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신화통신) 구이저우(貴州)성 룽장(榕江)현의 한 마을 주민들이 6일 줄다리기 시합을 하고 있다.3·8 국제부녀절(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중국 각지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개최돼 여성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2024.3.6
상하이 훙차오(虹橋)국제공항을 찾은 승객들이 지난 1월 26일 쓰촨(四川)성 청두(成都) 톈푸(天府)국제공항으로 향하는 중국동방항공 C919 여객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베이징=신화통신) 올해 1월 26일부터 3월 5일까지 40일간 이어진 춘윈(春運·춘절 특별수송) 기간 중국의 항공 여객량이 8천345만 명(연인원, 이하 동일)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6일 중국민용항공국(CAAC)에 따르면 해당 기간 민간항공 부문은 하루 평균 208만 명 이상의 여객을 처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1.1%, 2019년 동기보다 14.5% 증가한 수치다.CAAC에 따르면 해당 기간 중국 공항은 총 68만3천 편의 항공편을 처리했으며 일일 평균 항공편 수는 전년 동기보다 27.4% 증가한 1만7천 편을 넘어섰다.
(중국 상하이=신화통신) '상하이 부녀연합회'는 6일 3·8 국제부녀절(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공익장터를 열었다. 장터에는 무형문화유산 성과, 무형문화유산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이날 상하이 진궈위안(巾幗園)에 전시된 수공예 토끼 전등. 2024.3.6
(중국 상하이=신화통신) 6일 상하이 쉬자후이(徐家滙) 공원에서 시민들이 '공익장터'를 둘러보고 있다.'상하이 부녀연합회'는 이날 3·8 국제부녀절(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공익장터를 열었다. 장터에는 무형문화유산 성과, 무형문화유산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2024.3.6
(베이징=신화통신) 6일 후난(湖南)성 류양(瀏陽)시의 한 농가에서 묘판을 소독하고 있다.봄갈이 시즌이 되자 중국 각지에선 논갈이로 분주한 모습이다. 농가들은 올벼 기르기, 농경지 갈이, 농기계 정비 등 봄 농사에 필요한 준비를 차근히 해나가고 있다. 2024.3.6
(베이징=신화통신) 봄갈이 시즌이 되자 중국 각지에선 논갈이로 분주한 모습이다. 농가들은 올벼 기르기, 농경지 갈이, 농기계 정비 등 봄 농사에 필요한 준비를 차근히 해나가고 있다.6일 후난(湖南)성 류양(瀏陽)시에서 농기계가 논을 갈고 있다. 2024.3.6
(호주 시드니=신화통신) 관람객이 6일(현지시간) '스마트 에너지 2024'에 마련된 중국 기업 부스에서 상담을 하고 있다.이날 호주 시드니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태양광, 에너지 저장 및 스마트 에너지 기술 발전에 포커스를 맞춰 진행됐다. 2024.3.6
(호주 시드니=신화통신) '스마트 에너지 2024'가 6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태양광, 에너지 저장 및 스마트 에너지 기술 발전에 포커스를 맞춰 진행됐다.이날 관람객과 참가업체가 전시회에서 상담을 하고 있다. 2024.3.6
(중국 라싸=신화통신) 신중국 수립 75주년과 시짱(西藏) 민주 개혁 65주년이 되는 중요한 역사적 시점에 시짱자치구 사회과학원 민족연구소 연구원인 바이마춰(白瑪措·47)는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2차 회의 참석을 위해 베이징으로 향했다.그는 막중한 책임감과 영광스러운 사명감을 느끼면서 "대표나 위원으로서 국민의 기대와 신뢰를 등에 지고 있다"며 "우리의 모든 제안과 건의는 시짱의 미래 발전과 국민 행복에 관한 것"이라고 덧붙였다.바이마춰(白瑪措·왼쪽) 전인대 대표가 탑승한 버스가 베이징 톈안먼(天安門)을 지나가고 있다. (사진/신화통신)짱(藏)족인 바이마춰의 인생사에는 개인의 고군분투 역사뿐만 아니라 시짱 현대 교육의 발전사 역시 생생하게 담고 있다. 시짱 북부 목축 지역의 초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중앙민족대학에서 인류학을 전공한 후 호주로 건너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의 인생은 시짱 교육의 빠른 발전 과정을 투영한다.바이마춰 대표는 나취(那曲)시 비루(比如)현에서 태어나 1985년부터 학업을 시작했다. 교육 자원이 부족했던 당시만 해도 전체 나취진(현 써니구)에 초등학교가 세 곳에 불과했다. 그는 "현재 나취시에는 300개가 넘는 학교가 있다
(베이징=신화통신)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대표 위원들이 업계 현황과 추세를 바탕으로 새로운 질적 생산력 발전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새로운 질적 생산력, 새로운 경제 동력 마련해야인공지능(AI)으로 대표되는 첨단 과학기술은 생산 요소를 새롭게 배치하고 있다.AI는 새로운 질적 생산력을 형성하는 중요한 엔진으로 간주된다. 최근 생성형 AI의 활발한 발전은 R&D 설계·생산 제조 등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신형 공업화의 중요한 원동력으로 자리 잡았다.새로운 생산 패러다임으로 꼽히는 스마트 제조·디지털 팩토리·그린 팩토리는 전통 산업의 개조 및 업그레이드를 추진하고 있다.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4'의 관람객이 지난 2월 26일 중싱(中興·ZTE) 전시 부스를 구경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지난 몇 년 동안 우리는 산업 디지털화 분야의 기술과 자원 우위에 기여하고 풀스택 혁신 제품 및 솔루션, 풍부한 경험과 사례, 글로벌화된 서비스 능력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또한 많은 업계 파트너와 협력해 디지털 혁신 응용 프로그램의 대규모 상용화를 가속화해 산업 현장 네트워크·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