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은 하반기 농업인들의 영농 편의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기계 임대서비스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9월 17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9월부터 11월까지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의 휴일근무를 운영하며 농업인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안전교육은 농업기계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며 농기계 운전 요령, 사고 발생 시 대응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다룬다.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시청각 자료와 농기계를 시연해 볼 수 있는 실습 교육을 병행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휴일근무는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들의 임대 농기계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추진된다. 적기에 농기계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 영농 활동이 차질 없이 이뤄지고 농업기계의 효율적 활용이 극대화될 전망이다. 농업기계 안전교육, 임대사업소 휴일근무 운영 등 금산군 농업기계 임대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041-750-2921)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농업기계 사고는 작은 부주의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며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안전의식을 더욱 높이고 사고를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금산군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8월 28일 금산읍 청산회관 여상창의문화센터에서 클라우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군청 정보시스템 담당자 및 관련 유지보수업체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과정은 사업·개념·계약방식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사업추진 분야 교육에서는 △클라우드 구축·전환 시스템 운영 방법 △클라우드 전환 시 사전 조치사항 등이 추진됐다. 개념 분야 교육에서는 △클라우드 기술 기본개념과 정보보안 방안 △클라우드 이관방식 △클라우드 전환 효과성이 진행됐고 계약방식 분야 교육에서는 클라우드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에 관해 전달했다. 특히, 올해 구축한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에 대한 보안강화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용역업체와의 협력 체계에 대해 교육했고 차후 추진할 완성도 높은 클라우드 사업을 위한 설문조사도 시행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금산군 자체 클라우드 구축을 기반으로 군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급변하는 아이티(IT) 환경에 더욱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디지털 역량 강화를
경기도 양주시에 대단지 마천루 아파트가 선보인다. 이달 29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청약 일정에 돌입하는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이다.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 동, 전용 49~122㎡의 아파트 1,595가구 대단지(일반분양 1,355가구)다. 시공은 대방산업개발이 맡는다.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은 1,000가구 이상 대단지 가운데 양주에서 가장 높은 단지로 조성된다. 특히 주목할 점은 초역세권 입지다. 통상 상업지역이나 준주거지역이 대부분인 역세권의 특성 상 주상복합이 아닌 대단지 아파트는 희소해서다. 초역세권의 이점과 대단지, 마천루 아파트의 장점이 결합되는 만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욱이 단지 주변지역을 고려할 때 층∙향에 따라 영구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거론된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지역 대표 고층단지들은 우수한 조망여건을 앞세워 지역 최고가 단지에 자리잡는 경우가 많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올해 서울 영등포구 최고가 단지는 디벨로퍼 ㈜신영의 ‘브라이튼 여의도’다. 전용 84㎡가 6월 40억 8,700만원에 매매됐다. 49층 규모로 여의도 최고층 단지다. 탁 트인 한강 및 여의도 도심 조망
