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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규 광산구청장 신년 기자간담회 “시민 신뢰로 자치분권 선도”

한국소통투데이 김성의 기자 |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 신뢰를 바탕으로 자치분권의 기틀을 다지고, 대한민국 정책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밝혔습니다. 박 청장은 7일, 광산구청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선 8기 광산구정의 성과와 향후 구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박 청장은 민주주의의 위기와 경제난 속에서도 시민의 연대와 참여가 광산구를 혁신으로 이끌었다며,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변화가 광산구의 가장 큰 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민선 8기의 대표 성과로는 시민의 삶을 지켜낸 위기 대응 역량을 꼽았습니다. 대한민국 1호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과 상시 재난관리 체계 구축, 침수 취약지역 정비 등이 대표 사례입니다. 또 지속가능일자리특구와 풀뿌리 사회적 대화는 국정과제로 채택됐고, ‘살던집 프로젝트’는 정부 정책에 반영되며 전국 확산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광산구는 민선 8기 동안 정부 공모와 평가에서 500건이 넘는 사업에 선정돼 약 천억 원에 가까운 예산을 확보하며 정책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특히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과 마을정부 운영을 통해 시민이 직접 구정에 참여하는 자치분권 행정의 토대를 구축했습니다. 박병규 청장은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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