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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복지 현장의 헌신, ‘동일노동 동일임금’으로 보답하겠다”… 사회복지종사자 290명, 김중남 지지 선언

- 재난 대비 긴급구호 시스템 구축 제안에 김중남 “시민 행복 지키는 최후의 보루로 존중할 것” [강릉=양호선 기자] 강릉시 복지 행정의 패러다임을 ‘현장과 사람’ 중심으로 바꾸겠다는 김중남 예비후보의 약속에 강릉 지역 사회복지 현장 전문가들이 대규모 지지로 화답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중남 강릉시장 예비후보는 26일, 사회복지 종사자 290명으로부터 전폭적인 지지 선언을 이끌어내며 ‘복지 강릉’을 향한 강력한 동력을 확보했다. 이번 지지 선언은 김 후보가 현장 종사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사회복지계의 숙원 사업인 처우 개선과 권익 보호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한 결과로 풀이된다. ■ “복지 현장에도 동일노동 동일임금”… 임금 체계 단일화 추진간담회에서 사회복지 종사자들은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 강화와 더불어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강하게 요구했다. 특히 시설별, 유형별로 제각각인 임금 체계로 인해 발생하는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에 김중남 예비후보는 복지 분야의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을 천명하며 파격적인 해법을 내놓았다. 김 후보는 “복지 현장의 전문가들이 급여 차이로 사기가 꺾여서는 안 된다”며, “급여 통합 라인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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