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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강현 김포시의원, 병오년 설맞이 평화 메시지… “갈등 없는 행복한 김포 만들 것”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오강현 김포시의원이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따뜻한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오 의원은 지난 14일 ‘평화나비’가 진행하는 ‘설 헌다레’ 행사에 참석해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김포 시민들을 향한 새해 인사를 전하며 본격적인 지역 행보를 알렸다. 이날 오 의원은 “2026년 병오년 한 해, 김포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한다”며 “특히 우리 김포는 접경지역으로서 평화가 그 어느 곳보다 절실한 공간인 만큼, 김포와 대한민국이 더욱 평화로운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역사회의 화합을 강조했다. 오 의원은 “우리 지역 사회가 갈등 없이 더 행복하고 번영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평화의 소녀상을 잘 가꾸고 보존하듯, 김포의 소중한 가치들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오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삶 가까이에서 더 열심히 뛰어 김포의 발전을 더욱 가시화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가족과 함께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며 인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오 의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오강현 TV’를 통해 ‘시민은 가까이, 김포는 더 크게’라는 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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