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교육

더보기


thumbnails
영상

전남 농정 대전환 논의…정부·농업인 타운홀 미팅 개최

한국소통투데이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는 오늘 무안 스카이웨딩컨벤션에서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함께 ‘농어업정책 대전환을 위한 전라남도 타운홀 미팅’을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와 전라남도의 미래 농정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에는 김호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윤진호 전남도 행정부지사 직무대리, 전남도의회 관계자와 농업단체,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전남도는 ‘고소득 미래 생명농업 육성’을 주제로 농업 인공지능 전환 혁신 기반 구축과 생산·정주 기반 조성, 유통과 고부가가치 확대 등 6대 농정 추진 방침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진행된 의견 수렴 시간에는 농식품 기후변화 대응센터 운영을 위한 기관 신설과 보성 말차 가공시설 현대화, AI 첨단 축산 밸리 조성 등의 건의가 이어졌습니다. 김호 위원장은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한 정책 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윤진호 부지사 직무대리는 농업인의 제안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농어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어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책 조정과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대통령 직속 기구입니다.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IT/과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