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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3선 고지’ 향하는 함명준, 민주당 고성군수 공천 확정… “중단 없는 발전”

- 함명준 “시행착오 겪을 시간 없다… 검증된 실력으로 고성의 도약 완성할 것” [고성=양호선 기자] 강원도 접경지의 새로운 지도를 그려갈 더불어민주당의 고성군수 후보가 결정됐다.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공천심사위원회는 9일(목) 오전, 고성군수 후보 경선 결과 현직인 함명준 군수가 이경일 전 군수를 누르고 최종 후보로 확정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함 군수는 ‘3선 도전’을 향한 당내 관문을 당당히 통과하며, 민선 7·8기 동안 다져온 핵심 현안 사업들을 완성하기 위한 본선 행보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 ‘일 잘하는 지방정부’ 실천… 텃밭 다지기 속도함명준 후보는 이번 경선 승리를 통해 현직 단체장으로서의 행정력과 조직 장악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함 후보는 “지난 시간은 고성의 미래를 위한 초석을 다지는 과정이었다”며 “이제 그 위에 견고한 집을 짓고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중단 없는 발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공천 확정 소회를 밝혔다. 지역 정가에서는 함 후보가 중앙당의 ‘일 잘하는 지방정부’ 기조에 발맞춰, 권리당원과 군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얻은 것이 이번 경선 승리의 주요 원인으로 보고 있다. ■ ‘평화경제특구’와 ‘2천만 관광’… 고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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