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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가격 1,500원 지켜내자”...전국양파생산자협회 제주지부 정기총회 성료…

[제주= 김동현 기자] 사)전국양파생산자협회 제주도지부(지부장 오창용)는 2월 25일 오후 4시 대정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 및 생산자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1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총회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인사말, 경과보고, 감사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도 결산(안) 승인 ▲임원선출(회장·감사)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생산자 교육에서는 전국양파생산자협회 남종우 회장이 직접 강연에 나서 ‘양파 경작(사실) 신고서’ 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는 정확한 통계와 정책 반영을 위한 핵심 자료로, 생산자 권익 보호의 기초 자료가 된다는 설명이다. 특히 최근 5년간 통계청 표본조사(138가구) 결과를 인용해 2025년 양파 평당 생산비는 10,982원, 200평 기준 219만 6,390원에 달한다는 현실을 공유했다. 남 회장은 “유통상인 수요가 불확실하다는 이유로 생산자가 먼저 가격을 낮추는 일이 반복돼서는 안 된다”며 “생산자 스스로 단합해 적정 가격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7월 23일 관세청 앞에서 열린 수입양파 관련 결의대회 성과도 공유됐다. 전남·전북·경남·경북 회원들이 참여한 결의대회 이후 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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