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신경수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 2층 덱(deck) 광장에서 2025년 하반기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기업인 모션하이테크㈜, 배터리 제조업체 ㈜이랜텍을 비롯해 도·소매 유통, 운수업, 요양·의료, 사무,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참여한다. 이 가운데 40개 기업이 현장 면접, 10개 기업이 비대면 면접을 통해 총 29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청년 구직자를 위해서 인공지능(AI)·데이터, 반도체, 금융·재무, 경영·인사 등 8개 분야의 전현직 전문가가 참여하는 직무 멘토링관도 운영된다. AI 면접 컨설팅, 챗GPT 활용 업무 체험, 진로성향검사, 지문 인적성 검사, 드론 활용 체험, 심폐소생술(CPR) 체험 등 취업에 도움이 되는 여러 행사도 마련됐다. 일자리박람회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지참해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 일자리센터(031-289-2262~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는 매년 두 차례의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해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기업과 취
한국소통투데이 김성의 기자 | 여수시가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지방물가 안정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이번 수상으로 여수시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시는 ‘전 부서가 참여한 여수 물가 잡기’ 시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는데요.민선 8기 이후 물가 안정에 힘써온 여수시는 자체평가 제도와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 등을 추진해 왔습니다.소비자 상담센터 운영과 물가 캠페인 등 민생 대응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정기명 여수시장은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소통투데이 김성의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향군들의 공로를 기리는 기념식을 열었습니다.이번 행사는 나주정미소 3동에서 열렸으며, 재향군인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행사는 유공자 표창, 기념사, 향군가 제창, 안보 결의 대회 등으로 진행됐습니다.나주시는 보훈단체 지원 확대와 국가유공자 예우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입니다.김효경 나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재향군인의 숭고한 애국정신에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재향군인회는 앞으로도 안보 중심 단체로서 지역과 국가 발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한국소통투데이 김성의 기자 | 광주 광산구 하남다누리체육센터가 개관 100일을 맞아 지역 대표 생활체육시설로 자리잡았습니다.센터는 월평균 1만 3,000명이 이용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수영장, 헬스장, 다목적체육관 등 다양한 시설과 함께 20개 종목, 30여 개 강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특히 수영장은 연령별·수준별 맞춤 프로그램으로 수강 대기자가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광산구는 안전사고 예방과 민원 신속 처리 등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소통투데이 김성의 기자 | 광주 서구청이 제123회 서구 아카데미를 개최했습니다.이번 아카데미에는 프로바둑기사 출신 이세돌 울산과학기술원 특임교수가 초청돼 강연을 진행했는데요.이세돌 교수는 ‘AI시대, AI를 넘어 생각하는 인간의 중요성’을 주제로 알파고와의 대국 경험을 나누고 인간의 사고력과 창의성에 대해 강조했습니다.강연을 통해 AI를 능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간의 역할을 짚으며 깊은 통찰을 전달했습니다.서구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명사들을 초청해 주민들과 배움의 기회를 나눌 계획입니다.다음 아카데미는 11월, 이창용 도슨트의 강연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한국소통투데이 통신사=김동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5 인천국제환경기술 컨펙스(Confex)’가 국내외 기관, 특구기업, 대학 관계자 등 많은 참가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미래사회를 위한 글로벌 기술사업화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열렸으며,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단이 주관했다. 강소특구 기업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글로벌 시장 진출과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15일 개막식에서는 인천시와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인천대학교가 함께 지속가능한 산업과 환경 발전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은 녹색기후산업의 혁신 허브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글로벌 시장 진출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2일간 진행된 이번 컨펙스에서는 한-중앙아시아 지속가능한 미래 협력 플랫폼 구축, 탄소중립 협의체 글로벌 협력 방안, 글로벌 환경 기술 수요 현안 발표 등 13개의 세션을 통해 환경기술
[한국소통투데이=신경수 기자]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 시설운영본부는 지난 9월 내부 공모를 통해 ‘안전한 시설, 소중한 일상, 편안한 공간으로’를 대표 슬로건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시설 운영의 핵심 가치를 되새기고, 시설운영본부 전 직원이 이를 함께 공감하며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시설운영본부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토대로 후보안을 선정한 뒤, 타 본부 직원을 대상으로 무기명 투표를 실시해 최다 득표작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용인도시공사 시설운영본부는 총 9개의 시설(용인미르스타디움, 용인실내체육관, 모현구갈 다목적복지회관, 아르피아스포츠센터, 기흥국민체육센터, 시민체육센터, 남사스포츠센터, 평온의 숲)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슬로건은 향후 각 시설의 내외부 공간에 게시되어 대내외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신경철 사장은 “시설운영본부 대표 슬로건은 본부의 정체성과 비전을 함축적으로 담은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시설 운영과 철저한 안전 관리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통신사=김동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10월 16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함께하는 인천! 회원 한마음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가 주최했으며,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 안보에 앞장서고 있는 자유총연맹 회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김성옥 한국자유총연맹 부총재, 이정태 인천시지부 회장을 비롯해 군·구 지회 회장단과 회원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순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한마음대회, 유공회원 표창, 폐회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마음대회에서는 군·구 대항 명랑운동회와 장기자랑 등 참석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으며, 분위기를 한층 돋웠다. 이 자리에서는 자유수호 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 회원 32명에게 인천시장 표창이 수여되었고, 시상식과 함께 행사가 마무리됐다. 이정태 인천시지부 회장은 “미래세대의 안보지킴이를 발굴해 건강한 대한민국을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것이 자유총연맹의 사명”이라며, 4만 8천여 명의 회원들에게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인천이 글로벌 톱텐 도시이자 세계평화의 도시로 나아갈 수
(한국소통투데이 통신사=김동현 기자)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인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협력해 지역 내 재가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 건강주치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의사와 간호사가 직접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것으로, 일반 건강관리, 주요 장애 관리, 통합 관리 등을 통해 진찰, 약 처방, 만성질환 관리(영양, 비만, 고혈압 등), 각종 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연수구에 거주하는 재가 장애인으로, 차상위계층 및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본인 부담금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건강보험 대상자의 경우 총 진료비의 10%를 부담하면 된다. 서비스는 중증장애인의 경우 연 12회, 경증 장애인은 연 2회까지 제공된다. 서비스를 이용한 대상자들은 집에서 직접 의료진의 진료를 받을 수 있어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장애인의 건강 문제 해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수구는 올해 총 34명의 장애인을 건강주치의와 연계해 진료를 지원했으며, 해당 서비스를 희망하는 구민은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재활보건팀(032-749-
(한국소통투데이 통신사=김동현 기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5일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를 방문해 학부모들과 함께 학교 운영 현안을 점검하고, 세계시민교육을 중심으로 한 공교육 모델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학부모, 세계로국제중고발전추진단, 교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학교의 비전과 교육청의 지원 방안, 교육활동의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 교육감은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를 “이주배경학생과 비이주배경학생이 함께 어울려 서로를 존중하고 글로벌 역량을 키워가는 새로운 공교육 모델”이라고 평가하며, 학생들이 각자의 고유한 색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학교, 학부모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래 사회의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 AI(인공지능)를 기반으로 한 ‘읽걷쓰(읽기·걷기·쓰기)’ 중심의 자기주도 학습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인천형 세계시민교육, 맞춤형 외국어 교육, 국제 교류, 예체능 중심의 교육활동 등 세계로국제중고의 특색 교육을 인천 공교육의 미래를 여는 열쇠로 평가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와 관계자들은 세계로국제중고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새