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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새벽 여는 '숨은 영웅'들, 7년 만에 다시 뭉쳤다… '2026 환경공무관 한마음축제' 개최

3월 19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6 서울특별시 환경공무관 한마음축제'**[촬영/취재 전현준 기자]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서울의 쾌적한 아침을 위해 헌신하는 환경공무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2026년 3월 19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6 서울특별시 환경공무관 한마음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2019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된 이후 무려 7년 만에 재개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 노조, 정청래 대표·정원오 후보 등과 식전 차담회… "정년 환원" 강력 건의 본 행사에 앞서 주성준 서울특별시청노동조합 위원장과 김기철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의장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 등 주요 정치권 인사들과 식전 차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노조 측은 현장의 절실한 목소리를 담은 4대 핵심 요구 사항을 전달했다. ▲환경공무관 정년 환원: IMF 당시 자진 반납했던 정년 중 미반환된 1년의 즉각적인 환원 촉구 ▲일방적 근무 조정 반대: 노조와의 합의 없는 근무 체계 변경 및 이로 인한 임금 저하 저지 ▲통상임금 합의 이행: 과거 부제소 합의 사항에 대한 성실한 이행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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