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사태 대비 및 지속 가능한 행정기능 운영 역량 강화 도모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5년 을지연습 기간인 이달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구 본청 소산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유사시 구청의 핵심 기능을 안전한 대체 시설로 신속히 이전하여 행정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서구청 2층 로비에서 서구보건소 지하 시설로 이동하는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필수 인원 29명이 참여했다. 참여 직원들은 비상 상황 발령과 동시에 사전 준비된 반출 물자를 신속히 이송하며 대피 절차를 훈련했다. 전 과정은 질서정연하게 이뤄져 실제 비상 상황에서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해당 훈련은 북한의 위협이나 자연재해 등 국가 비상 상황 발생 시 구청의 행정기능을 차질 없이 유지하고, 동시에 직원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철모 청장은 “분단국가인 우리나라 현실에서 을지연습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오늘 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도 구민들을 끝까지 지켜내겠다는 서구 가족들의 든든한 의지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평상시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 유사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다”
▲ 김제선 중구청장은 20일(수) 오후 3시 중구청 구민사랑방에서 열리는‘고독사 예방 AI 안부든든 서비스 업무협약식’참석 한국소통투데이 신태공 기자 |
- 광복 80주년 맞아 독립 유공자 유가족·보훈 단체장 등 80여 명과 함께 이장우 대전시장이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오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양준영 광복회 대전시지부장, 서승일 대전지방보훈청장, 보훈 단체장, 독립 유공자 유가족 등 80여 명이 함께했다. 이 시장은 현충탑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방명록에 “선열들의 희생과 정신을 잊지 않고 대전의 미래를 힘차게 열어가겠습니다”라는 뜻을 남겼다. 한국소통투데이 신태공 기자 |
- “대한독립만세!” 광복의 기쁨과 환희가 대전에 울려 퍼졌다. 태극기를 든 500인의 외침은 80년 전 그날처럼 감동과 전율이 되어 모두의 가슴에 스며들었다. 대전시는 2025 0시 축제 8일 차인 15일, 광복 80주년 기념행사를 중앙로 일대에서 진행했다. 광복퍼레이드는 19시 과거존 트래블라운지 앞에서 출발해 현재존 중앙로 특설무대까지 약 500m 구간까지 이어졌다. 광복퍼레이드는 축제기가 선두에 서고, 응원단과 댄스팀, 태극기, 이장우 대전시장과 광복회와 지역 보훈단체장, 한복과 태극기를 든 시민들, 외국인 공연단, 퍼레이드카 3대가 행렬을 이뤘다. 광복절 퍼포먼스는 총 3차례 진행됐다. 출발지점에서 대한민국의 자유와 독립을 기념하는 음악과 함께 독립 쟁취를 축하하는 ‘승리의 대한민국’응원 퍼포먼스가 카이스트 응원단 주도로 있었다. 2차 퍼포먼스는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앞 구간으로 광복절을 경축하는 음악에 맞춰 ‘다시 찾은 대한민국’ 댄스 퍼포먼스였다. 3차는 대망의 대한독립만세 퍼포먼스다.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들의 선창으로 퍼레이드 참가자들이 모두 참여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은 일제강점기 철도 개설과 함께 탄생한 도시이자, 의병장
- - 사진 좌측부터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고태언회장, 한라전통문화진흥원 김동호원장,한국소통투데이 김동현기자,한국언론포털통신사 신유철대표,한국언론포털통신사 김현태 상임이사,한국방송통신신문사 조용진대표) 지난 2025년 8월12일 화요일 2시 제주도 카페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 센터장을 역임한 자원봉사협의회 제10대 협의회 상임의장인 고태언회장을 만났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법인은 1,750개 단체와 21만명의 회원을 갖고있으며 등록된 단체도 자원봉사센터와 노인센터등 10개 이상이 있다. 고태언회장은 환경관련 봉사로는 2010년대 폐교를 활용해서 ESG환경센터를 만들었고, ESG경영 사회공헌 참여로 자원봉사 인증 기업에게 동판을 부착하는 사업을 하였다. ESG란 environmental(기업의 환경), social(사회공헌), governance(지배구조)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비재무적 요소를 의미한다. 2000년대 자원봉사 물결운동인 한라에서 백두까지라는 표어로 중앙일보와 함께 '노란우산'봉사도 하였다. 흉년,질병,자연재해등 제주정신을 계승한 김만덕의 정신을 기념해서 1980년에 제정된 '나눔과 봉사'정신을 기린 만덕상을 수상한
정부가 발표한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계획은 재생에너지 발전지와 AI, 반도체, 바이오 등 초고전력 산업 수요지를 직접 연결하는 고압송전망을 마련해 산업 전환과 전력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구상이다. 기존 수도권 중심의 송전 구조를 넘어 호남과 영남의 재생에너지 거점, 주요 산업단지, 데이터센터를 직선으로 잇는 형태로 설계되며, 2030년대에는 서해안 라인을, 2040년대에는 한반도 전역을 U자형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를 통해 송전 손실을 최소화하고 공급 효율을 높이며, 산업 전환 속도를 높이겠다는 목표다. 송전망은 2025년 3만7,169c-km에서 2030년 4만8,592c-km로 약 30% 확대되고, 재생에너지 보급량도 같은 기간 35.1GW에서 78GW 이상으로 두 배 이상 늘린다. 이러한 사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정부는 100조원 이상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조성해 공공재원과 민간투자를 매칭하고, 프로젝트 파이낸싱 방식을 통해 송전망 확충,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해상풍력 단지와 전용 항만, 영농형·수상·산업단지 태양광, ‘햇빛·바람 연금’과 연계한 RE100 산업단지 조성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번 계획을
