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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곧 도시의 주인” 광명시, 2026년 ‘지속가능한 기본사회’ 완성에 총력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2026년 광명시가 ‘유능한 시민’과 함께 도시의 질적 성장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8년간 쌓아온 시민 주권의 성과를 바탕으로, 탄소중립, 기본사회, 도시개발의 세 가지 축을 완성해 나갈 2026년 로드맵을 발표했다. ■ 1. 탄소중립 스마트도시와 ‘녹색 생활권’의 완성 박 시장은 올해 최우선 과제로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 완성’을 꼽았다. 연말까지 완료되는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에너지·교통·안전 데이터에 첨단 기술을 접목, 탄소중립 스마트도시로 한 단계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도시 전체를 하나의 정원으로 만드는 ‘정원도시’ 비전이 가시화된다. 상반기 가학산 근린공원 수목원 개장을 시작으로 소하문화공원, 영회원 수변공원 착공이 이어진다. 안양천의 국가정원 지정 추진과 목감천 친수 공간 조성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휴식을 누리는 녹색 생활권을 구축할 예정이다. ■ 2. 차별 없는 ‘기본사회’와 ‘통합돌봄’ 체계 구축 2026년 광명시는 행정의 패러다임을 ‘기본사회’**로 전환한다. 최근 출범한 기본사회위원회를 중심으로 모든 정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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