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기후위기의 시대인 현재 자원봉사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자‘탄소 중립 실천 행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발맞추어 추석 명절에 한 끼는 채식을 하여 탄소배출을 줄이자는 취지의'추석 한 끼 채식 챌린지'를 10월 6일까지 실시 한다. 이번 챌린지는 의정부 시민과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자원봉사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추석 명절 기간 동안 한 끼의 채식을 실시하고 인증사진 및 활동후기를 자원봉사센터 휴대폰(010-7545-5745)로 전송해 주시면 선정하여 24명께 채식 관련 기념품을 선물로 드린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정진선 센터장은“탄소 중립이 꼭 필요한 시기이며, 채식을 통해 탄소배출을 줄이고 건강도 챙기는 일석이조의 활동이니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고 생활화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10월 4일 ‘챗GPT 시대, 미래인재에게 필요한 디지털 리터러시’ 주제로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학부모의 디지털 시민역량을 함양하여 가정 연계 인성교육을 지원하고자 계획했다. 교육에 참여한 초‧중‧고 학부모는 전문가 특강을 통해 디지털 역량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정에서의 디지털 기기 사용에 관한 자녀 지도 방안을 함께 나누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학부모가 먼저 알아야 우리 아이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키울 수 있다. 지혜로운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해 아이와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다.”고 말했다. 원순자 의정부교육장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디지털 시민역량은 필수 소양이다. 기본 인성과 미래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가정, 학교, 지역이 함께 하는 인성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 도서관에서 새롭게 변화하는 홍보 트렌드에 발맞춰 인스타그램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보‧과학‧미술‧음악‧영어‧가재울 등 공공도서관 6개소에 방문하는 시민 대상 이벤트다. 도서관 회원증과 함께 도서관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 도서관별 통합데스크에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시 대표 캐릭터인‘의돌이와 랑이’ 인형 중 1개를 받을 수 있다. 의돌이는 과학‧미술‧영어도서관에서, 랑이는 정보‧음악‧가재울도서관에서 받을 수 있다. 이번 인스타그램 홍보 이벤트는 10월 17일부터 11월 5일까지(도서관 휴관일 제외) 진행하며 인형 소진 시 마감된다. 이벤트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도서관과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시 도서관은 이번 인스타그램 홍보 이벤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홍보 채널을 개발 운영한다. SNS 채널 특성에 맞춘 친근한 매력으로 더 많은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음악도서관은 10월 7일과 8일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협업해 다양한 음악 공연을 개최한다. 먼저, 7일 오후 3시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2023년 의정부 문화예술 마중물 프로젝트’에 선정된 앙상블 이랑의 공연이 펼쳐진다. 익숙하지만 잘 알지 못했던 곡의 이름, 작곡가, 스토리 등 생활 속 클래식을 사회자의 해설과 함께 다양한 악기로 감상할 수 있다. 8일 오후 4시 3층 뮤직홀에서는 ‘어린이 음악 재능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의정부음악협회가 의정부 시 승격 60주년을 맞아 예술 꿈나무 발굴을 위해 기획했다. 무대에는 공개모집으로 피아노, 성악, 첼로, 바이올린 분야에 선발된 관내 초등학생 13명이 참여한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미술도서관은 10월 17일 오후 7시부터 '밤의 화가들' 최예선 작가의 강연회를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미술도서관의 10월 예술분야 사서컬렉션 연계 프로그램이다.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명화 속에 담긴 밤의 풍경과 감정에 대해 알아본다. ‘나는 낮보다 밤이 훨씬 더 풍부한 색채로 채워져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한 빈센트 반 고흐의 말처럼 여러 화가들이 밤을 주제로 그려낸 작품들을 살펴본다. 밤의 풍경을 그릴 수밖에 없었던 화가들이 담은 깊은 이야기에 공감하며 밤에 매혹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9월 26일 의정부시노동복지회관이 (재)의정부시평생학습원과 노동자 공공복지 증진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의정부시노동복지회관 내 교육공간을 활용해 노동자의 직무교육, 평생교육, 구직자 취‧창업 교육 등 공동협력사업과 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시민의 직업교육 및 교양‧문화교육 관련 사항 ▲의정부시 평생교육 진흥 관련 사항 ▲교육에 필요한 기관‧단체 정보공유와 네트워크에 관한 사항 ▲기관 간 시설 사용 및 상호 홍보에 관한 사항 등이다. 