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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어린이·가족 위한 겨울방학 특집 프로그램 운영

한국소통투데이 김성의 기자 | 광주 동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겨울방학 특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집 근처에서 책과 놀이, 배움,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배우고, 읽고, 노는’ 동구형 방학 코스입니다. 동구 인문학당에서는 2월 22일까지 ‘빨강머리 앤 특별전’을 열어 관련 도서와 굿즈를 선보입니다. 여기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고사성어 인문학 수업도 함께 진행돼 이야기와 글쓰기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지산동 시인 문병란의 집에서는 겨울방학 시 창작 프로그램인 ‘어린이 시인학교’가 열립니다. 아이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시인들과 함께 시를 쓰고 퇴고하며 작품집 제작까지 경험합니다. 책정원과 작은도서관에서는 겨울방학 독서교실과 체험형 독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또한, 보드게임 독서, 예술 활동, 우쿨렐레 연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멀리 떠나지 않아도 집 가까이에서 인문학 전시, 고사성어 인문 수업, 시창작 프로그램, 독서·체험 활동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면서 “아이들이 책과 더 친해지고, 생각하는 힘을 키우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 방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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