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교육

더보기


thumbnails
정치

제10회 국무회의 개최 및 세종 근무 공직자 격려 오찬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0차 국무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중동 상황 관련 대응 현황, 국민성장펀드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등 5건의 부처 보고와 균형 성장을 위한 지방 우대 방안에 대한 토의가 있었다. 이어 법률공포안 4건, 대통령령안 36건, 일반안건 2건 등 42건의 안건이 원안대로 의결되었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중동 상황 장기화로 취약계층을 비롯한 서민들의 삶이 어려워지고 있음을 언급하며, 국회에서 전쟁 추경이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가 다각도로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검찰 개혁과 관련해 갈등 의제일수록 이야기할 기회를 주고, 끝장 토론으로 수용성을 높여야 함을 짚었다. 동시에 숙의와 토론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5.18 정신과 부마 항쟁, 지방자치 강화 및 계엄 요건 강화 등 국민적 합의가 가능한 사안부터 단계적으로 개헌하는 방안을 정부 차원에서도 공식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중동 상황 관련 대응 현황을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유류세 인하 등 세금 감면 방식보다는 국민들에게 동일 금액을 직접 지원하는 방식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짚으며 신속한 추경을 재차 강조했다. 이어 이 대통령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IT/과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