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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설 연휴 ‘광양에 와야 하는 7가지 이유’ 제안

한국소통투데이 김성의 기자 | 광양시는 설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느긋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광양에 와야 하는 7가지 이유’를 소개했습니다. 백운산과 섬진강이 품은 고요한 풍경 속에서 이른 봄을 알리는 매화와 문학·예술, 지역 고유의 미식이 어우러진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광양 설 여행의 시작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소학정 매화입니다. 추위 속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린 매화는 명절에 봄의 기운을 전합니다. 망덕포구와 배알도 섬 정원은 문학과 자연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윤동주 시인의 흔적이 남은 망덕포구와 겨울 끝자락의 바다 산책이 차분한 시간을 선사합니다. 천년 고찰의 흔적을 품은 옥룡사 동백나무숲에서는 명절의 분주함을 잠시 내려놓고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순신대교 드라이브는 광양제철소와 광양항이 어우러진 도시의 역동적인 풍경을 보여줍니다. 이 밖에도 전남도립미술관과 갤러리, 광양와인동굴 체험, 그리고 고로쇠와 벚굴, 광양불고기 등 지역 미식도 설 연휴 즐길 거리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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