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교육

더보기


thumbnails
정치

이재명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

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를 진행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최근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로 중동 전황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으나, 결코 결과를 낙관하지 말고 발생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에 세밀하고 선제적으로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우리 선원과 선박들이 안전하게 귀환할 수 있도록 모든 외교적 역량과 네트워크를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원유 및 핵심 원자재의 추가 확보, 재생에너지로의 대전환, 그리고 산업구조 혁신에 박차를 가할 것을 주문했다. 지방 주도 성장에 대한 강력한 의지도 재차 강조되었다. 이 대통령은 지방균형발전이 국가의 생존 전략임을 역설하며, ‘지방 우대 재정’과 ‘지방 우선 정책’ 기조를 지속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국제 정세의 불안정과 산적한 내부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국민 통합을 저해하는 ‘가짜 조작 정보’의 악의적 유포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지금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는 통상적인 절차와 판단만으로는 부족하다며, 기존과는 전혀 다른 차원에서 사고하고 행동하는 ‘속도감 있는 국정 운영’을 주문했다.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IT/과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