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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기획]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6.3 지선 대진표 윤곽… ‘검증된 인물’ 전면 배치

- 권리당원 100% ARS 투표 도입… “가장 민주적인 방식으로 본선 경쟁력 강화” [강원종합=양호선 기자]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위원장 이선향)이 공천 심사 결과를 잇달아 발표하며 선거 판세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7일 제8차 회의를 통해 기초단체장부터 기초의원까지 단수 추천 후보와 경선 지역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본선 체제 돌입을 알렸다. ■ 기초단체장 ‘단수 공천’ 승부수… 태백 김동구·삼척 이정훈 이번 공천 발표의 핵심은 기초단체장 후보군이다. 태백시장 후보에는 김동구 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 삼척시장 후보에는이정훈 전 제8대 삼척시의회 후반기 의장이 각각 단수 추천되었다. 태백시: 김동구 후보는 민주평화통일 태백시협의회장을 지낸 경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두터운 신망과 중앙당과의 가교 역할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삼척시: 이정훈 후보는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위원장을 역임한 중량감 있는 인사로, 풍부한 의정 경험을 통해 삼척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끌 적임자로 꼽힌다. ■ 광역의원 15명 단수 확정… ‘인적 쇄신’과 ‘경험’의 조화 광역의원(도의원) 선거구에서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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