대전시는 8월 26일 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대전교육발전특구 성과관리 및 컨설팅운영 중간보고회’를 열고, 57개 시행과제의 추진실적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78개 성과지표 달성도를 점검했다. 오전 10시부터 1시간 30분간 진행된 보고회에는 대전시 40개 과제와 교육청 12개 과제 담당자, 5개 공동과제 총괄부서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난해 2월 선도지역으로 지정된 대전교육발전특구의 2년 차 추진 현황을 진단하고 성과 달성도를 중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목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했다. 프로그램은 ▲특구 이해 ▲추진실적 공유 ▲1차 성과점검 결과 안내 ▲우수사례 공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 연구용역은 올해 3월부터 목원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수행 중이다. 연구진은 상반기에 사업 담당자·학교·기관 관계자 17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2회 개최했으며, 7월에는 57개 시행과제와 78개 성과지표에 대한 1차 성과점검을 완료했다. 대전시는 이번 중간 점검 결과를 토대로 하반기 2차 성과 점검을 실시하고, 10월 최종보고회에서 2년간의 성과와 개선 방안을 종합 발표할
신도시 개발에 필요한 대전시 기술협력·기업연결 방안 구상대전시의회 대표단이 몽골 공식 방문 첫 일정으로 몽골 국회(State Great Khural)와 울란바토르시의회를 차례로 방문하고, 양국 의회 간 교류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대표단은 25일 몽골 국회를 방문해 장발린 간바타르(Jambalyn Ganbaatar) 국회의원을 비롯한 국회 간부들과 접견했다. 간바타르 의원은 울란바토르시 바양골구 고문과 시의회 의장단을 거쳐 2016년부터 국회의원으로 활동해 왔으며, 2022~2024년에는 광업·중공업부 장관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정치·행정 경험을 쌓아온 인물이다. 간바타르 의원은 이날 환담에서 “대전시의회의 방문은 몽골 의정 운영에 새로운 자극과 기회를 줄 것”이라며 “특히 지방의회 간 교류 확대는 정책 역량 강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표단은 울란바토르시의회를 공식 방문해 아마르툽신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 몽골에서 추진되고 있는 ▲한국철도(KORAIL)가 참여하는 지하철 프로젝트 ▲1,300만달러 규모의 울란바토르 스마트팜 비닐하우스 프로젝트 ▲화학 분야와 인공지능(AI) 분야 등에 대한
목재산업박람회 현장에서 만난 (사)한국솟대문화연구원 김숙경 이사장은 “솟대는 하늘과 땅, 인간과 자연을 잇는 우리 공동체의 상징”이라며 단체와 전시에 대해 이렇게 소개했다. 단체 소개는? “(사)한국솟대문화연구원은 평화의 상징인 솟대를 현대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인간사랑과 행복의 가치를 담아 예술과 학문을 함께 탐구하는 단체입니다.” 전시 참여와 장점은? 올해로 ‘아름솟대’ 브랜드로 10번째 참가다. 김 이사장은 전시의 의미를 이렇게 정리했다. “지역의 중요성과 자연의 소중한 은혜를 현장에서 온전히 느끼게 됩니다. 우리 지역과 자연의 가치를 아끼고 함께 나누고 싶어 여러 번 참여하게 됐습니다.” 탄소중립과 솟대의 연결? 그는 탄소중립을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회복하고 지구 생태계의 균형을 이루는 일”로 설명했다. 이어 “마을 입구에 서서 평안과 풍요,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하던 솟대의 의미는 곧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공존”이라며 “솟대가 공동체의 참여와 합의로 만들어졌듯, 지속가능발전과 탄소중립도 사회 전체의 협력과 참여가 필수”라고 강조했다. 전시 기간에는 관람객을 위한 무료 차(茶) 시음도 마련했다. “잠시라도 편안히 쉬어가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오전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에 이어 오찬 회담이 잇달아 가졌다. 이번 정상회담은 관세 협상의 내용을 정상 차원으로 격상시켜 경제 통상의 안정화를 이루고, 안보가 더 튼튼해지는 안보동맹 현대화를 논의하며 조선, 반도체, 인공지능, 원자력, 국방 R&D 등 새로운 협력 구조를 개척하는 자리가 되었다. 정상회담 후에는 한미 기업인들이 함께하는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이 있다. 첨단산업, 전략산업, 공급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미 기업인들의 투자와 경제 협력을 독려하기 위한 자리로 미국과 협력 관계가 큰 경제단체장들과 기업인들이 함께 했다. 저녁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워싱턴 D.C.의 유력 외교안보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초청으로 정책연설을 하게 됩니다. 연설문에는 대한민국의 대외 정책과 동맹 비전을 제시하는 내용이 담길 전망이다. / 한국소통투데이 도기현 기자 |
