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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6 소상공인 지원시책 설명회’ 개최… 민생경제 살리기 ‘총력’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자생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시는 오는 23일 다산동 소재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에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경영 안정부터 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까지, 남양주시가 추진하는 정책 전반을 소상공인들에게 직접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 210억 규모 특례보증부터 경영 개선까지 ‘맞춤형 지원’이번 설명회에서는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금융·경영 지원책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지역 소비 촉진: 남양주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계획 공유 금융 안정: 21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이자 지원) 안내 경영 내실화: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확대 추진안 발표 현장 소통: 질의응답을 통한 맞춤형 애로사항 상담 특히 이번 행사에는 남양주시뿐만 아니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주요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기관별 공모사업과 지원책을 폭넓게 소개할 계획이다. ■ “현장 중심 지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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