 진행 중인 ‘안전점검 수행기관 모집’ 절차를 분석한 결과, 전문 기관 선정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을 뿐 정작 직접적인 위험을 안고 사는 인근 주민과 학부모들의 감시권은 보장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 법적 절차의 한계: ‘전문성’ 뒤에 가려진 ‘주민 소외’현재 한국남부발전이 시행 중인 안전점검 수행기관 모집은 「건설기술 진흥법」 및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한다. 이 법령들은 점검 기관의 기술 인력과 장비 등 ‘전문적 자격’을 엄격히 규정하고 있으나, 점검 과정에 주민이 참관하거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절차를 명시하지 않고 있다. 즉, 법적으로는 ‘전문가들이 점검했으니 안전하다’는 결과만 통보하면 그만인 구조다. 특히 2026년으로 예정된 정기 안전점검의 경우, 발전소 내부 시설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주민들이 실제 점검이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