의정부시노동복지회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동자의 공공복지 증진을 위해 노동자의 직업 전문교육, 문화‧힐링 교육, 배달노동자의 안전교육 등 노동복지회관의 기능을 한층 더 높여 나갈 계획이다. 백 호 관장은 “다양한 평생학습을 경험하고자 하는 시민에게 노동복지회관을 상시 개방해 시민학습도시 의정부를 만드는 데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시노동복지회관은 1993년 개관 후 의정부시 노동자를 위한 노동자복지매장, 법률상담, 직무교육 장소대관 등 그 시대에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가 경기도 주관 ‘2023년 조세정의 역량강화 발표대회’에서 세무조사 분야 장려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연구발표대회는 경기도가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체납액 징수 분야와 세무조사 분야에 대한 우수사례를 선정하고자 매년 열고 있다. 앞서 시는 2020년 장려상, 2021년 우수상, 2022년 장려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도 ‘누락세원 하나도 놓치지 말고 끝까지 추적’을 주제로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매년 세무조사 담당 공무원들이 세무조사 전문교육 이수, 세무조사 기법 연구, 대법원 판례 및 각종 사례 등을 수집 연구해 지방세 세무조사에 대한 역량을 강화해 얻은 결과라고 시 징수과 관계자는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금을 성실하게 신고하고 잘 내는 기업은 납세자 중심의 친화적 세무조사 방법을 지속 추진해 기업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라며, “하지만 지능적인 방법을 동원한 탈세 기업은 강력한 세무조사를 추진해 공평하고 건전한 납세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경기도가 주최한 ‘2023년 공공갈등관리 우수사례 선정 경연대회’에서 ‘의정부시 소각장 문제해결을 위한 시민공론장 운영’이 최우수 혁신사례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9월 25일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열린 경연대회에서는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6개 시가 공공갈등관리 혁신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서면심사 점수(60%)와 발표심사 점수(40%)를 합산해 최우수 사례를 선정했다. 시는 시민공론장을 통해 소각시설과 관련된 갈등을 해결한 사례를 발표했다. 심사위원들은 시민 참여를 넘어 시민 주도로 공론장을 운영해 갈등요소를 시민 스스로 해결한 점, ‘행정은 지원하되 개입하지 않는다’는 원칙 하에 공정성‧자발성‧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공론장은 7월 1일부터 15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열렸다. 공론장에 참여한 시민들은 ▲생활폐기물 관리실태와 소각 및 처리시설 최적 대안 도출 ▲해결을 위한 과제 검토 ▲자원순환 촉진을 위한 제도 개선 및 시민 참여 방안 등 3가지 의제에 대한 현황과 실태를 파악하며 이에 대한 가장 합리적인 방안을 모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2012년 개통 이후 의정부 시민의 발로 자리매김한 의정부경전철의 이용 활성화 및 승객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의정부경전철 이용 수요 상승세, 코로나19 이후 꾸준히 증가 중 의정부경전철의 일평균 수요는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2020년 3만1천64명에서 2021년 3만3천474명, 2022년 3만8천341명으로 매년 10% 내외의 수요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 일평균 이용자 수는 9월 24일 기준 4만1천328명으로 개통 이후 최고 수요에 근접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지난 5월 12일에는 5만3천103명이 이용해 개통 이후 하루 최고 이용 수요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 시는 지속적인 이용 활성화 정책 추진으로 향후에도 수요가 계속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역사 내 다양한 전시·공연 진행, 견학 프로그램 운영 경전철 역사 안에서는 문화도시 의정부의 위상에 걸맞는 다양한 전시·공연 프로그램으로 승객이 자연스럽게 문화 행사를 접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는 관내 복지재단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경기도가 주최한 ‘2023년 공공갈등관리 우수사례 선정 경연대회’에서 ‘의정부시 소각장 문제해결을 위한 시민공론장 운영’이 최우수 혁신사례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9월 25일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열린 경연대회에서는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6개 시가 공공갈등관리 혁신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서면심사 점수(60%)와 발표심사 점수(40%)를 합산해 최우수 사례를 선정했다. 시는 시민공론장을 통해 소각시설과 관련된 갈등을 해결한 사례를 발표했다. 심사위원들은 시민 참여를 넘어 시민 주도로 공론장을 운영해 갈등요소를 시민 스스로 해결한 점, ‘행정은 지원하되 개입하지 않는다’는 원칙 하에 공정성·자발성·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공론장은 7월 1일부터 15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열렸다. 공론장에 참여한 시민들은 ▲생활폐기물 관리실태와 소각 및 처리시설 최적 대안 도출 ▲해결을 위한 과제 검토 ▲자원순환 촉진을 위한 제도 개선 및 시민 참여 방안 등 3가지 의제에 대한 현황과 실태를 파악하며 이에 대한 가장 합리적인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