- 출처 메가박스 지난 2025년 8월 8일 금요일 개봉한 셀린 송 감독의<머티리얼리스트> 영화는 사랑과 물질에 대한 인간의 내면을 표현했다. - 한국계 셀린송 감독 관객은 사랑이 물질보다 소중한 가치일까를 갈등하면서 영화를 보게된다. - 출처 메기박스 영화의 줄거리는 로맨틱 코미디로 117분 상영시간 동안 웃음과 감동을 준다. - 출처 메가박스 여자 주인공 딘코타 존슨은 커플 매니저 '루시' 역을,크리스 에반스는 전 남친 '존' 역을,페드로 파스칼이 뉴욕 금융 재벌 '해리'역으로 나온다. 영화는 뉴욕의 부유층들을 상대로하는 결혼중개업을 하는 루시가 결혼 상대로 10점 만점인 '유니콘' 싱글남 해리를 연회장에서 만난다. 같은 장소에서 캐터링업체에서 서빙하는 전 애인 존과도 만나면서 갈등이 시작된다. 관람 포인트는 첫번째는 배우들의 연기력이다. 두번째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현실과 가치를 갈등하고 고민하게 한다. 세번째는 완성도 높은 음악과 세련된 촬영 기법이다. - 출처 메가박스 영화 상영중 명대사는 "못생긴게 아니라 돈이 없는거다."라는 대사에서는 15센티 키를 크게하려면 2억5천만원이면된다. 168센티 남자가 15센티 커지면 183센티 멋진 유
- 8월 25일(월)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열린 토론회 사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환경자치시민특별위원회가 주최하고, (사)시민공론광장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주관하는「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화학물질 관리 개혁 토론회」 가 25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윤석열 정부 시기 단행된 화학물질 관련 법령 개정이 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국회의원, 각계 전문가 및 시민사회가 머리를 맞댔다. - 8월 25일(월)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축사 중인 이종걸 전 의원 - 8월 25일(월)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축사 중인 서영교 의원 - 8월 25일(월)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축사 중인 국회 부의장 이학영 의원 토론회에서는 국회의원인 김승원 경기도당 위원장이 환영사를, 이학영 국회부의장,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안호영 환경노동위원장, 서영교·박홍근·김준혁·안태준·김문수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는 등 총 9명의 현직 국회의원이 참여하여 큰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었다. 9명의 국회의원들은 가습기 살균제 사건 등 부실한 화학물질 관리제도로 인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이 발생되어서는 안된다
- 아름다운 화음으로 고 이수인 작곡가님의 "어린이나라와 매미소리"를 어린이와 함께 노래하는 한울소리합창단 지난 2025년 8월 23일 토요일 3시 30분 가곡을 사랑하는 '한국예술가곡연주협회' 제187회 정기 공연과 '제4회 이수인 작곡가 추모 음악회'가 개최되었다. 이수인 시의 노래 "내 맘의 강물"을 부른 흰백발의 테너 김상용씨는 목감기가 걸려서 목소리가 나오지 않은데도 온몸으로 노래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많은 감동을 선사했다. 평소 생전에도 가곡을 사랑하고 많이 불러야한다는 이수인 선생님이 하늘 나라에서 이 장면을 잘 보고 계시지요.라면서 추모사를 낭독하고 '아카시아 꽃'을 부른 김조자 자문위원의 노래에 많은 박수와 호흥을 보냈다. 특별출연한 바리톤 박흥우교수(현 한양대,세종대 겸임교수 및 리더라이히 대표)의 '감자'곡에 많은 박수를 받았다. 한양대를 졸업한 초대 테너 이재욱 연주자의 '그리움2'는 젊은 패기를 느낄수 있었다. - '만월' 가사처럼 당신의 밝고 고운 사랑을 노래하는 한울소리합창단 기획을 담당하는 테너 유명덕의 깨끗한 목소리에 환호하였다. '만월'을 부른 테너 유명덕 연주자의 맑고 청량한 목소리는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멋진 연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