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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치열한 기록 담은 ‘육동한의 시청일기’ 발간… 시민과 인생 토크 예고

발로 뛰며 써 내려간 시정의 기록을 시민들에게 보고하고, 춘천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 1주 순연된 만남, 더 깊어진 ‘시청일기’의 진심육동한 춘천시장의 저서 『육동한의 시청일기』 북콘서트가 오는 2월 7일(토) 오후 2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당초 1월 31일로 예정되었으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일정이 1주 순연되었다. 육 시장은 SNS를 통해 “깊은 이해를 바란다”며 더욱 내실 있는 준비로 시민들을 맞이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번 북콘서트는 단순한 출판기념회를 넘어 1부 ‘시민토크’와 2부 ‘인생토크’로 구성되어, 시장으로서의 고뇌뿐만 아니라 인간 육동한의 진솔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직접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지난 성과: ‘첨단’과 ‘교육’으로 체질 바꾼 춘천육 시장은 지난 도정 기간 ‘춘천의 체질 개선’에 주력해왔다. 특히 대학과 지역의 상생 모델인 ‘교육도시 춘천’의 기틀을 다지고, 기업혁신파크 유치 등을 통해 춘천을 단순한 관광도시에서 ‘첨단지식산업도시’로 도약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의 저서에는 현장을 누비며 차곡차곡 쌓아온 행정 전문가로서의 철학과, 도민들의 삶을 보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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