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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선 승리’ 김중남의 첫 행보, 충혼탑 참배와 주문진… “강릉 대전환 서막 열다”

- 오전 9시 순국선열 앞 필승 다짐 “투명하고 정의로운 시정 펼칠 것” [강릉=양호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장 후보로 확정된 김중남 후보가 10일(금) 오전,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선 승리를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 경선 승리의 기쁨을 뒤로하고 가장 먼저 호국영령 앞에 선 김 후보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강릉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며 결연한 의지를 표명했다. ■ “정의로운 시정으로 보답”… 충혼탑서 울려 퍼진 필승 결의이날 오전 9시, 김중남 후보는 기초·광역의원 예비후보자 및 당원들과 함께 경포대 충혼탑을 찾았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린 김 후보는 방명록에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다짐을 새겼다. 참배를 마친 김 후보는 “강릉의 정체된 정치를 바로 세우고 시민의 삶을 바꾸라는 준엄한 명령을 받들겠다”며 “오직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투명하고 정의로운 시정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시장실 문턱을 낮추고 현장 중심의 ‘경청 정치’를 펼치겠다는 그의 평소 소신을 다시 한번 확인한 행보로 풀이된다. ■ 주문진에서 다시 띄우는 ‘강릉 부활’의 돛오후 3시, 김 후보는 강릉 북부권 경제의 핵심인 주문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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