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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강진-광주 고속도로 개통 대비 대응전략 본격화

한국소통투데이 김성의 기자 | 강진군이 강진-광주 고속도로 개통을 앞두고 대응 전략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강진군은 지난 5일 군 본청과 사업소 등 28개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대응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보고회는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강진-광주 고속도로는 올해 말 개통 예정으로, 강진의 광주권 접근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군은 관광객 증가와 함께 인구와 자본의 관외 유출, 이른바 ‘빨대효과’에 대한 우려도 함께 검토했습니다. 이에 따라 강진군은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G.G.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관광수요 대응과 교통·이동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홍보·마케팅 강화 등 4대 분야에서 모두 33건의 과제가 제시됐습니다. 관광 분야에서는 숙박 인프라 확충과 강진만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이 주요 과제로 논의됐습니다. 교통 분야에서는 전기차 충전 허브 조성과 도로 안내판 정비 등 이동 편의 개선 방안이 포함됐습니다. 지역경제 분야에서는 로컬푸드 직매장 확대와 음식관광 활성화로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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