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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현장의 ‘등불’에서 정책의 ‘설계자’로… 양호선 한국강원소통투데이 대표의 ‘멈추지 않는 도전’

따뜻한 가슴으로 복지 현장을 누비던 활동가가 이제는 날카로운 펜과 정책적 혜안을 가진 지역의 리더로 우뚝 섰다. KBSn NEWS 총괄본부장이자 한국강원소통투데이 대표인 양호선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성균관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사회복지정책) 학위를 취득한 정통 복지 전문가이자, 국제 카운슬링 자격을 갖춘 소통의 달인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난제들을 해결해 나가고 있다. ■ 복지 전문가에서 언론사 대표까지… ‘정책 대안’ 제시하는 파수꾼 양호선 대표의 이력은 현장과 이론, 정책을 아우르는 ‘복지 지도의 완결판’이라 불릴 만하다. 원광보건대학교와 강원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실무와 이론의 가교 역할을 해왔고, 국회의원 정책팀장을 역임하며 제도가 실제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몸소 체험했다. 이제 그는 언론사 대표로서 그동안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고 있다. 단순한 보도를 넘어, 정책의 허점을 짚어내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그의 필치는 지역 주민들에게 든든한 대변자가 되고 있다. ■ 삼척의 미래를 그리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의 ‘지방소멸’ 응전 현재 양 대표는 삼척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을 맡아 삼척이 직면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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