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육군 훈련 있어요. 병력·차량 이동 놀라지 마세요"

12월 4~8일 수도군단 경기 남부 일대 대테러훈련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수도군단은 오는 12월 4일부터 8일까지 경기 남부와 인천 일대에서 대침투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엄중한 안보상황을 고려하여 가능성이 높은 敵 도발유형과 국가중요시설 테러 등에 대비해 작전계획 절차를 숙달하고 대비태세를 확립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할 예정이다.

 

부대는 “국가중요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주요 시설 위주 대테러훈련 시행 간 병력 및 차량 이동으로 불편이 예상되므로 주민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부대는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훈련 문의 사항 및 불편사항 신고(031-440-1405)에 대해 적극적으로 조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