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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화 광명시 부시장, 재개발·재건축 공사현장 안전점검“안전한 석면관리, 소음 피해 최소화”당부


‘석면해체 제거 시 비산농도 측정 철저, 석면안전관리 시민감시단 활동 강화’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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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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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화 광명시 부시장은 3월 10일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추진상황과 석면 관리 등 환경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박창화 광명시 부시장은 3월 10일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추진상황과 석면 관리 등 환경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박창화 광명시 부시장은 지난 10일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추진상황과 석면 관리 등 환경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관계공무원과 석면안전관리 시민감시단 9명과 함께 했다.

박 부시장은 석면 제거 전 밀폐보양 적정 여부를 비롯해 환경 분야 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했으며, 공사현장 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박창화 부시장은 “광명시 내 재개발・재건축 공사현장이 증가함에 따라 주변 지역에 위험요소가 늘어나는 만큼 지속적인 관찰과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광명시와 시공사가 함께 협력해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안전사고에 대한 대책을 철저히 준비하여 사전예방 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시공사와 석면해체 업체에게 정확한 석면 조사, 석면해체제거 시 석면비산농도 측정, 석면해체 후 잔재물 점검, 폐기물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재차 당부했으며, 시공사에게 공사장 주변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공사 차량 진출입로의 보행자 안전관리 철저 및 공사장 소음, 진동, 비산먼지 관리에도 신경 써 줄 것을 요청했다.

점검에 함께한 석면안전관리 시민감시단에게는 석면의 위해성을 설명하며, “시민을 대표하여 안전사항을 점검하는 만큼 책임감을 갖고 석면제거 전 밀폐 보양상태와 석면제거 후 잔재물 점검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관내 재개발·재건축 공사현장이 늘어남에 따라 ‘석면안전관리 매뉴얼’을 마련하고 ‘석면안전관리 시민감시단’과 ‘비산먼지 민간 감시원’을 배치해 시민의 안전과 건강 지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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