대전시는 8월 13일(화) 오후 5시 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대전시 전략산업 국외 진로탐방’ 발대식을 열고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일정 안내와 현지 적응을 위한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실질적 진로 탐색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이번 탐방은 8월 29일~9월 6일(7박 9일) 일정으로 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 3개국에서 진행된다. 주제는 “세계에서 배우는 대전시 전략산업(ABCDQR)”로, 대전시 6대 전략산업과 연계된 항공우주(A), 바이오(B), 로봇(R) 등 현지 산업기관과 과학기술 명소를 직접 방문해 연구·산업 현장을 체험한다. 학생들은 분야별 전문가와의 교류, 테마별 미션 수행, 팀별 리서치와 발표 등을 통해 현장에서 배운 내용을 자신만의 진로 맵으로 구체화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2022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대전시 인재육성장학금(재능·희망·성취)을 수혜한 중·고등학생 48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저소득층 학생 50%**는 전액 지원을 받아 교육·체험 기회의 형평성을 높였다. 발대식에서는 △탐방 목적·세부 일정 안내 △비상 대응 및 안전 수칙 교육 △문화 차이 이해와 현지 매너 △팀 빌딩과 그룹별 교류
대전의 여름밤을 수놓을 2025 대전 영시축제’가 8월 2일(토) 저녁, 옛 충남도청사와 원도심 일원에서 성대한 개막식을 열고 15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잠들지 않는 대전, 꺼지지 않는 재미’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대전문화재단이 주최하며, 가족과 연인, 친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올해 축제는 ‘재밌게, 다채롭게, 함께하는 밤’이라는 콘셉트로, 도심 곳곳에서 낮과 밤이 구분 없는 축제의 열기를 느낄 수 있다. 개막 첫날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이 몰려 옛 충남도청사 마당과 원도심 거리는 활기를 띠었으며, 행사장 주변 상점들도 손님맞이에 분주했다. ■ 다채로운 체험과 전시, 도심 속 별빛 여행 축제 기간 내내 매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광장 가든 ▲대전광역시 특별전 ▲힐링존 & 밴드 공연 ▲갤럭시 센트라룸 ▲갤럭시 홀로그램 인형 ▲시간여행 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놀이·체험존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힐링존이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8월 8일부터는 ‘대전드림미디어콘텐츠공모전’과 연계한 창작물 전시, 과학 체험 프로그램, 갤럭시 특별관람차 등 참여형 프
더불어민주당 김중남 강릉시지역위원장이 8월 6일(수) 국회를 찾아 김병주 최고위원과 허영 원내정책수석부대표를 잇달아 만나 강릉지역의 대선공약 이행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연속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여름철 기록적인 폭염과 지역 내 물 부족 현상이 겹치며 강릉시민의 실생활과 안전에 직결되는 현안이 빠르게 부상한 데 따른 긴급 대응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특히 최근 강릉 일대에서는 35도를 웃도는 고온현상이 지속되면서 농업용수 고갈과 상수도 공급 불안정에 대한 시민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김중남 위원장은 먼저 김병주 최고위원과의 만남에서 “강릉은 관광과 문화, 농업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기후위기에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다”며 “중앙당 차원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빠르게 반영해 정책적 긴급 대응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병주 의원은 “기후위기는 안보와 생존의 문제로 연결되고 있다”며 “군과 민간,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할 수 있는 범정부 차원의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화답했다. 이어 열린 허영 의원과의 간담회에서는 2025년 대통령 선거 당시 제시된 강릉지역 공약들의 구체적 이행 방안이 집중 논의되었다. 김 위원장은 “강릉은
지난 2025년 8월 7일 목요일 1시 보건복지부사업으로 광명시 대한노인회광명시지회(지회장 박종애)는 2025년 경기도시각장애인 안마사협회와 연계해 시각장애인안마사 파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각장애인 안마사 파견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시각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경로당에서 만65세 어르신들이 별도 신청없이 안마를 받을 수 있다. 광명시 일직동에 있는 써밋플레이스 경로당(김교생회장)에서는 남녀 경로당 회원 대상으로 장애인안마사 4명과 활동지원사분 4명이 방문을 해서 30분씩 안마를 했다. 시각장애인 이상희안마사는 교통사고로 젊은 나이에 실명이 되서 점자교육과 안마교육을 받은후 2012년 광명시 경로당에 처음으로 시각장애인안마를 소개한분이다. 처음에는 물건을 팔러온줄 알고 경찰에 신고하였는데 지금은 서로 받을려고 할 정도로 인기가 있다.고 하였다. 광명시 112개 경로당을 A,B,C 3팀으로 나눠서 순회 안마를 실시한다. 안마를 하면서 힘든점은 어느 경로당에는 매트와 베개가 준비되지 않아 애로사항이 있다고 하였다. 안마를 받은 소감은 시원하고 편안하고 기운도 나고 좋다고 말했다. 박어르신은 단순한 안마가 아닌 치료받는 느낌이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