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교육

더보기


thumbnails
정치

평택시의회, 제4차 복지환경위원회를 개최

평택시의회는 오늘(11일) 제246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복지환경위원회를 열고 폐기물 처리 문제에 대한 현장 답사와 대책을 논의했다. 이관우 위원은 주민 민원으로 인해 현장 답사를 다녀온 결과, 집행부의 보고 내용과 상이한 점이 많음을 지적했다. 이후 평택시 서탄면 수월암리와 평택시 청북읍 청원로의 무허가 폐기물 처리업체 현장 답사도 진행되었다. 이관우 위원은 "폐기물을 야적물이라 부르겠다. 침전물이 생겨 웅덩이처럼 고여 있고, 쓰레기와 폐기물이 혼재되어 있다. 이로 인해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천장이 비에 무너져 침전물과 오염수가 발생하고 시설들이 모두 방치되어 있다"고 현장의 심각성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환경국장은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하겠다"고 답했다. 이 위원은 "당진에서는 어떻게 처리했는지 집행부에서 문의하여 대안책을 마련해야 한다. 방치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을 펼쳐주길 바란다. TF팀을 꾸려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한의 비용으로 잘 처리할 수 있게 해달라"고 촉구했다. 최선자 위원은 "유해물질 폐기물로 인한 문제점이 발견됐고, 앞으로의 대안책에 대해 설명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환경국장은 "CCTV 설치 여부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IT/과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